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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06년

47건 · '지금은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철환 군수후보 신상질문] "동창회기금, 선거자금으로 썼다는데"

    …임을 느끼지는 않는가? 그런 일이 있었다. 내가 회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우리 기수인 11회에서 그 기금을 모두 변제했다. 지금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안다. (20여분 후 이기동 전 사무총장 도착) ■ 장학기금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던 것이…

    당진시대
  2.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우리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작년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58명이나 희생 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하여 8명이나 증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날로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

    당진시대
  3. 2006.05.01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군의 문화지형변화 10년 ② 지역문화환경의 변화와 현주소 "10년사이 시설은 다섯배, 예산비율 제자리"

    편집자주 최근 10년간 우리 당진군의 문화예술영역에 일어난 변화들과 현황을 진단해봅니다. 행정과 재정, 기반시설, 행사와 축제, 문화단체와 시민사회 등에 걸쳐 두루 짚어보면서 우리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미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
  4.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애견미용사 한희정씨 “애견미용사들이 삼겹살 먹는 이유 아세요?”

    “한동안 애견 붐이 일었을 때 애견미용사가 선호직업 1위였죠. 지금은 경기가 침체되다보니 애견산업도 죽었고 미용사들도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저야 유행따라서가 아닌 강아지가 좋아 시작한 일이니 이 일에 승부를 걸어야겠죠.,” 건국동물병원의 한 코너에서…

  5. 2006.04.24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석문면 삼봉리 엘지전자 박병근씨 “운세보다는 구직정보가 필요합니다.”

    …고 하면서 한가지 제안을 했다. “신문을 볼 때마다 생각하는 게 있는데 우리지역의 크고 작은 업체들의 구직정보를 실었으면 하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 중 당진에서 살고는 싶은데 일자리를 못찾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금주운세 같은 코너를 줄이고 그 자리에 …

  6.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농민집회가 왜?"

    왜? 애국농민을 과격시위단체라 하는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말을 우리 농민회원들이 듣고 있다. 우리 농민만 잘 살겠다는 것도 아니요. 멀리 보면 우리 7000만 겨레 아니, 그보다 귀여운 우리 대한민국을 이어받을 후손들에게 그 무서운 미국 의 식량개방…

    당진시대
  7.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 그날로 죽은 목숨이었지요.” “김희라가 이름을 한참 날리고 있을 때도 우리 이발소에 자주 왔었지요. 배우 조춘이 지금은 대머리지만 난 그 사람이 머리를 길렀을 때를 기억해요. 내가 이발해줬거든.” 16년간 충무로에 몸담으며 유명한 영화배우들은 거의 …

  8.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김종식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감사 본지 편집위원 "농업에 대한 소신과 비전 가진 후보자를..."

    …반면 유권자들로부터 의정업적에 따가운 질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 당진군은 전국에 자웅을 다투는 농업군이다, 이 나라 농업이 공산품 수출을 위해 농산물 수입을 강요당해 농업과 농업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지방선거출마자들도 외면해서는 안될 것…

    당진시대
  9.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 식욕을 억눌러야했던 곤궁한 과거를 그녀 역시 건넜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세대 중 젊어서 그 정도 고생 안한 사람들 없을 거예요. 지독하게 살았죠. 하지만 자식들 다 키운 이상 언제까지 돈의 노예가 되어 살 필요는 없잖아요? 나도 즐기고 싶은 거죠…

  10.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 지자체가 본격 도입된 후 10년.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서서히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

  11.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골프 배우는 우리, 부럽죠?”, 정미초 3·4학년 전원 방과후 활동으로 골프연습

    …고 말했다. 박단비 학생은 “처음엔 옆구리가 조금 아프고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너무 재밌다”며 “배울수 있을때까지 골프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인솔하고 온 최대림, 박현정교사도 “TV를 보면서 동경만 해오던 스포츠를 직접 해본다는데 대해 …

  12.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새농민상 받은 김동만씨 "과학적인 딸기 재배 전파한 선구자"

    … 돌아다니며 딸기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사실 지도사도 잘 몰랐지. 우리와 같이 배워나간 거야.” 사실 딸기재배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였다. 이미 ‘젊은 나이’를 지난 김씨 부부에게 새롭게 무언가를 배운다는 사실은 크게 부담이 됐을 터였다. 그럼에도…

  13. 2006.03.27 · 산업·경제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 2 경제 분야 송악농협 지도·경제 상무 이부원씨

    편집자주 : 우리 삶의 질과 미래를 결정할 주민대표를 뽑는 5.3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여성/경제/교육/노인/장애인/지역문제/청소년/문화/복지/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하여…

  14.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8일 당진정보고 졸업기념으로 군청 정원에서 친구 박진순과 찍은 것이다. 우리는 고교 동기동창으로 당진농고에서 당진상고로 학교명이 개명된 후 첫 졸업생이었다. 졸업식이 끝난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

  15.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타 이사장 /당진장로교회 목사 "사형은 또 하나의 살인"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108개 국가가 사형제도를 폐지 하고 있고 이번 우리나라 정기 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 273명중 과반수가 넘는 1백 55명이 사형 폐지 특별 법안을 국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이다. 그동안 독재정권 속에서 많은 생명이 무참히 죽어 …

    당진시대
  16.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 자랑거리① 도서관 운영 우수 - 탑동초등학교 “아침독서 5분이 독서능력 쑥쑥 키웠죠”

    …평균에 미달하던 탑동 어린이들이 1년간 집중적인 독서교육을 실시한 결과 지금은 전국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독서량 또한 크게 늘어 탑동초 어린이들은 읽지 않은 책이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 라고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독후감 쓰기 …

    당진시대
  17.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다. 제7안식일 교회는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장로교회 중간쯤에 위치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앞줄 가운데의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되면서 찍게 된 것 같다. 교회 앞에서 찍은 사진이니 독실한 신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

  18.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2) 신촌초등학교 앞] 이대로 안개 속이고 싶어라

    이대로 안개속이고 싶어라 안개 뿌연 아침에 길 떠나는 우리는 행복하여라 지금은 꿈 속 같은 풍경이지만 이 꿈 깨고 나면 현실에 부딪혀 살아온 삶을 후회하리라 모든 것을 벗어 버리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이대로 안개 속이고 싶어라. 장애경 이상옥

  19.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히 많아요. 수업시간이 6시간이라면 3시간은 제 일을 해야했죠. 그런데 지금은 복직교사이기 때문에 저에게 주어지는 잡무가 없답니다. 오로지 아이들에게만 신경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거죠.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자신이 떠나있던 5년 사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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