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우리 이렇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은 관계자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훌륭한 특별전시를 마련해줘 고맙다”, “합덕제의 옛이야기를 오래도록 기억해주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합덕제 어르신들의 목소리] ‘기억이 전시가 되다’ 표모영…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사회참여에 대한 관점을 넓혔다. 한 학생은 “학교 밖에서도 배울게 이렇게 많다는 걸 처음 알았다.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송악중학교 지도교사는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국 널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란다. 살아보면 알게 될 거야. 결혼이 왜 이렇게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30년 전, 우리 품에 선물처럼 안겨준 네가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로, 언젠가는 엄마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구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끝으로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합덕제는 단순히 여름 이벤트가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를 알리는 장입니다. 지역민 스스로가 이 축제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외지 사람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그는 축제…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내동‧40대) 씨는 “서울이나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당진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전문 예술인이 한 무대에 오르는 구성이 좋았다”고 전했다. 예술, 시민 속으로 나흘간 이어진 당진예술제는 다채로운 프…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현정 당진참교육학부모회 교육국장 다온종합학원 원장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과 발 신체기관을 사용하여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켜 뇌를 활성화해 기억을 저장 한다. 이 기억에는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기억 및 학습적…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며 “당진시가 근로계약을 위반 했다”고 폭로했다. “공공에서 일했는데, 이렇게 내쫓나” 제보자들에 따르면 당진시 공공체육시설에서 수년 이상 근무해온 공무직 체육강사 18명은, 올해 7월 도시공사로 운영이 이관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용이 승계될 것으로 …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불안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우리 경제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트럼프에게도 꿀리지 않고 할 말은 해야 한다”며 “한국 경제가 잘 돼야 미국에도 이득이라는 당당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권을 만들어야 한다”고…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
2025.05.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감동한 어르신들 중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이들도 있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우리를 찾아와 주니, 늙은 마음에도 봄이 오는 것 같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의 자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존경이 오가는 소중한…
2025.05.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시작으로 현재 당진시자율방범대 실장까지 맡게 됐다”며 “한우물만 팠더니 이렇게 좋은날이 생겼다. 많은 분들의 수고한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심수빈 봉사자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한마음 한뜻으로 솔선수범했기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학계에서 상당히 주목했다. 늦었지만 이렇게 발굴이진행되고 있다. 현재 유해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어떤 곳 인가? 1970년대 전파관리소가 들어서며 평탄화 작업이 됐지만 과거 이곳은 도로를 타고 산골이 형성된 지…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어린이집 원장 등 지역 활동가를 초대해 구성원을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구성된 자치회는 올해 문화예술 관련 요구를 중심으로 다양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달빛 체조’와 어르신 연극 당진3동의 대표 프로그램은 ‘달빛 체조’ 다. 평일 저녁…
2025.04.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회장으로 선출돼 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 노란 깃발을 든 어머니들 덕분에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었고,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이 자…
2025.04.05 · 인물·동정 · 이태경
이가연 학생(수청초 5학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많이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치열했던 그 날의 상황이 잊히면 안될 것입니다. 저 또 한 앞으로 당진의 역사를 계속해서 공부하겠습니다. 또한 백일장에 참가…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선이었다. 사실 김 대표는 북한에서 경공업단과대학 피복설계과를 다녔다. 우리나라의 패션디자인학과와 비슷한 전공으로, 졸업 후에는 교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재봉틀을 다루고 옷 패턴을 제작하는 등 의류 제작과 수선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그가 경…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의미를 느낄 수 있다. 그는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이웃도, 환경도, 우리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며 “시작은 저의 의지가 아니었지만, 봉사를 하다 보니 저 자신의 삶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저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에 최근 2~3일 전에 드시면 수치가 쫙 올라간다”며 “저것만 가지고 우리가 건강 영향을 평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비소 수치, 국제적 기준 없어 이용진 교수는 또한 비소 고농도자 주민의 수치를 설명하며 유기비소와 무기비소에 대해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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