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서 기능을 하고 있다. 각 시민대학들은 크게 두 가지 줄기로 교육을 진행하는데 개인의 문화·교양·철학 등에서의 자가발전 교육과 직업재개발을 위한 교육이다.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이 여가활동 중심인 것과는 사뭇 다르다. 1919년 설립된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건 · '스스로 하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서 기능을 하고 있다. 각 시민대학들은 크게 두 가지 줄기로 교육을 진행하는데 개인의 문화·교양·철학 등에서의 자가발전 교육과 직업재개발을 위한 교육이다.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이 여가활동 중심인 것과는 사뭇 다르다. 1919년 설립된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협의회가 법에서 정한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말아야할 것만 아니라면 법에서 정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마음 놓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제발표를 맡은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걱정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없는 고단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이뤄야 하는 주부들은 하루의 일과가 전쟁터나 다름없다. 이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 때 과연 나에게 남겨진, 나를 위한 그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작정 준비…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제목은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있어라>. 품위 있게 죽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게 묘사된 아주 감명 깊은 영화였다. 최근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화제다. 지난 7월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라고 말씀하셨다. 돈과 명예, 권력 그리고 종교(신념)까지도 세상이 유혹하는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그제야 세상을 올바로 보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 종교적 행위” 속세의 나이로는 어느새 일흔을 바라보는 명진스님은 끊임…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기가 원상회복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재난과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임무 중 어떤 다른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상처받은 당진시민들의 자존심에 대해 어떻게 위로의…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복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10년 전 당진에서 일을 하고 있을 무렵 이곳에서는 복지 종사자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조직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뿐이었다. 복지 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조직력을 강화함…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뜻의 제주 방언으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주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다혼디 배움학교는 교과서 중심이 아닌 교육과정 전체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하고, 협력 중심의 수업은 물론 교과 내, 교과 간의 주제를 통합한 블록 수업…
2015.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누구나 장단점 뿐 아니라 결점을 가지고 있다. 성격적으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결점을 드러내는 것을 겁낸다. 하지만 결점이 없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매력이 없다는 의미와 통한다. 인간의 위대함은 불완전함에 있다는 역설이 있지 않은가. 부족한 점…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를 감각하는 능력, …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은 “농민은 소외되고 지루한 직업”이라며 “주로 동네 사람들하고만 소통하는 편인데 7농을 통해 각기 다른 지역, 각기 다른 일터에 대한 소식을 주고받아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 외에는 모두 다른 이들로 모인 7농이 이…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시 느끼기 위해 모이고 또 이야기를 나눈다. ‘면천면’은 ‘당진시’보다도 더욱 오래된 역사를 가졌…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당진시는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주민 스스로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 및 과제를 발굴, 이를 실천토록 하는 주민자치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기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합덕읍과 우강면을 제외하고 12개 읍·면·동…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들리던 말이다. 새참 때가 되면 서로 막걸리를 나누면서 고된 농사일을 하는 와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회포를 풀며 소통했던 정서는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가고 있다. 이제 농촌은 허리가 굽고 백발이 된 노인들만의 주 무대가 돼 버린지 오래다. 물극필반…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비무환 정신과 철저한 대비로 국가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고층 호텔 건립 안보 위협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당진시가 최근 안섬지구에 20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진에 호…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 마련한 간식비로 과자와 음료수를 바구니에 담으며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스스로 장을 보는 법도 배웠다. 유한슬(12) 학생은 “장볼 수 있는 돈이 정해져 있어 아쉽다”며 “그래도 내 손으로 큰 일을 해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천년의 역사 간직…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물도 남기지 않고 다 먹은 소영 씨는 전과 달라진 임신 후 변한 식성에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고. 아이들 아파 병원갈 때 어려워 쌍둥이를 키우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아이들이 아파서 병원 가야 할 때였다. 두 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