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재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3건
기간
1993—2026

393건 · '우리 재능'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2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위기를 극복하는 성경적 지혜

    우리 당진시는 지금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철강 산업의 위축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긴박함은 우리 지역 사회에 유례없는 도전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위기의 연속이었으며, 성경은 그 위기를 …

  2.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두 해나루시민학교 영어 교사(66, 정미면 봉생리) “추억 담긴 팝송으로 영어 가르칩니다”

    …영두 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흥미를 느꼈다. 그는 “우리말이 아닌 외국어를 해석하며 몰랐던 것을 새롭게 이해하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사범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진학해 교사의 길을 걸었다. 인천…

  3.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문화단체 탐방] 백종길 당진온누리합창단 신임 단장 “함께한 40년, 100년을 향해”

    …마쳤다. “음악은 초등학교 때 풍금 하나 놓고 배우던 게 전부였습니다.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힘듭니다.” 그러나 성가대 활동 6개월 후, 그는 합창단 사회자로 무대에 섰다. 노래보다 설명과 진행이 더 맞았다. 당진온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사…

  4. 2026.02.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일일찻집·프리마켓 수익금 장학금 전달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손석희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인 다문화 학생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당당한 주…

  5. 2026.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토를 활용한 친환경 버드피더 만들기를 진행했다. 청년연대 회원 김초희가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31개를 제작했으며 건조 후 2월경 야외 나무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 3일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과 KBS견학홀에서 자녀들과 함께하는 방학캠프Ⅱ 견학을 …

  6. 2026.01.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봉사 단체 탐방] 당진학생상담자원봉사회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전문가들

    …. 이에 대해 주 회장은 “미술, 시, 놀이, 보드게임 등 회원 각자의 재능과 전문 분야를 살려 다양한 매개를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방식으로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집단상담은 학급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담…

  7.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나와 가정과 나라와 세상을 바꾸는 “감사와 인정”의 힘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8. 2026.0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이 직접 만든 ‘대덕 재능기부의 날’

    대덕초등학교에서 대덕 재능기부의 날이 열렸다. 대덕초등학교(교장 신기섭) 6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돼 자신의 배움과 재능을 나눴다. 지난달 23일 대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재능 기부의 날 행사가 열린 가운데 6학년 학생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

  9.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10.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통예술로 만나는 장애 이해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 시대 세종 때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시각장애인을 선발해 궁중 악사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를 현대적으로 재현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이 예술단은 2011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해 창…

  11.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열정의 연주로 충남학생음악축제 감동 선사

    …생음악축제」에 참가했다. 지난달 30일과 31일 ‘화음으로 물드는 꿈,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에는 충남 각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더윈드는 지도교사 정은호의 지…

  12. 2025.10.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청소년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는 사물놀이 분야로 참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동설장구동아리 이달윤 재능기부 강사는 “복지관의 관심과 지지를 통해 쌓은 다양한 무대경험들이 밑바탕 되어 연습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13. 2025.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예술인과 ‘작은 음악회’펼쳐

    …”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우리 마을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재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14.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이 주인공 된 무대,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인이 아닌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축제다. 스스로 즐기고 갈고닦은 재능을 무대와 전시, 체험을 통해 나누며, ‘예술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있다’는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잊지 못할 추억, 우리만의 이야기’라…

  15.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산길들은 고속도로 공사로 대부분 사라졌다. 한글교실에서 꽃핀 할머니들의 재능 코로나19 이전 마을에 한글 선생님이 와서 할머니들을 가르쳤는데, 할머니 10여 명이 직접 쓴 글과 그림으로 책을 출간한 것이다. 성 통장은 “할머니들이 늦은 나이에 한글을 …

  16.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중앙대 학생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야 아프지마! 우리가 지켜줄게” 석문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캠페인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캠페인에는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 아동과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나눔 캠프에 참여한 중앙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17.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했고, 그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정미로운 촌캉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처음에는 ‘과연 주민들이 모일까?’, ‘이걸 우…

  18.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 갤러리늘꿈, 붓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시와 그림

    …일까지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나만의 시와 그림으로 우리의 달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무료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이중에서는 갤러리늘꿈이 위치한 채운동의 어르신 9명도 함께 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19.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우리끼리라도 재미있게, 신나게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야 주민자치가 삽니다.” 송산면 주민자치회 김향곤 회장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