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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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건 · '현대제철 직원' · 최근 기사부터20 / 24쪽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2010.08.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하게 됐고 입사한 지 몇 개월 안돼 조합의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죠. 매년 직원들의 임금협상과 처우 개선 등을 위해 일을 해 오는 과정에서 지역시민단체들과의 만남이 자연스레 이어졌어요. 그런 와중에 회사가 불미스러운 일로 문을 닫게 되면서 재취업을 해야하…
2010.08.17 · 산업·경제 · 김기연
…장을 파괴하겠다는 것이냐”라고 격분했다. 설명을 하던 관계자가 LH공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되자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커졌다. 이재광 군의원은 “필요한 것이 준설토인가, 정박지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모래가 필요해서 사업을 하겠다면 절대 반대하며 앞으로…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기업체를 산업단지로 유도해야 한다. 환경지도에는 한계가 있는데 환경과 직원들이 위생매립지를 24시간 파견돼 있고 현대제철 공해 수치는 신터미널 등 전광판을 통해 공지되고 있다. 모니터링이 매우 중요하다. 또 현대는 돔으로 무연탄 비가림을 해두었다. …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달 29일 오후 2시47분경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2010.02.1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9일 오후 2시경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유독가스가 유출돼 작업 중에 있던 현대제철 직원과 설비, 제작을 맡은 삼성엔지니어링 협력업체 직원등 23명이 가스에 노출돼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명의 인부가 가스에 노출된 가운데 이중 1명은 위독한 상태…
2010.01.27 · 산업·경제 · 김창연
…교수를 맡고 있다. 김 원장은 “당진은 현재 당진화력발전 및 동부제강,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과 함께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왕성한 경제활동 중에 있다”며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업체가 없다 보니 전기와 전자 관련 전문 기술을 가진 전문가들을 필요로 하는 …
2009.12.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독상은 당산초등학교 2학년 박지원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대제철에서 개미도서관에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하고 직원들이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금한 성금을 송사모에게 기탁하기도 했다.
2009.11.02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25만명으로 과잉추계한 엉터리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직원 1인당 면적이 7.2㎡이며 여기에 회의실 면적을 포함시킨다 해도 12㎡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음에도 당진군의 공무원 수가 812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6.8㎡의 면적이 …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첨단 철강산업의 중심’을 비전으로 하는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신 면장은 현대제철 중심의 첨단 철강산단 조성, 당진읍, 송악면과 연계한 중심도시권 개발, 산업단지 지원기능 강화 및 도로교통망 확충, 다양한 관광 레저 기반 확충을 전략으로 내세웠다. 또한…
2009.1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들도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가곡리 인근 기업인 현대제철, 삼우스틸, 한국내화, 현대그린개발, 한인철강이 후원했으며 기업 직원들도 행사에 참여했다. 손국현 이장은 “산단법으로 인해 살기 좋은 마을이 조금씩 잘려나가고 있어 안타깝…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자 78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81호에 대해 기사에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
2009.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산면 985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구현황 보고 이외에도 오는 28일 현대제철 직원식당을 방문해 전입 홍보 및 유인물을 배포할 계획과 당진군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할 것을 결의했다.
2009.09.2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민대표는 가곡리에서 재배되는 채소를 주민과 직원들이 구매해 먹을 수 있도록 해 환경문제에도 함께 고민하자고 요구하기도 했다. (주)현대그린개발 이웅주 대표가 처음 보상협의회에 참여해 주민대표측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
2009.09.07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구내식당서 근로자 8천여명 대상 당진군시승격추진위원회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 이하 시추위)가 지난달 28일 현대제철 내 근로자 식당에서 ‘주민등록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추위 위원 32명은 근로자 식당 8곳에서 오전 10…
2009.09.07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31일자 775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75호에 대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의 민원과 지역현안 등 다양한 이슈를 보도했다고 평했다. 그에 반해 인물기사 등 미담 기사가 부족했…
2009.08.03 · 산업·경제 · 우현선
…로 조성하고 인공섬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대제철 및 공단입주업체 사업 중 지역주민이 참여가능한 아웃소싱 분야에 이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해 줄 것, 송산2산단내 물류 운송권 부여, 관리공단 조직 및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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