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지만 윤 의원은 “지금 물량을 되돌리긴 어렵다”면서도 항만친수시설 구상 자체를 “끝난 사업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다시 세울 수 있다”며 “가스공사 준설토는 받지 못하겠지만 항만친수시설은 당진항이 무역항으로 발전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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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건 · '자체 개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16쪽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만 윤 의원은 “지금 물량을 되돌리긴 어렵다”면서도 항만친수시설 구상 자체를 “끝난 사업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다시 세울 수 있다”며 “가스공사 준설토는 받지 못하겠지만 항만친수시설은 당진항이 무역항으로 발전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원이 타 지역 개발에 사용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며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의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비상행동에 따르면 LNG 기지 항로 준설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약 650만㎥ 루베 규모의 준설토가 …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세·소득세 등 국세 감면이 포함됐지만 대전·충남은 지방세로 한정됐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권 역시 광주·전남은 이관되는 반면 대전·충남은 제외됐다는 설명이다. 환경·중소기업·노동·해양과 같은 특별지방행정기관의 통합시로의 이관도 광주·전남은 의무로 규정하…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려한 선택이었다. 문제는 추진 방식이었다. 국책사업과 연계된 대규모 개발사업일수록 절차와 구조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공유재산과 재정 부담이 수반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는 의회와의 충분한 협의 없이 가스공사와의 협약을 체결했…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벨 이상 준설토가 순차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다. 문제는 이 물량을 당진이 자체적으로 수용하거나 활용할 공간과 사업이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준설 일정은 확정됐지만 처리 대책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친수시설 무산…‘명분’도 사라져 당진시가 내세…
202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 우려되는 점은 재정비사업이 자칫 몇몇 사인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재개발 사업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주상복합 건물, 고층 상가, 높은 임대료를 전제로 한 개발 방식은 전통시장과 어울리지 않는다. 이러한 모델은 기존 상인, 특히 영세 점…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상권이 점차 위축돼 왔다. 여기에 시설 노후화 문제가 겹치며 시장 존속 자체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2021년, 시장 내 규모가 가장 컸던 나동 상설시장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위험시설물로 분류되면서…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효율), 시스템 표준화 등 숨겨진 비용이 막대하다. 문제는 재원이다. 지자체 자체 재원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결국 국가재정지원, 특별회계 설치, 교부세 가산, 민간투자 유치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불확실한 민간투자를 제외하면 사실상…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단에서 D등급을 받으면서 철거가 결정됐고 이후 상인 보호를 전제로 여러 개발 모델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측은 “민간 주상복합 개발은 토지 매입가·건축비·금리 등을 고려할 때 시행사 참여가 불가능했고 조합 설립 방식은 법 구조와 상인 재정 여건…
2025.09.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실질적인 보상 및 재 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피해 농민들은 “행정의 자체 점검만으로 는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 “의회가 나서야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조사와 대책이 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문 조작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주민들이…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가라고 자부하고 있다. 제방의 붕괴 원인은 월류·침식, 파이핑, 제방 자체의 불안정 및 하천 구조물에 의한 붕괴, 치수시설의 설계빈도 초과 등이 있는데 이 중 주된 원인은 월류다. 필자는 지난 2000년 7월, 전라북도 익산지사 금마 지소장으로 부임…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38 번 국도 접속 시 빠른 진입이 가능하 지만, 교차로가 없어 좌회전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작 1km 구간에 신호등이 6개나 있어 교통 흐름도 악화되고 있다”고 부연 했다. 또한 “현재 대산공단 근로자 1만 5000 명 중 약 1…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공공청사 등 기반 시설이 밀집한 신도시 권역으로 꼽히며, 향 후 추가 개발 기대감이 시세 유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년 이상 구축은 거래 ‘뚝’…가격도 1000만 원 이상 하락 반면, 20년 이상된 구축 단지들은 거래 자체가 실종된 데다, 일…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란스럽게 하고 있다. 더군다나 지역의 리더라 할 수 있는 일부 이장들과 개발위원회에서 사회복지관 존치 서명부까지 받고 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지역민들은 사실로 받아들여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서명부의 내용 또한 남부사회복지관 이전을 확실시하여 지역…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철시키겠다. 둘째는 당진시와 힘을 합쳐 삽교호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 육성하겠다. 삽교호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즐길거리와 함께 호텔 등 숙박시설 유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관광지개발계획 변경이 수반돼야 하는데 …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사업, 부동산 금융 등을 활용해 사업 재무 역량을 확대하고 점진적으로 자체 사업 수익률을 높여 나가겠다”며 “당진도시공사의 전신인 당진항만공사의 부실기업 오명, 수익성 저하 등의 지적을 탈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개발 사업 시 주민과의 갈등 해법…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있다. 합덕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합덕역 주변 개발 미비” 역 주변 개발이 미비해 합덕역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역내 및 역사 주변에는 상점 등의 시설이 전무하다. 역사 자체가 규모가 큰 편이 아니어서 상점이나…
2024.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국내 최초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관련 부품 개발 및 지원 플랫폼인 그린수소 수전해센터가 지난달 28 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관기관인 서 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직 원, 백경열 석문국가산업단지 경 영자협의회 회장…
2024.10.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책팀장, 이병성(당진해양발전협의회) 씨가 토론자로 나서 △당진항의 미래 개발전략 △당진항 물동량 분석 기반 부두 개발 수요발굴 △거버넌스 차원에서 당진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덕 한국항만경제학회 회장은 “당진항은 미래산업…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권익위는 지난 4월 신고받은 이 사건을 자체 조사한 후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7월 25일 대검에 이첩했다. 현재 땅 투기 의혹을 받고있는 곳은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에 해당한다. A씨와 B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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