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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04년

93건 · '자리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4.11.0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대중목욕탕 K-SWISS로 바뀌었죠"

    …등장으로 인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대중목욕탕 운영을 그만두고 그 자리에 스포츠 의류점 K-SWISS를 시작했다. "자금력이 부족한 20대를 겨냥한 사업은 어렵다"는 말도 있지만 "자기 스스로 공감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두 젊은 부…

    당진시대
  2. 2004.10.25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유쌀 연구사업 설명회 개최

    …없애는 1석3조의 방안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우유쌀에 관한 간담회’ 자리에서 발표됐다. 건국대학교 축산경영학과 류제창 교수는 이 자리에서 “현미를 도정하는 과정에서 96%의 VIT(바이타민)과 미네랄이 깎여 나가기 때문에 많은 영양소의 보강이 필요…

  3. 2004.10.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가능한 지역주민 채용을”

    …와 같은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 대해 민종기 군수는 시책구상보고회 자리에서 “우리도 걱정하고 있다”며 “INI스틸의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올해 채용이 계획된 180명에 대해 지역에서 우선 채용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INI스틸 측에…

    당진시대
  4. 2004.10.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몽구 회장 “당진공장 조기 정상화”

    …철강그룹으로의 도약 의지를 표명했다. 정 회장은 이날 당진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당진공장을 최단 시일 내에 정상 가동시켜 자동차용 강판과 협력업체용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한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이를 바탕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5.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수호 순성면 나산리장] “실습 다니던 목장집 딸과 결혼해 목장 일궈”

    … 배웠다. 사진은 아마 당시에 합덕읍 내경리 간척사업의 성공을 기념하는 자리에 초대되어 농악을 펼쳐 보이던 때로 기억한다. 두번째 사진은 맨 오른쪽의 조카사위인 이암선씨의 약혼을 기념해서 하이킹을 했을 때 사진이다. 당시에는 오토바이가 자가용이었다. …

    당진시대
  6.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로운 만남이 이어지는 온라인 세계

    … 수다를 떤다. 그리고는 “이렇게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서 이 자리에 나온다”고 말한다. 카페를 관리하는 김영석씨는 “전에 정모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에 출장간 분이 비행기로 날아온 적도 있었다”며 “정모에 나오는 사람들 모두는 사람들을 만나…

  7. 2004.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석문국가산업단지,“2008년 완공·평당 38만원 어렵다”

    …난달 8일 민종기 군수와 김천환 군의회 의장 등 당진군 대표단이 방문한 자리에서 환경영향평가와 실시계획 변경 등 용역과 인허가 등에 최소한 1년 6개월이 필요하다며 2006년도 하반기에나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토지공사 단지사업처 개발팀의 김인…

    당진시대
  8. 2004.10.04 · 인물·동정 · 김윤태 기자

    [합덕하수종말처리장 임금체불 협상내용] 포스코·대성, 임금·장비대 지급 합의

    …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협상결과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성은 포스코에 25억7천만원의 적자 보전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현재 협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근로자들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임금이 체불된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며 관급…

    당진시대
  9. 2004.10.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평택항·당진항 분리 의견 접근”

    …상도계에 관한 헌재 결정 이후의 당진항 지정 문제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과 정 의원은 평택에 있는 부두는 평택항으로, 당진에 있는 부두는 당진항으로 하며 평택항과 당진항 모두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접근을 봤다.…

    당진시대
  10.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의 문화예술, 한 자리에

    오는 8일(금)∼10일(일) 읍내토지구획정리지구를 중심으로 제28회 상록문화제가 오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당진읍 읍내토지구획정리지구사업내(보건소뒤)를 비롯한 당진군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사전행사와 전시행사, 어울마…

    당진시대
  11.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업체 공사수주 도와달라”

    …설악가든 식당에서 상반기 정기총회와 함께 군수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협회 소속 회원들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으며 민종기 군수도 성실시공과 함께 기술력 확보 등을 주문했다. 구자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

  12.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대표단 해수부장관 면담

    …규 국장 등 16명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장승우 장관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김낙성 의원은 “평택시 정장선 의원과 대화를 가졌는데 평택·당진항 명칭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었다”며 “평택과 달리 당진은 평택·당진항 명칭이 해결될 때까지…

    당진시대
  13. 2004.09.0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식량주권 수호 쌀 개방 반대 당진군 결의대회 열려

    …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는 오늘 국민의 생명창고를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면서 “우리 농민들과 국민들의 투쟁 여하에 따라 농업과 농촌이 회생하느냐 회생 불능의 나락으로 떨어지느냐가 결정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 “미국의 밀가루가 수입되…

  14.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추진위, “한보철강 부두 전용사용 반대”

    … 한보철강에 대한 송악부두의 전용사용 허용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항 지정 추진위의 임원들은 한보철강의 물동량 증가에 따른 계획도 아직 제시되지 않았고 인수도 안된 시점에서 송악부두의 전용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며 한보철강…

    당진시대
  15.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필리핀 천주교 카팔라대주교 군내 농가방문

    …‘포콜라레’ 회원과 서울에서 참여한 회원들을 위해 미사를 집전했다. 이 자리에서 카팔라 대주교는 “한국은 아름다운 자연을 가졌다”며 “높은 곳에 와보니 하늘과도 가까운 것 같다”고 인사했다. 이날 참석한 유광현씨는 “경제적으로 낙후된 필리핀 지역주민들…

  16.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제9회 ‘당진쌀 축제’ 서울에서

    …경영인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쌀 축제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농민단체 회장(쌀 축제 준비위원)들은 서울과 당진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계획에 대해 논의를 거듭한 끝에 이번만큼은 서울 개최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당진시대
  17. 2004.08.2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대지구 폐기물최종처리업관련 주민 군수 면담

    …회의실에서 민종기 군수를 면담하고 대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주민들의 대부분은 매립장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게 될 것이 자명함에도 주민을 위한 행정기관에서 주의를 기울여 주고 있지 않다며 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했다. 이…

    당진시대
  18. 2004.08.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정개혁에 대한 기대 못 미쳐

    …미쳐왔기 때문이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달 23일 인사의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군 조직의 활성화와 ‘일하는 당진시 건설’에 맞는 토대구축을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사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각계각층에서 이번 인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평…

    당진시대
  19.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훈(81)씨에 의해 50년 전 현 자리에 ‘신춘옥’이란 이름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그 어머니 밑에서 일을 돕던 이영애(49)씨가 오빠 이재경(53)씨의 도움을 받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좥신춘식당좦이라는 이…

  20. 2004.08.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에서 ‘담장 허물기’ 벌인다

    …현의지 높이 평가” 환영 관공서를 둘러싸고 있는 높은 담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주민들을 위한 녹색공간이 조성된다. 지난 7월16일 당진군은 담장없는 녹색도시를 조성한다는 사업목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당진군은 목표연도를 3단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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