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지난해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2 / 33쪽

  1.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것과 동시에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광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 지난해 면천읍성 성안마을 한옥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한옥시설 운영과 함께 근대건축물 및 한옥 리모델링을 지원해 체류공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

  2.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청년 떠나는 정당에 미래 없다” 국힘 당진당협 내분 심화

    …하다”며 “어른들의 오만한 판단과 귀 닫힌 정치가 제가 사랑했던 정당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김 전 국장은 앞으로 사무국장이 아닌 당원과 시민으로서 청년들과 함께 정당의 역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다. 고아라 “청년, 쓰다 버리는…

  3.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 농촌 거점시설에 731억 원 투입했지만…“시설만 남고 사람은 멀어진 거점 사업”

    …영의 성과가 다르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었는지, 앞으로 이 시설들이 스스로 설 수 있는지 짚어봤다. 잘 되는 곳 따로, 문 잠긴 곳 따로 기자가 직접 현장을 확인한 결과 일부 시설은 프로그램 운영 일정이 없는 날에는 문을 걸어 잠근 채 상시 개방이…

  4.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팽원 당진백세문화노인대학 학장 “연명 아닌 자력갱생하는 삶으로”

    …습니다. 어르신들이 쌓아온 경험과 업적, 도덕성은 후손들에게 전수하고, 스스로는 자력갱생하는 자주정신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창립취지문 中 김팽원 당진백세문화노인대학 학장은 노년기에 접어들며 주변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노인복…

  5.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진 농촌 일손 가뭄 해결사

    …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 농가, 고령농 등 스스로 일손을 구하기 힘든 취약 농가를 1순위로 지원하며 농촌 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6090건의 중개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외국인…

  6. 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설렘과 긴장 속 새 가방 메고 첫 등교!

    …터전으로 꿈과 감성이 자라는 행복한 학교”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면천초는 2027학년도부터 지역단체와 동문회의 협력으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게 1인당 100만원의…

  7. 2026.02.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

    …책 수립 과정에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기구다. 시는 지난해 4월 맹서아 위원장(원당초 6)을 비롯한 초중학생 24명을 위원으로 제7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는 10개월에 걸쳐 16회의 정기 및 수시회…

  8.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이캔태권도 혜성점(수청동) 김대권 관장< br>“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도장”

    … 수청동에 새롭게 문을 연 아이캔태권도 혜성점은 태권도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고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 바르게 성장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 태권도 전공하고 지도자로 김대권 관장은 어린 시절 부모님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했다가 흥미를 느껴 전공까지…

  9.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당리 사태가 드러낸 재활용 성토재의 민낯

    …험,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8월 신당리 성토지에서 침출수가 유출돼 인접 농지 1만2765㎡(약 3863평)의 벼가 고사했다. 주기장 조성 목적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이 부지에는 재활용 성토재가 사…

  10.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사회초년생 청년 이다영 씨(23, 사기소1통) 금융 창구에 선 스물셋,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하며 일하고 있는 청년이 많다. 탑동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7월부터 당진신협 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이다영 씨(23)를 만나봤다. 일찍 어른이 되기로 마음먹은 둘째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이다영 씨는 중학생 시절부터 가…

  11.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범석 씨(60, 수청동) 퇴직 후 그림으로 찾은 나의 시간

    … 만큼 몰입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엔도르핀이 솟는 느낌도 들고, 스스로 힐링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범석 씨는 임금피크제를 시작한 지 약 6개월이 지나 당진의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를 알게 됐다. 당진의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평생학습관,…

  12. 2025.11.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 ‘배움과 즐거움이 피어나는 날’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운영한 부스부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운영한 부스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아나바다 장터 부스 운영에 참여한 ‘야브네스쿨’ 학생들은 “홈스쿨링을 하며 함께 공부하는 모임인데, 부스 운영을 위해 쑥갓을 …

  13.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이런 이유로 전 세계는 2030년 탈석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국은 지난해 9월 최종적으로 석탄발전을 종료했다. 프랑스는 2027년, 캐나다는 2030년, 독일은 2038년까지 폐쇄 계획을 세우는 등 탈석탄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석탄화력은 연소…

  14. 2025.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옹달샘교육 (읍내동)아이의 문해력을 키우 는 열쇠 ‘ 한자’

    …다. 이 과정에서 억지로 배우지 않아도 이해와 암기가 가능해지고, 아이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적 능력이 길러진다. 권혁철 대표는 “유대인의 속담에 ‘물고기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지만 잡 는 방법을 알려주면 평생을 산다’는 말이 있다”며 “아이 스스로 …

  15. 2025.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외로운 싸움이 되어선 안 된다.

    지난해에는 정미면 안국사지 배바위를 소재로 한 창작극 〈배바위의 전설〉을 올렸고, 올해는 합덕제를 배경으로 한 〈합덕별곡〉 (부제: 침은 조광일, 바늘 끝 신념)을 집필해 연극무대에 올렸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가 주최가 되어 자연·역사 자원을 …

  16.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드버닝 작가 최장덕(81) 씨 “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다”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그는 혼자 길을 개척했다. 배울 데가 없으니 스스로 실험하고 연구했고, 그 결과 누구도 가보 지 않은 ‘예술로서의 우드버닝’의 길을 걸어가게 됐다. “해외전시 기회 얻어” 최장덕 씨는 “나 혼자 잘났다고 해봐야 아무 소용 없…

  17. 2025.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김봉균 의원 국민의힘 탈당…당협 내홍 갈등 확산

    …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김 의원은 “지난해 3월부터 민주당 입당 제안이 있었지만, 당내 화합이 우선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탈당 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것 없다는 입장이다. 김…

  18.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전영옥 의원 욕설 파문 확산

    …진시위원회도 논평을 통해 “이번 사안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의회 전체가 스스로의 윤리를 지키지 못했음을 의미한다”며 “당진시의회가 사태를 방관하지 말고 윤리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부산·영광에서도 유사 사례 발생…

  19.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로 달라졌다. 질문 방식을 바꾸며 회의 분위기도 달라졌고, 위원회를 스스로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도 참여위를 통해 시야 확장 중학교 3학년이 되자, 안진성 학생은 활동 무대를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당진시 청소년참여위원회로 넓혔다. 이곳에서도…

  20.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그는 공부가 될지, 어린학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지만, 지난해 중학교 1학년으로 입학해 올해 2학년이 됐다. 같은 반 학생들은 그를 “이모님”이라 부르고, 그는 아이들을 “친구”라 부른다. 박명심 학생은 “모두 토끼띠 동갑내기지만, 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