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화합의 무대
…축사에서 “미얀마 인구의 89.3%가 불교 신자로, 세계에서 중국·태국·일본에 이어 4번째로 불교신자가 많은 나라”라며 “양국의 평화와 우정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스리랑카 대리대사도 “스리랑카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을 통해 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7건 · '일본 이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8쪽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축사에서 “미얀마 인구의 89.3%가 불교 신자로, 세계에서 중국·태국·일본에 이어 4번째로 불교신자가 많은 나라”라며 “양국의 평화와 우정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스리랑카 대리대사도 “스리랑카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을 통해 서로…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일본 훗카이도 일대에서 해외역사탐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탐방생활'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책으로 중앙아시아에 정착한 이후, 낯선 땅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정체성을 이어왔다.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고려인은 약 10만 명으로, 이 중 충남 지역에는 약 1만 3000명이, 당진시에는 1100~120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당진과 관련한 간행물은 모두 수집했다. 무려 1000쪽이 넘었고, 일본어로 기록된 것은 모두 번역 작업을 거쳐야 했다. 그래도 그는 “한 줄이라도 더 찾고 싶었다”고 말한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아주 오랜 당진의 모습부터 달라지는 그 과정까지…
2025.03.14 · 문화·교육 · 이태경
서야고등학교(교장 류주현) 재학생들이 당진시의 해외 교류도시인 일본 다이센시에 위치한 슈에이 고등학교를 방문해 국제 교류 활동을 하고, 전통 줄다리기 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방문은 당진시 교육국제화 학교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의 …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표와 그의 남동생이 오랫동안 직접 수집한 아이템들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일본에서 직접 구매한 한정판 브랜드 제품들은 희소성이 높아 많은 고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세 의류는 매주 한 번씩 서울 남대문과 동대문에서 엄선해 들여오고 있다. 전 대표는 “…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인생은 내가 설계하고,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26년간 행정·복지 교육에 헌신 행정학을 전공한 신 교수는 1999년 신성대학교 행…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학생들이 평화를 향한 여정을 떠났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다카마츠시를 방문해 3박 4일간의 한‧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당진시의 ‘초‧중‧고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진행됐다. 서야…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전 동학농민군이 부패한 조정과 사회적 적폐를 혁신을 제시하며 관군과 일본군을 상대로 싸우다 장열히 희생된 곳이다. 전봉준투쟁단은 130년전 실패한 한양입성과 사회대개혁 성사를 결의하고 윤석열정권 폐정개혁 12조를 선포했다. 농민들은 130년 전 넘…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의정 토론회는 이희성 단국대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덕주 의원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 축체위원회 총감독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시에 있던 전답에 산까지 팔아가면서 변호사비를 마련했다고. 거기다가 일본의 만행은 극에 달하기 시작했다. 그는 “먹을 게 없던 시절에 일본군들이 밥 먹는 식기까지 다 주워갔다”며 “일부 집에서는 유기로 만든 식기를 땅에 묻었다가 해방 후에 꺼내기도…
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째 먹그림사랑전 <먹의 향기 꿈을 담다>를 이어오고 있다. 먹그림사랑회는 한국화를 다루는 미술 단체다. 한국화는 우리 민족의 미 의식과 철학을 담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담백하게 표현하는 전통 회화다. 동양화의 일부…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에서도 주도를 했다고 해요. 거기서 일본 사람들에게 체포돼 공주 형무소로 끌려갔죠.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공주 형무소에 가서 만나려고 해도 보지도 못하게 했어요. 그러다 할머니가 언제 연락을 받고 그렇게 울더래요. 무…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힘든 때였는데도 할아버지는 많은 분을 이해시키고, 설득해 서슬이 시퍼런 일본 사람들 앞에서 독립 운동으로 주권을 찾겠다고 나섰다”며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싶어 의문스러우면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밤마다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설득한 거…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했다. 계속된 농성, 결국 떠나야 했던 주민들 이 행담도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였었다. 그리고 해방이 되면서 국가에 귀속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맨손으로 돌을 캐고 나무뿌리를 뽑아 야산을 밭으로 개간했다.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 정부는 매년 일정 면적…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호서중학교(교장 김재창) 학생 26명이 일본 오사카, 교토, 나라에서 ‘일본 속 백제문화’를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은 당진시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됐다. 일본 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동지사 대학탐…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관훈 미술관에서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울 금호 미술관 등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미국 등에서 총 20회 이상의 개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200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전시의 주제인 <남도길 아리랑>의 ‘아리랑’은 실존적인…
2024.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따라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 다”며 “수영에 이어 수영물품에 관심이 생기면 서 아쿠아스포츠를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친정 엄마를 도와 의류 판매 및 유통 일을 해왔다”며 “그 경험을 토대로 매 장 운영을…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아트페어도 함께 개최됐다. 이와 더불어 일본 다이센시 초대전시가 다원갤러리에 이어 2차로 당진아트페스티벌에서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다이센시의 미술협회 회원 작품을 관람했다. 더불어 2023년 초·종·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