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설렘과 긴장 속 새 가방 메고 첫 등교!
…함께 묻어났다. 이에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일부 학교의 입학식과 등교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전한다. △면천초등학교 면천초등학교(교장 성기동)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과 시업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올해 면천초등학교에는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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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건 · '풍경 우리' · 최근 기사부터2 / 23쪽
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묻어났다. 이에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일부 학교의 입학식과 등교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전한다. △면천초등학교 면천초등학교(교장 성기동)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과 시업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올해 면천초등학교에는 5…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남긴다. 대표작 ‘After raining’은 비가 지나간 뒤 달라진 풍경을 통해 같은 듯 다른 존재의 변화를 표현했으며 ‘The beauty of the unclear’는 불명확함 속에서도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또 다른 작품 ‘Whatev…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이웃의 방 안 온도를 1도 올리는 섬세한 손길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는 흔히 시민의 소득과 건강, 주거와 안전 등 삶의 질을 수치로 나타낸 ‘사회보장지표’를 통해 도시의 안녕을 가늠한다. 하지만 이 지표가 단순한 보고서에 머문다면 의미가 없다.…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미 그곳에서 살아가던 원주민들에게는 생존의 위협이자 삶의 붕괴였다. 우리는 종종 ‘만남’이라는 말을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그러나 역사를 돌이켜보면 어떤 만남은 기회가 되었지만, 또 어떤 만남은 누군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는 비극의 시작이 되기…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간 선물처럼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선물’을 고수했다. 사물과 풍경에 비친 내면 이번 시집에는 씨앗, 안개, 물고기, 풍경 등 자연과 사물들이 자주 등장한다. 김 시인은 이를 “객관적 상관물이자 은유”라고 표현한다. 그 가운데 ‘물고기 풍경’…
2025.12.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한 공간에 집합돼 군집 형태로 구성되면서, 개인의 얼굴이 모여 사회의 풍경을 이루는 장면을 연출한다. 각각의 작품은 독립적이지만, 함께 놓였을 때는 관계와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제45회 학동인회 정기전은 이달 31일까지 면천읍성안…
2025.12.1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회원 25명이 참여해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일상 속 풍경과 자연에 대한 경외, 삶을 성찰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지난 6일 열린 개막식에는 공영식 당진시 문화체육과장, 박명우·김명회·김선호 시의원, 신현만 당진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사회의 정직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해준 당진시대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11월 30일 창간하여 지난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지켜오신 당진시대의…
2025.11.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방의 냄새, 가죽을 다루던 손끝의 감각, 서로를 기억하던 시절의 따뜻한 풍경을 정갈하게 복원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1960년대 초, 병든 엄마에게 구두를 사주겠다고 다짐한 소년 순동이다. 세월이 흘러 제화공이 된 그는 한 땀 한 땀 구두를 만들며 ‘…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 목적지는 중국 태항산이었다. 1일 차 - 인천에서 제남으로 버스는 우리를 인천국제공항으로 실어 나르더니, 1시간 40분가량의 비행 끝에 중국 제남 공항에 내려놓았다. 입국 심사를 마친 뒤 마중 나온 현지 가이드를 만나 첫인사를 나누고, 긴 여정을…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쇄 이후 지역의 변화와 계획을 확인했다. 페터스하겐에 가까워질수록 마을 풍경 속 높이 솟은 발전소 굴뚝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의 주민들에게 발전소 굴뚝은 단순한 산업시설이 아니라, 고향의 정체성과 세대를 이어온 삶의 상징이었다. 주민들은 외부로 나갔다…
202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채 시네마 등 총 9개 사업을 결정했다. 이러한 의제들은 서면 투표, 우리동넷을 통한 온라인 투표, 당일 전자투표기를 통한 투표 결과를 합산해 과반이 넘으면 2026년에 시행할 예정이다. 2부 문화예술 공연은 세한대 전통연희학과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브러져 있어서 너무 무서워 도망쳤다. 잊히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에 바라는 건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살아갔으면 한다”라며 “서로 헐뜯지 않고 서로 좋게 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현국 통장은 “땅값이 비싸다 보니까 누구한테…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와 밥을 얻어먹기도 하고, 못을 주워 펴서 집으로 가져가는 일도 흔한 풍경이었다. 손종길 전 경로회장은 “당진천 상류 일대 솔밭에서 벌목한 나무를 물길을 따라 띄워 채운교까지 운반했다. 당시 태성호 1호와 2호가 건조 됐다”라며 “그당시 목수들은 ‘…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웃으며 넘겼지만, 그 말 뒤에 깔린 묘한 불안감은 오래 남았다. 이미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온 AI의 존재감 때문일 것이다. 신문을 펼쳐도, TV 뉴스를 켜도 AI 관련 소식은 매일같이 쏟아진다. AI가 신문 기사를 쓰고, 고객 상담을 대신하고, …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되찾고 다시 태안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과 넓은 해변으로 ‘만리포니아’라 불리며 매년 2만여 명의 서퍼들이 다녀가는 서핑 스팟으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인근에 민박촌과 주차장,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을 찾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해 질 녘 붉게 물든 해미읍성의 풍경은 숙연한 아름다움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여행 Tip] 해미읍성 역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당시의 아픈 역사를 좀 더 깊이 이해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인근의 서산…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월요일 점심,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은 매점 ‘달당달당’의 분주한 풍경이다. 학생이 주인이 되는 매점 ‘달당달당’은 당진중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 충청남도교육청의 공모사업인 ‘학교 내 매점 협동조합’에 참여해 운영하는 학생참여형 매점이다. 당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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