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05년

72건 · '한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간담회 요약 ]

    …이뤄집니다. 주민피해를 최소화하는 클린제철소를 만들겠습니다. ●김병빈: 한보를 인수하시면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지금 가동하고 있는 공장관리부터 똑바로 하십시오. 부두에서 방출하는 오염물질 그게 다 뭡니까? 그러고서 믿어달라구요? ●곽만순(가톨릭대 교수…

    당진시대
  2. 2005.08.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 상반기 땅값 4.01% 상승

    …건교부는 이처럼 당진군의 땅값이 상승한 이유로 석문국가공단의 사업추진과 한보철강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들었다. 당진군의 땅값은 올 6월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지난 6월23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진정국면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당진시대
  3. 2005.07.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회

    …해상도계 분쟁승소 △당진항 명칭 부여 △석문국가복합단지 본격개발 착수 △한보철강 아이앤아이스틸·현대하이스코 합병인수 △인구증가 △2006년도 제58회 도민체전 유치 △문예의 전당 개관 △고대·부곡공단 소분할 분양완료 △당진·평택간 상생발전 협약체결 등…

    당진시대
  4.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 살고 있는 지역에 고로제철소인 일관제철소를 건설한다니 답답하다. 그간 한보철강 부도로 매각되어 현재 가동되는 현대INI스틸공장이 가고자 하는 길은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면 고로제철소는 현재 구상 중인 지역에는 부당하다. 철강산…

    당진시대
  5.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 저녁때가 돼오기에 비디오 가게에 들러서 비디오도 하나 빌리고 만화책도 한보따리 빌린 후 큰집으로 갔다. 아버님 저녁 진지를 차려드린 후 이부자리도 깔아드리고 TV 음량도 조절해 드리고 자리에 누우시는걸 보고 빌려온 여러권의 ‘초밥왕’과 또 ‘핫도그’…

    당진시대
  6.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하이스코 자동차강판 생산

    현대하이스코가 지난달 28일 한보철강 인수 후 9개월만에 자동차용 강판 상업생산에 돌입했다. 지난 28일 현대하이스코는 “당진공장 상자소둔 설비의 상업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총 3단계로 구성된 정상화계획 중 1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계획…

    당진시대
  7.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고로사업, 군민의견에 귀기울여야

    …최적의 여건을 지니므로 기업체의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998년 한보철강(주) 당진공장의 부도로 우리 당진의 경제는 고통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연계된 중소기업체는 물론 군내의 소상인들도 파산에 이르렀고 사회경제는 물론 가정경제가 무너져 가족관…

    당진시대
  8.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취임 1주년 평가] 개발열기로 들끓은 1년…환경·복지는 소홀

    …원장은 “군수 취임과 동시에 당진항과 석문국가산업단지, 아이앤아이스틸의 한보철강 인수 등 여러 가지 현안이 해결됐으며 시 승격과 도청유치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다만 읍·면 순방 등에서 약속을 너무 남발하는 점은 아쉽다”고 …

    당진시대
  9.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지만 십여년 끌어오던 해상도계 승소, 당진항 지정, 석문국가공단 착수, 한보철강 매각 등 군의 4대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또한 당진시 승격, 도청유치, 10만명 규모 신도시 건설 등 당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

  10.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노사 단체협약 체결

    …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노조인 금속노조 한보철강 지회의 남호진 교육선전실장은 “4조3교대를 인천·포항공장과 같은 수준에서 운영하며 연 4시간의 조합원 교육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전문의 내용을 내년에 재협의하는 것으로 양보…

    당진시대
  11.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당진에 분점 내는게 소망 한보 부도의 여파로 당진 경제가 본격적으로 그 피해를 겪고 있을 무렵인 지난 2002년 1월 문을 연 순성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경기도 어려운데 과도한 투자는 하지 말라고 주변인들이 만류했지만 조마루뼈다귀의 이병수(43)…

    당진시대
  12.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 수 있는 굳건한 기틀이 군내 곳곳에서 활기차게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한보철강이 아이엔아이스틸과 현대하이스코로 인수합병되어 경영 정상화 되었으며, 항만 개발 본격 착수, 석문국가공단 착공, 고대·부곡공단 170만평이 분양 완료되고 크고 작은 많은 기…

    당진시대
  13.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아파트 분양 붐 일어

    … 일로 부동산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옛 한보철강의 정상화와 하이스코, 휴스틸 등 철강대기업의 잇따른 입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확정 등에 이어 당진 신도시 개발 추진 호재까지 겹치면서 당진군 일대 부동산시장에 투자열기…

    당진시대
  14. 2005.06.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 “도계승소·당진항 명칭 등 성과”

    …상도계 승소와 당진항 명칭부여, 석문국가산업단지 착수, 아이앤아이스틸의 한보철강 인수, 인구증가 등을 들었다. 지난 7일 각 지역언론사 기자 20여명과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민 군수는 주요 성…

    당진시대
  15.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국내 최대부두 건설 착수

    …수립된 ‘평택항 기본계획’에 의하면 현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이 위치한 한보철강 B지구의 경우 3만, 5만, 10만, 20만톤급 각 1선석이 건설될 예정이었다. 이 때의 10만, 20만톤급 부두는 각각 유연탄과 철광석 하역을 위한 용도로 한보철강 건설…

    당진시대
  16. 2005.06.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가능성 높아

    …다. 건교부는 당진군의 지가상승률이 높은 원인으로 석문국가공단 사업 및 한보철강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들었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제를 강화하게 된 이유는 일부 개발사업을 진행하는 지역이 지가상승을 주도하면서 4월 전국 지가상승률이 올해 들어 가장 …

    당진시대
  17.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관련 주민간 대화 통해 해결해야” 김낙성 국회의원 그동안 군민들이 한보 살리기 운동과 함께 정상화추진위를 결성해 활동한 끝에 아이앤아이스틸이 당진공장을 인수하면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따라서 일관제철소 건설과 관련해서도 환경단체와 아이앤아이…

    당진시대
  18. 2005.05.30 · 문화·교육 · 김기연

    INI스틸 등 노조탄압 분쇄 결의대회

    … 앞에서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다. 전국금속노조 한보철강지회를 비롯한 11개 노조·단체의 구성원 300여명은 이날 군민회관 앞에 모여 “한보철강노조와의 교섭을 교묘히 피하고 있는 INI스틸측은 성실히 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19.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일관제철소 건설, 환영할 일인가?

    부도 이후 오랫동안 표류하던 한보철강이 지난해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됐을 때 주민들은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했다. 누구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일자리가 넘쳐나고 생활 여건이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랄 것…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