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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연도
2005년

114건 · '있는 가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다구요? 천만에!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2.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 빠른 경향이 있다. 때로는 이보다 빨리 올 수도 있고 훨씬 늦을 수도 있는데 영양수준이나 스트레스 또는 질병력이 성성숙의 개시에 영향을 미친다. 개는 계절번식동물로 늦봄과 가을에 발정이 많은 경향이나 사계절 어느 때도 가능하다. 발정징후는 처음에는 …

    당진시대
  3. 2005.10.18 · 산업·경제 · 이명자

    3~40대 여성 브랜드 의류점 늘어

    기혼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늘어나면서 경제력 있는 30~40대 여성을 겨냥한 브랜드 의류점이 당진읍내에 속속 들어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불황과 맞물려 기존 고가의 의류보다 중저가이면서 ‘점잖은’ 디자인의 의류를 취급하는 상점에 여성들의 발길이 이…

    당진시대
  4.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여야 하는가?’ ‘인간 존재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인간 특성이 나타나 있는가?’ ‘남성과 여성은 인간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기능을 하는가?’ 등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의문에 답하기 위하여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남성과 여성이 인류의 존속을…

    당진시대
  5.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6. 2005.10.17 · 정책·행정 · 이명자

    뛰는 기름값, 연탄보일러 설치 늘어

    …하루가 다르게 뛰면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우려해 연탄보일러를 설치하는 가정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보일러뿐만이 아니라 사무실에 연탄난로를 들이는 사례도 부쩍 증가하고 있다. 12일, 지역내 보일러 설비업체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기름보일러를 사용…

    당진시대
  7. 2005.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년부터 수도요금 15.5% 오른다

    …다. 박주상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당진군지부장은 “1층에 식당, 2층에 가정집을 두고 있는 다층건물의 경우 영업용으로 간주돼 요금이 누진 적용된다”며 대책을 요구하기도 했다. 심의위원들은 상하수도사업소 측이 제시한 15.1% 인상안인 1안과 톤당 24…

    당진시대
  8.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는 다시 우리곁에 건강한 모습은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돌아오셨다. 그것이 바로 …

  9. 2005.10.03 · 산업·경제 · 김기연

    자살자 한해 30명 넘어

    가정불화, 빈곤 등의 이유 많아 당진군의 자살자가 한해 3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의 자료에 따르면 당진군에서 2004년 한해 동안 발생한 변사사건은 91건. 이중 자살로 분류된 사건은 37건이었다. 그러나 올 9월27일 현재 경찰서가…

  10. 2005.10.03 · 정책·행정 · 이명자

    선거법에 조촐해진 가을운동회

    …부터 찬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됨에 따라 아예 초청장도 내지 않은 학교가 있는가 하면 일부 학교는 내빈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들은 연초 수립된 운동회 예산 범위내에서 학생들의 선물을 마련하고 식사 등의 비용은 운영위원회나 자모…

    당진시대
  11.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분들과 함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이 조직은 술 때문에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

  12.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 어느날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고나서 남편이 가출을 했다. 처음으로 가출을 감행한 남편은 어디로 갈까 전전하다 우연히 버스정류장 대합실에서 한 노숙자를 만난다. 실직한 것으로 보이는 그 노숙자는 주머니에서 꼬깃해진 지폐를 한…

  13. 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본지 대표이사]친일청산, 스스로 못하면 역사도 외면한다

    …잡아다 쥐잡듯 패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지금까지 정권이 유지되었더라면 가정, 직장은 물론이고 거리곳곳에 도청장치가 설치되어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마치 소설 속의 빅브러더 노릇을 했을 것입니다. 군사독재정권이 무너지고 10년 후까지 불법도청…

    당진시대
  14.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가정복지회관, 기부품 위장한 쓰레기로 몸살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엄우정)가 운영하고 있는 알뜰매장에 들어오는 못쓰는 물품 때문에 가정복지회관이 몸살을 앓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주민들로부터 입지 않는 옷이나 남는 물품 등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되파는 ‘중고품 알뜰매…

  15.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식들의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면서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서는 노인들 스스로가 여생을 설계하고 실천할 지혜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름대로 경제력도 있고 자식들도 성공한 칠순에 가까운 한 부부는 아예 시골에 전원주택…

  16.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원봉사단체 교류 위한 간담회 열려

    자원봉사단 인적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2차 간담회가 지난달 31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향주 사회복지과장과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동을 벌이고 있는 17개 자원봉사단체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날 간…

  17.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동불편 환자위한 방문진료

    …활 수급자, 말기암 환자, 거동 불편환자 등 환자의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족들을 위해 가정방문의 날을 지정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간 - 연중 대상-무의탁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의료서비스 내용 방…

    당진시대
  18. 2005.08.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주노동당 노회찬 국회의원 초청강연회]“동물의 왕국에서 인간의 왕국으로”

    최근 떡값검사 등의 실명을 폭로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민주노동당 노회찬 국회의원 초청강연회가 지난 23일 250여명의 당원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전교조 당진지회와 당진참여연대, 당진군농민회, 공무원노조 당진군지…

  19.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배한 무공해 식품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이는 순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어머니에게서 각종 야채를 공급받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당진의 토박이인큼 …

    당진시대
  20. 2005.08.29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외국어 교육센터 둘러보기]지역주민 외국어교육 산실될까

    …내 컴퓨터엔 사이버영어체험 프로그램을 탑재했고 영어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극기수련시설과 오디오·비디오 설비도 갖췄다. 원어민 영어교사로 전임 2명과 순회2명이 배치됐고 군내 영어교사 2명이 파견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외국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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