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8건
기간
1993—2026

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2 / 129쪽

  1.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책상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다 보면 접점을 찾을 수 …

  2.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한상철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80)의 노력이 있었다. 한 회장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날인 광복절을 앞두고 직접 게양대를 제작해 마을 전체에 나눴다. 피난으로 더풍골에 정착 한상철 회장의 고향은 황해도다. 6.25전쟁 당시…

  3.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 물었지만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약서 없이 어떻게 땅을 사고파느냐고 했더니 통장 거래 내역만 있으면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계약 뒤 1년 가까이 지난 올해 초 주민들이 등기부를 떼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해당 토지…

  4.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20년 만에 열리는충청남도민체전 어떻게 진행되나?

    …체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진 전역 누비는 성화 한편 ‘다시 만난 우리, 더 높이 더 멀리’라는 비전 아래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개최를 하루 앞둔 9월 2일에는 면천면 은행나무에서 오전 9시 30분 채화해 정미면, 대호지면, 석…

  5.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봉사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고 회원 소개가 이어지면서 규모가 점차 커졌다. 지금은 회원이 약 80명에 이른다. 회원들의 고향도 다양하다. 울산,…

  6.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人生을 드립하다-대본없는 삶을 유쾌하게

    …를 음미할 틈도 없이 계절은 덧없이 흘러갔다. 그러나 인생은 어느 순간 우리를 멈춰 세운다. 은퇴라는 이름의 쉼표 앞에서 나는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인생이란 무엇을 얼마나 이루었는가보다,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끝없는 여정…

  7.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16), 대호지면 장정리의 애국지사들

    …(下長旨里), 경치리(景峙里) 등 4개 마을이 있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를 식민지로 억압하면서 1914년 지방행정구역 통폐합을 단행하였다. 그리하여 ‘장지(長旨)’와 ‘정곡(井谷)’에서 한 글자씩 따서 ‘장정리(長井里)’를 만들었다. 이것을 『대호…

  8.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의…

  9. 2026.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카메라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진짜 놀이, '함께' 바라볼 때

    … 지속하는 시간 자체가 가장 단단한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교육 현장은 아이들의 놀이 본질보다는, 눈에 보이는 '이벤트 중심의 행사'나 '보여주기식 활동'에 조금 더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스마트 …

  10. 2026.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유광근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상이다. 오늘날 스마트팜에 대한 사회적 시선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 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간척지 개발이 활발해 농지 가격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논의 비중이 밭보다 훨씬 큰 농지 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예시설 확대에도 여러 제약이 존재한…

  11. 2026.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자치연구소 조상연

    …할 일은 아니다. 시의원들이 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투표로 정할 일이다. 우리가 분개하는 것은 이를 핑계로 지난 7월 9일 예정되었던 '의원출무일'마저 개최하지 못한 점이다. 의원출무일은 임시회 전에 집행부가 주요 의안을 설명하고 현안을 사전 논의하는 …

  12.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선진사회는 장애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 법률 용어와 긴 문장으로 작성되던 기존 판결문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과 AI 그림으로 풀어쓴 판결문이다. 지난 6월 지적장애를 가진 원고가 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20여 쪽에 이르는 기존 판결문과 함께, “원고가 이겼습니다”, “구청의 결…

  13. 2026.07.1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역 풀뿌리 언론, 독자와 함께 만들어야”

    …역신문은 이러한 기회조차 제한돼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은 어떻게 달라졌나 심 이사장은 독일 지역신문들이 종이신문 발행을 넘어 디지털 독자를 확보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대표적으로 도르트문트 지역 와쯔(WAZ)는 지역 생활정보에 …

  14.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배재고·광주일고 사태가 비춘 어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빚어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광주일고를 향한 도 넘은 조롱 응원 사태는 우리 사회에 무거운 충격과 씁쓸함을 안겼다. 학생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쏟아낸 정제되지 않은 언어들은 단순한 청춘들의 일탈로 치부하기엔 그 수위가 몹시 위태로웠다. 그러나 분노의 화…

  15.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특별인터뷰]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작… 약속은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 제2서해대교는 수년째 당진 최대 숙원사업이다. 어떻게 풀어갈 계획인가? 제2서해대교는 지난 민선8기와 윤석열 정부 4년 동안 큰 진전 없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어 안타까움이 컸던 당진 최대의 숙원입니다. 이 사업은 이재명 정…

  16.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③ 블라디미르 리(66) “63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의…

  17.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기자회견

    당진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대표 김은혜)가 최근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당진시장 후보 자녀 관련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객관적이고 신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달 26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었다. 이날 단체 회원들은 김은혜 대표를 빼고 마스…

  18.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공정한 선거,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드는 당진의 미래”

    …월 3일 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우리 지역의 방향을 결정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 지방선거는 흔히 중앙정치에 비해 관심이 덜한 ‘작은 선거’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

  19.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천영희 씨는 “첫째와 둘째가 ‘동생을 돌보느라 우리가 쉴 시간이 없고 핸드폰도 못 했다’며 자신들의 시간을 요구할 때가 있다”며 “그럴 땐 동생들을 재운 뒤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주거나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식…

  20.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5]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친환경 산업 전환과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는데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 갈 것인가? 현재 우리 당진시는 화력발전소와 대형 철강 기업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연간 약 6,000만 톤의 탄소 배출 배출량 1위라는 매우 무겁고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