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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24년

70건 · '소중 우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지역 가볼만한 곳] 보령시 보령의 가을은 특별하다!

    … 마을로, 100년 이상 된 은행나무가 약 3000여 그루 이상 식재된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다. 마을 곳곳에 있는 은행나무들은 가을이 되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신경섭 가옥 주변의 수려한 은행나무가 일품으로 알려져…

  2.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빅쭌부대찌개(시곡동) 이정훈 대표 "한 솥 가득한 정성, 오둥이네 부대찌개”

    …략, 이벤트까지 세세한 것들을 손수 다 챙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일곱 가족의 꿈을 담아 차리게 된 첫 가게다 보니까 소중하고, 식당을 찾아주 는 손님 한분 한분에 정성을 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밥식구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 안히 찾아…

  3.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 허니문도 준비됐다. 행복금혼식은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된 리마인드 웨딩이다. 당진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넘는 이들 중에서 선정된 11쌍의 부부와 시장, 시의원, 국회의원, 축하객 등 …

  4. 202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찬기 심훈학회 회장 이 가을의 고향 단상

    …언어로 형상화해 낸, 이 시기 가장 돌올한 민족시인인 심훈 선생이 바로 우리 고장의 얼을 받고 활동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관련하여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심훈학회는 이에 심훈 선생의 문학과 우리 국문학의 소중한 성과들을 탐색하고 선양하는 다양한 사업을 …

  5. 2024.10.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육 한마당에 참여했어요”

    …로그래밍을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 다른 팀은 석미연 지도교사의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부스로 앤트리 코딩을 활용한 과학, 음악, 정보의 융합 교육으로 가야금과 장구 연주를 통해 우리 소리를 구현했다. 황용순 교장은 “교육의 발전에 AI-SW…

  6.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 있다. 김종범 교장은 “앞으로도 정미초는 100년이라는 굴곡진 역사를 소중히 여기며,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미래 인재들을 육성하는 교육의 요람으로서 자리할 것”이라며 “정미초가 걸어온 백 년의 역사는 그 자체로 하나의 등불로서 다시 이 등불이…

  7.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 반대한다”는 발언에 실망감과 삐뚤어진 인식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실망하고 분노하는 이유는 부결에 대한 결과만 아니라 과정에 있다. 당진시의회는 2022년 6월 초 시민공론장 조례안을 서명인 명부와 함께 제출한 지 2년 동안 아무런 조치와…

    당진시대
  8.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우리는 사회복지계의 베테랑”

    …원사는 “모든 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돼 뜻깊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9.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얼쑤~ 신명이 납니다”

    …다. 이어 △큰절하기 △떡메치기 △전통 간식(인절미) 맛보기 등을 하며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을 알아보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원문자 원장은 “원아들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한껏 즐기면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고 우리나라 전통의 …

  10.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23년까지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0만 원을 기탁했다. 권혁길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항 도선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

  11. 2024.09.27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건강이 곧 나의 권리를 되찾는 것입니다”

    …0명을 대상으로 한 자살 예방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이 병행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치매 예방, 정신건강,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보건사업 홍보관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12.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하며 후배지만 열정과 성실함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고 그 경험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 것 같다”고 전했다. 조혜주 씨는 “처음에는 그저 선배로서 존경했지만, 그의 열정과 헌신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큰 힘을 받았다”며 “남자친구가 동아리 활동뿐만 아니라 …

  13.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하늘을 지키는 습관 만들어요!

    … 위한 실천이 당진시 어린이들의 손에서 시작됐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2019년 12월 유엔총회에서 매년 9월 7일을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14.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따듯함 전한 한 끼!

    …안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이연희 센터장은 “오늘 우리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 정말 감사하다”며 “식당을 나오며 아이들과 함께 식당 앞에서 식당이 번성하기를 바라며 기념사진을 찍고 특별한 순간으로 기…

  15.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대의 희망 노래 ‘안녕 내 인생’

    … 통해 자서전을 출간하며, 자신들의 삶을 새롭게 돌아보고 미래를 그리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자서전 속에 진솔한 이야기 풀어내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후원했으며, 방송작가 이선우 씨의 지…

  16.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 청소년 연극 동아리, 전국연극제에서 빛나다!

    …주와 왕자들이 처음 사랑을 배우던 시절의 미숙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동아리원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ㅁ가는 과정이 값지고 소중했습니다. 임수정 학생 (연출): “연극의 응원과 소품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친구들의 협력 덕분에 좋은 무…

  17.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웃음꽃 활짝 피었습니다”

    …월드 카니발 축제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었다. 이날 사서와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은 “…

  18. 2024.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임선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술 한 잔이라도 운전은 금물!

    …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19.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영성 고대면 항곡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이동복지관 덕분에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 것 같아 복지관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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