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기도 고양시)이 나타났다. 210일, 장장 7개월 만이다. 달라진 거라곤 출발할 때보다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카락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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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싶은 일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기도 고양시)이 나타났다. 210일, 장장 7개월 만이다. 달라진 거라곤 출발할 때보다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카락뿐…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 출항하기 전, 김응숙 재무팀장과 지인들은 7개월 동안 필요한 음식을 일일이 준비하고 쌀과 물, 수건 등을 후원했다. 또한 김승진 선장이 떠난 뒤 이곳에 남겨진 육상지원팀의 생계(?)도 김응숙 팀장과 많은 지역민들이 돕고 있다. 김응숙 재무팀장은 “지…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를 마무리 지으면서 생각이 많을 것 같다. 지면을 통해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인사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제게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러나게 되었다. 이미 일흔을 넘긴 나이인 그에게 다시 한번 정치를 하고 싶은가에 대해 물었더니 그는 “현재가 가장 마음 편하고 좋다”는 대답을 남겼다. “북한산이 아닌 삼각산” 본래 이름 찾기에 매진 최근에 그가 매진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본…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힘을 얻고 있다고. 어린 아이들이 중국어를…
2011.04.05 · 인물·동정 · 김창연
…장으로 활동해 오며 지역 상가를 찾는 손님들이 편하고 값싸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한사람 한단체가 도맡아 해야할 일이 아닌 지역상인 모두가 함께 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묵 취임회장은 “지역상권 발전을…

2011.02.14 · 인물·동정 · 김창연
… 다할 것”이라며 “9년간 같은 학교 같은 팀에서 활동해 오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서로 격려하고 함께 고민해 왔는데 막상 떨어지려니 아쉽다”고 말했다. 팀의 주전 골기퍼로 자리를 잡아가고 싶다는 강가애 선수는 같은 팀에서 골기퍼를 담당하고 있는 …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말이 기억났다. 사실 그렇다. 어디서고 인정받는다는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가정에서는 가족들로부터, 직장에서는 상사로부터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우리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 …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 Q. 앞으로의 의정 활동 방향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우선 군민들이 내는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요즘 군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리켜 혈세라고 하던데 후반기 의회에서는 이러한 혈세가…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조합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도 산적해 있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실익을 돌려줄 수 있는 사업을 많이 펼쳐 나가겠다. 취임 후 중점을 두고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었는가? 특별히 성과를 거둔 사업이 …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으로 들어가 자기의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행복하던 보비에게 슬픈 일이 일어납니다.보비의 다섯 번째 생일 며칠 후 할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게 된 거지요.예전처럼 함께 놀 수 없을 뿐 아니라 말도 못하고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가 처…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상 떠난다는 마음으로 덩치를 가볍게 하고 살았지만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일이었기에 표씨는 부업으로 감귤농장에서, 남의 집 가정부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살아왔다. 당진에 와선 4년 동안 호떡장사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항상 두 부부의 몸은 그들만…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 좋아했어요, 진심으로 대하면 내 뜻이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었는데 의욕이 앞섰는지 처음엔 피드백이 오지 않아 힘들었죠.” 지금은 요령이 생겨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할 줄도 알게 되었다는 이씨는 뒤늦게 신성대 간호학과에 들어가 서른이…
2006.02.20 · 인물·동정 · 김기연
…자이다. 비례대표보다는 지역구를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군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가정 살림을 돌보듯 군 살림을 꼼꼼히 따지고 살필 것이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아직까지 미개척 분야…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돌아오셨다. 그것이 바로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런트와 독자 사이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면 독자들에게나 탤런트에게 값진 일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 끝에 탤런트 금보라(41, 본명 손미자, 고대면 진관리 출신)씨를 인터뷰하게 됐고 그 과정을 창간 11주년 기념호에 담아본다. 아울러…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문에 방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토악질을 하고 있는데 스물너댓이나 되었을까 싶은 파출소 여직원 둘이 와서 그걸 다 치우는데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더라구요.” 그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다는 박 대장은 본사에 나설 때마다 그때의 부끄러움을 생각한다. 이번 수…
2000.05.15 · 인물·동정 · 이명자
…은 현 장애인 복지회관 2층에 작업장을 차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고 꼽았다. 특별한 기술이 없는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무언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 민 회장은 장애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좌절을 극복하는 …
2000.01.03 · 인물·동정 · 심규상
…보다 보람이 큰 것은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쌀 생산도의 위업을 달성한 일이다. -아쉬운 점은? "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사업,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단위 사업이 투자여건 악화로 가시화되지 못한 점이다. 또 도·시·군정간 연계가 미흡해 공익사업의…
1998.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 갖고서도 웬만큼은 알 수가 있었던 것 이다. 어쨌거나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두 잡지사의 일은 간신히 해결을 보았다. 그 러나 문제는 불란서 가는 일이었다. 두 잡지사 중 한 잡지사는 마침 여분이 있다기에 일부는 그걸 사용하고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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