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치 공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0년

39건 · '정치 공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4.20 · 정책·행정 · 김기연

    선진당 군수후보 여론조사로 결정키로

    …보 경선일정이 확정됐다. 자유선진당 충남도당은 지난 14일 당진군수 후보공천을 신청한 김후각·이철환 두 후보와 당진군의원 ‘라’선거구(송악·신평) 공천을 신청한 박창용·이병욱 두 후보 4명을 참석시킨 가운데 경선일정을 협의했다. 협의 끝에 경선은 일반…

    당진시대
  2. 2010.04.19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정치는 분명한 주관으로 소신 있게”

    민주당 단독 공천을 받은 김 건 군수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며 일찌감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서민과 농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김 건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당진시대
  3. 2010.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각 정당 후보자간 공천경합]선진당 군수후보 여론조사로 결정키로

    …보 경선일정이 확정됐다. 자유선진당 충남도당은 지난 14일 당진군수 후보공천을 신청한 김후각·이철환 두 후보와 당진군의원 ‘라’선거구(송악·신평) 공천을 신청한 박창용·이병욱 두 후보 4명을 참석시킨 가운데 경선일정을 협의했다. 협의 끝에 경선은 일반…

    당진시대
  4. 2010.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김후각 자유선진당 군수 예비후보]“정치신인 배려않는 당에 분노 느껴”

    … 가운데 회의를 열고 경선일정과 방법에 대해 통보하고 참여를 요구했다. 공천을 희망하는 입장에서 당의 결정에 거스를 수 없지 않은가. -경선에 참여할 것인가? 참여하기로 결정한 이상 참여한다. 그러나 일반군민만 여론조사 대상으로 한다면 이제 정치활동을…

    당진시대
  5.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유권자에게 듣는다- “정치꾼 아닌 지역속사정 아는 일꾼 필요”

    … 것으로 내다 봤다. 그는 선거 당시에만 유권자들을 찾아다니며 인사하는 정치꾼이 아닌 지역의 속사정을 자세히 알고 지역민과 의사소통이 되는 일꾼이 당선되길 바란다며 정치꾼은 지역선거에서 없어져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당공천제도의 폐지 필요성에 대해 말…

    당진시대
  6.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의 소리에 귀 기울여왔다며 출마 계기를 밝혔다. 2006 지방선거 당시 정치 신인이었던 그는 장석순 전 당진농협 조합장에게 경합 끝에 공천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정 예비후보는 올해 재도전을 위해 한나라당 당원협의회와 2008년 대선 정당 사무국장을 …

  7.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중심의 사회운동, 의정에 도움될 것”

    … 투쟁해나가며 문제를 해결해 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정치 철학인 “약자의 편에 선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한다.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김희봉 출마예정자는 2008년 광우…

  8. 2010.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원로에게 듣는다 -“40년 넘게 치르는 선거,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다 보여요”

    … 내세운 것에 대해 지킬 수는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지요.” “정치 기대감 부족이 관심도도 떨어트려” 예비후보 등록과 더불어 유세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유권자들은 선거 분위기를 피부로 느낄 수 없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당진시대
  9. 2010.03.2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전 부군수 자유선진당 입당관련인터뷰 - 김후각 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경선에 굳이 들러리 서지 않겠다”

    …16일 김후각 지사장은 “리더가 되겠다는 사람이 교언영색을 일삼으며 철새정치를 하는 것은 유권자가 아니라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덧붙여 이 전 부군수와의 경선에 대해서는 “굳이 들러리는 서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철환 전 당진부…

  10.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자유선진당 입당

    …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유선진당은 정치적 신뢰와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며 당진군의 발전과 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복당이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입당 의사를 밝혔다. - 일문일답 - 자유선진당에…

  11.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명한 유권자가 참일꾼을 선택한다 - 최장옥

    …나 그때나 권력을 놓고 신하가 왕을 죽이고 부자간에 다툼이 일어나는등의 정치현실은 공자와 같은 정치철학자가 발붙일 곳이 없었던 것이다. 자신의 뜻을 알아주는 군주를 찾아 고국인 노나라를 떠나 14년간 7개나라를 전전했지만 실권자들은 공자를 거들떠 보지…

    당진시대
  12. 2010.03.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가(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선거구를 가다

    …을 제외하고 모두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으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당내 공천경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으로 출마를 선언한 출마예상자는 이은규 위원장, 윤수일 의원, 최경용 회장이다. 이은규 위원장은 “이번에는 공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자…

    당진시대
  13. 2010.02.26 · 정책·행정 · 우현선

    [현장을 가다] 군의원 ‘라’선거구(송악·신평)를 가다

    …밝혀 거론되는 출마예정자가 4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28일까지 활동하는 정치개혁특위는 기초의원 선거구제 도입 문제를 남겨놓고 있지만 여야 합의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선거구제 유지로 가닥이 잡혔지만, 친박계 23명 의원이 소선거구제로 바꾸는 선거법 …

    당진시대
  14. 2010.02.20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한나라당 탈당 - [일문일답] “민 군수 입당으로 탈당 결심”

    …진당과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가 추진한 신당을 염두에 둔 것인가? 정당은 정치적 이념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심대평 대표의원이 3월10일경 정당을 창당한다고 하는데 현재의 생각으로는 충청도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염려스럽다. 충청도를 지…

  15.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개정된 공직선거법, 달라진 선거문화]선거법 개정, 어떤 영향 미칠지 ‘관심’

    …해부터 여당과 야당의 입장 차이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던 선거법 개정안이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통과하고 지난달 25일 공포됨에 따라 선거법 개정이 향후 선거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

  16. 2010.0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정한영씨 도의원 출마 선언“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

    …?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당을 만들고 싶어서다. 조직위원장이 갖고 있는 공천권을 군민여론조사 및 당원투표로 공개공천하려 한다. 가장 민주적이고 투명성 있는 공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개공천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조직위원장이 갖고 있는 공천권을 포…

  17. 2010.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사업가’ 한성희”

    이젠 정치가가 아닌 ‘사업가’ 한성희로 불러줘야 한다. 지난 2002년 도의원에 뜻을 두고 출마를 선언했지만 공천을 받지 못하고 출마의사를 접었던 기억이 있지만 그 이후 정치 쪽에는 미련을 버리고 지금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이업종교류회장직을 맡아…

  18. 2010.01.18 · 정책·행정 · 최종길

    민종기군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한 지역정계반응

    … 운명이 달려있는 시점에서 민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은 개탄스러운 일이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입당했으니 모든 것은 군민이 평가할 것으로 본다. □ 이제 지방선거 후보자들 윤곽이 나타나고 있는데 - 본인도 다음주에는 공식 출마 선언을 하는 등 본격적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