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정부가 함께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원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정신 건강 관련 자선단체를 선정해 기금을 모으고 지원할 계획이며, 임기 동안 킹스턴 지역 정부와 한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8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정부가 함께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원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정신 건강 관련 자선단체를 선정해 기금을 모으고 지원할 계획이며, 임기 동안 킹스턴 지역 정부와 한인…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 않기 위해서라도 영웅바위의 행정·지리적 소속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도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일부 자료는 수정됐지만 여전히 포털 검색 결과 등에서는 영웅바위 소재가 경기도로 표기돼 있는 경우가 있다”며 …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무너진 일상 앞에 한숨과 눈물, 그리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호소의 목소리가, 기후위기에 대비한 방지 대책 마련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우선 선포한 특별재난지역에 당진시가 포함되지 않아 지역사회에서는 원망과 실…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표에서 기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천현진 언론학 박사(국립순천대…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를 신속히 허가하라’며 지난 26일 당진시청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발전에 불편과 피해 감내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호지면 적서리는 1980년대 대호만이 개발되면서 당진에서 제일 소외된 지역으로, 당진화력, 대산화학단지,…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적이 없다는데 심각성이 더하다. 사실 남부사회복지관의 신축을 건의하는 목소리는 수년째 이어져 왔다. 복지관 건물은 옛 우강면사무소 청사를 활용하고 있는 만큼 준공된 지 50년이 됐고, 시설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어 개보수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선거운동 과정에 내란세력 청산을 외치는 오윤희의 목소리에 후련해 하시는 어르신 지지자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가 인사도 드리고, 마을의 집집들을 찾아다녔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마을 주민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시골 텃세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지냈단다. “모르는 4H 회원들에게 도움 받아” “귀농 상담을 받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게 시골에서 농업에 종…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투입되는 예산을 소개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후반부 일정에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소득이되는 특화작물 지원 및 청년농 양성…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환으로 천막이 처졌다.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당진시 시민공론장 조례청구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시민공론장 조례가 통과될 때까지 이 천막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이…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성을 누차 건의하고 있다”며 “안전하다고는 말못하지만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에 건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행정과 주민의 노력으로 국비 확보가 필요하며, 새로운 전략이 나온다면 중앙정부에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5분 자유 발언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김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족들도 다 떠나고, 손주들도 놀러오지 않는 유령동네가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당진시는 김영명 부시장과 담당 공무원이 주민들과 대화에 나섰다. 이날 주민들은 악취 측정기를 마을마다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는…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연동, 행정동 등 도시발전의 걸림돌이 됐다. 또한 훈련으로 인한 소음과 주민들의 안전 위험성 등으로 이전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 2013년 국방부에 군사시설 이전 건의 및 협조 요청을 하며 군부대 이전 사업을 추진했다. 2014년 2월…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지 못했을뿐더러, 충청남도의 일방통행식 행정에 그 어떤 목소리나 의견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한 주민들의 의사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다. 지역의 입장을 대표해야 할 당진시마저 소극적인 상황이다. 결국 우리 시민들이 직…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니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 문제와 주차난, 화장실 등의 문제로 인한 주민들의 애로가 전해졌다. 특히 주차할 공간이 많지 않고 주차장 안내가 없어, 주말에는 양쪽에 늘어선 주차로 인해 차량이 오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화장실은 골정지 내…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의 흙이 빼앗긴 평택 서부두 매립지로 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당진LNG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기초 준설에 따른 토사가 발생할 예정이다. 이어 LNG 선박이 들어오는…
2024.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치에 주목해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읍성 복원사업에 있어 면천 주민들의 협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면천읍성 복원과 보존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해 온 면천읍성보존회 이권배 회장의 역할 역시 매우 컸다. 이 회장은 지난 20…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그동안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발전에 목말라 왔다. 지역 구석을 걸으면서 주민들의 가진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은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들어왔다. 주민과 동행하며 구상한 지역발전의 비전과 전략을 당진시 현실과 특성에 맞게 실현해 ‘대한민국에서 제일 행복한 …
2023.10.0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당진시대가 주민들의 민원을 다뤄주는 코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청의 고충민원조정관과 같이 억울한 시민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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