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고립·은둔 예방 ‘마실동행단’ 첫 워크숍 진행
… 앞서 고립·은둔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고, 이후 이웃을 어떻게 만나고 일상 속 관계를 이어갈지 함께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실동행단’은 당진시 대호지·정미면 내 고립·은둔 위험이 있는 이웃과 연결돼 차 마시기, 이야기 나누기, 집 앞 산책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0건 · '일상 위험'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6.06.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앞서 고립·은둔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고, 이후 이웃을 어떻게 만나고 일상 속 관계를 이어갈지 함께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실동행단’은 당진시 대호지·정미면 내 고립·은둔 위험이 있는 이웃과 연결돼 차 마시기, 이야기 나누기, 집 앞 산책 등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5대 공약이 핵심이다. 통합 안전체계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위험 분석·대응 체계를 갖춰 범죄와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 ‘예측형 안전도시’ 모델이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24시간 가동하는 산업단지의 점검·관리 체계와 안전지원을 강화할 …
2026.05.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짧은 시간 안에 큰돈을 잃거나 따는 경험을 반복하며 중독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 게다가 중독된 청소년들이 또래를 끌어들이는 모집책 역할을 하거나 금전 문제로 인해 2차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다. 재미로 시작하는 도박 당진 지역 청소년들 역시 …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당진은 수도권 일극 체제 아래 전기만 생산하는 변두리 도시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17만 시민의 권익을 지키고 당진의 발전을 담보하기 위해 충남·대전 행정 통합 등 거시적 대안이 추진되었으나, 안타깝게도 당진시의 제2의 도약의 기회의 결실을 보지 …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정착의 현주소 를 취재했다.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거창한 랜드마크보다 일상의 이동권과 보육 환경 그 리고 실질적인 행정 문턱의 완화를 갈망하고 있었다. 청년들이 당진을 ‘잠시 머무는 곳’이 아 닌 ‘평생의 터전’으로 삼기 위해 필요한 정책은 무엇인지…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연결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이 즐거운 원도심을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Q.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해 기존 대책의 한계와 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기후 위기로 인한 기록적인 집중…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는 근로자들은 포트홀과 집중된 과속방지턱 등으로 매일 스트레스와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또한,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은 시민과 학생들의 이동권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있다. 출퇴근 도로 노면 전수 조사 및 즉각적인 보수와 함께, 중소기업 통근버스 지…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과가 투자 규모나 지표 중심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고, 그것이 시민의 일상에서 얼마나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졌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오랜 관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행정 운영은 안정적인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변화…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19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의 11.1%(221명)가 중독 위험군으로 분류됐다. 조사 결과 디지털미디어 이용 수준이 높을수록 음주나 도박 등 다른 중독 위험도 함께 증가하는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청소년이 도박을 접하는 경로 역시 TV·온라…
2026.04.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례나 반복됐다. 해당 도로는 마을 안길과 연결된 주요 통로로, 주민들의 일상적인 통행뿐 아니라 농기계 이동에도 필수적인 구간이다. 현재는 도로에 쌓인 적치물 때문에 보행 약자들의 이동이 완전히 막힌 상태다. 주민 이모 씨는 “도로가 막히면서 응급 상황…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불안감이 마을 전체에 감돌고 있다. 복구 지연이 부른 안전 위협과 화재 위험성 가장 큰 문제는 사후 복구와 안전 관리다. 산불 피해 용지의 복구 작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주민들은 실질적인 위험에 노출돼 있다. 초목이 불에 타며 황폐해진 산등성이는 장마철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역사회에 폭넓게 참여해 왔다. 당진에 삶의 기반을 두고 지역의 변화와 일상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지역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보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 의원은 “시장은 상인과 시민이 밀집하고 장날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일상과 공사장이 공존하는 고위험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현장 확인 결과, 일부 구역에서 포장만 설치된 채 철거가 진행되는 등 시민들이 위험 범위를 인지하지 못한 채 근접 통행하는 …

2026.03.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급경사지 낙석과 붕괴, 지반 침하 등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0일까 지 급경사지와 건설 공사장, 국가 문화재 등을 대상으로 균열, 침하, 기울어…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없었지만 일상 공간에서의 사고가 반복되며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구조·구급 출동이 이어지며 각종 생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 주택…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형으로 구성된다. 이용자 한 명에게 담당 인력이 매칭돼 지역사회 활동과 일상 활동, 신체 활동, 정서 활동 등 의미 있는 낮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이용자의 반응과 상태에 따라 활동 방식 자체가 조정된다. 배수현 팀장은 특히 기록과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
2026.02.2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다. 이번 발표회는 화재와 각종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위험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부모와 당진소방서 팀장, 소방대원, 교직원 등이 참여해 아이들의 발표를 응원했다. 아이들은 “불이 나면 11…
2026.02.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이 시기에는 각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음식 섭취와 해외여행, 호흡기 감염병을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는 첫걸음이다. 이에 설 명절에 …
2026.01.26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린이보호구역의 색채 포장, 시인성을 높인 특수차선 도색 등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대한건설(주)의 작업 결과물이다. 이곳은 관공서와 건설사, 포장업체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연간 수십 건 이상의 크고 작은 공사를 속도감 있게 수행…
2026.01.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 노인과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