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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06년

42건 · '한번 보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농민집회가 왜?"

    … 농민회원들이 듣고 있다. 우리 농민만 잘 살겠다는 것도 아니요. 멀리 보면 우리 7000만 겨레 아니, 그보다 귀여운 우리 대한민국을 이어받을 후손들에게 그 무서운 미국 의 식량개방 압력에 꿋꿋이 맞서 싸워 우리의 주곡인 쌀만큼은 지켜내고 싶을 뿐이…

    당진시대
  2.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짱 | 당진상고 28회 “교련시간의 악몽 혹은 추억!”

    …명 중 현재 동문회에 나오고 있는 친구들은 100여명 정도”라며 “얼굴 보면 반갑고 좋아 모임 때마다 전국 각지의 동문들이 달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상고 28회는 분기별로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 세번은 당진에서 한번은 경인지역에서 갖고 올해 3회…

  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들 중에는 이혼이나 가정파탄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이 많아요. 그 분들을 보면서 아, 나는 비록 돈은 잃었지만 가족을 잃진 않았구나. 사람을 잃는 것이 돈을 잃는 것보다 훨씬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았고 내 아픔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알았지요. 거기서 …

  4.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명은비 학생이 추천하는 "등대기지와 치매 어머니의 가슴 적시는 이야기"

    신문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요즘 세상은 정말 흉흉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나쁜 사건들이 하루에도 수백 개씩 신문지의 앞면을 장식한다. 마치, 나는 이런 일을 했어요, 자랑이라도 할 모양새처럼. 그래서 지금처럼 어쩌다 신문을 보게 될 일이 생기면,…

  5.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6] 성범죄와 추락하는 사회

    …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성희롱 방지에 대한 교육을 일년에 한번씩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교육은 형식에 그치기 쉽고 일회성으로 끝나기 쉽다. 두 번으로 확대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진정한 도덕성의 회복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미국 내에서도…

    당진시대
  6.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 젊은이가 나다. 당시 유행하던 장발에 하늘색 남방을 입은 모습이 지금 보면 무척 낯설게 느껴진다. 내 바로 옆에 서계신 분이 아버지다. 아버지는 학유정에서 궁도를 본격적으로 보급하셨고 나중에는 궁도협회장까지 역임하시며 당진 궁도를 위해 헌신하시다가 …

  7.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답게 재생지로 만들어져 가볍고 알찬 내용에 반해 가격도 저렴한 이 책을 보면서 모든 책이 이렇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꿈틀이사우러스 2세로 말할 것 같으면 흠흠! 세상에서 젤로 큰 지렁이 농장에서 어린이 지렁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8.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5] 말과 그릇

    …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각종회의나 모임에 참여하다 보면 자기의 생각과 대립되는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불쾌하게 생각하거나 상대에게 적대감까지 나타낼 수 있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꼭 같은 음식이라도 담는 그릇에 …

    당진시대
  9. 2006.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당진읍의용소방대"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뛰어든 화재현장"

    … 멋진 방화복에 빨간 소방차를 타고 출동해서 불을 끄는 소방관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그 꿈을 이룬 당진소방서의 소방관들은 긍지를 갖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방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주민들로…

  10.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와 시조가 있다. 수필도 있고 소설도 있다. 시를 읽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시조가 나오고, 시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또 어느새 수필이 나온다. 수필 읽는 재미에 첨벙거리다 보면 또 소설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발간한 당…

  11.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굿모닝 화장품 피부관리사 유정미씨

    … 것이 아니라 성격도, 이력도 특별하다.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10초에 한번꼴로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할 땐 진지하다. 피부마사지 7년 경력의 유씨는 이 일을 하기 전엔 9급 공무원이었다고 한다. 결혼을 하면서 공무…

  12. 2006.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 이종현 전 당진군농민회장

    …이른다. 농협에서 발표한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국내 생산량 감소액 예상을 보면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의 경우가 1170억-1295억,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의 경우가 648억-1122억에 이르며, 특히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시 적게는 2조에서 많게는…

    당진시대
  13.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로 진단받은 것이다. 이제 막 두 아들 자라는 것 보면서 알뜰하게 살림하는 재미를 느낄 30대 초반의 젊은 부부에게 준석이의 소식은 청천벽력이었다. 무엇보다도 어린 준석이가 어른도 견디기 힘들다는 항암치료를 이겨낼 수 있을까가 가…

  14.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지는 충남도가 대기업입주를 위해 은밀히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서 또 한번 파문이 일었다. 바다를 막고 갯벌을 매립해 농지용 간척지로 만들어졌다가 일부가 공단부지로 용도 전환된 채 지금까지 염분성 수초와 잡초로 덮여 마치 야생의 늪을 연상케 하는 텅…

  15.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컷 놀아주고 함께 일기를 써보세요.

    …간 구두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눈만 보면 입에서 흘러나오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이 푹푹 쌓이니 발자국 남기기가 아주 쉽네요. 하얀 눈 위에 발자국을 찍어가며 동시 한번 읊어 보세요. 방학을 맞은 아…

    당진시대
  16.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9일 ~ 1월 15일

    … 그리하면 복으로 돌아와질 운세라서 꾀하는 일이 있으면 열심히 노력하고 보면 노력의 댓가는 얻을수니 쉬지말고 열심히 노력 수. 운세예보 :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12일 재물얻으나 사기수 주의. 13일…

    당진시대
  17. 2006.01.09 · 문화·교육 · 이명자

    개띠해에 만난 사람, 진도개 마니아 김종만씨 - 진도개와 함께 한 27년, “주인만 따르는 충직함·지조에 매료됐죠”

    …워온 진도개 마니아다. 비단 진도개가 국견이어서가 아니라 강인하면서도 ‘한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인 의리와 지조가 김씨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김씨의 집엔 지금 7마리의 진도개가 있다. 수컷 다섯마리 암컷이 두 마리다. 모두가 혈통있는 명견들이…

  18.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라 앞에서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늘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막상 해보면 의외로 잘해주고 있어요.” 송산면 당산리가 고향으로 지난해 5월 당진에 내려와 살게 된 엄마 신현분씨는 식당일보랴 예고없이 통지되는 오디션일정에 따라가랴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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