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49건
기간
1993—2026

4,849건 · '아이 위해' · 최근 기사부터206 / 243쪽

  1.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8 - 아이들에게 배운다.

    토요 휴무일을 맞아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털을 깍아주기 위해 아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아내가 강아지를 데리고 털을 깍아주는 곳으로 들어간 사이 나는 가게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초등학교 중급학년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 몇 명이 개를 …

    당진시대
  2.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5, 외로운 봄은 싫다구요!

    … 느껴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본격적인 한해 살림을 준비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 알찬 열매를 맺기 위해 푸르른 잎을 틔우려는 식물들. 이 모두가 봄을 맞아 본격적인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계절, 봄…

    당진시대
  3.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과 균형’입니다. ‘중심과 균형’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사랑과 신뢰와 배려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 가정을 이루는 가장 밑바닥의 설계도라 한다. 믿음은 주춧돌쯤 될 것입니다. 부부간의 신뢰는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간의 …

  4.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모교 살리자’ 도성초 동문들 안간힘, 복식수업 막기위해 장학금 400만원 기탁

    학생수 100명 미만으로 통폐합 대상학교인 대호지 도성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동문과 학부모들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학생수의 감소로 올해 학년이 다른 두개 학급이 함께 복식수업을 받을 위기에 처했으나 동문회가 장학기금을 내놓는 등의 자구책을 써 가까스…

    당진시대
  5.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6.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까지 오게 됐다.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나다. 이 친구들은 읍내에 살던 아이들로 곧잘 어울려 지냈다. 학교에서는 여학생들 노는 곳에 가서 고무줄을 끊기도 하고 냇가에서 멱도 감고 봄·가을로 새알을 꺼내러 다니기도 했다. 그 친구들이 보고 싶다. 두 번…

  7.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아마데우스 운영 당진참여연대 전회장이 추천하는 알쏭달쏭한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

    … 자본주의의 강력한 힘인 정보가 어떻게 이용되는가, 그것의 악용을 막기 위해서 시민 사회 단체가 어떤 일을 하여야 하는가, 공부 잘하는 아이의 부모의 공통점은... 등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당진의 관점에서 보면 선출직 공직자들의 비리를 방지하기 위…

  8.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퇴임인터뷰] 합덕초 신현문 교장 “체육장학회 설립, 학교체육 살리고 싶어”

    …진 했을 때였다”는 신 교장은 이후 5년간 책임있는 위치에서 학교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기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아무리 잘했다해도 떠나는 마당에 아쉬움이 없을 수는 없겠죠. 교사들이 마음놓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좀더 도와주지 못한 …

  9.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10.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2006년 3월, 바다와 봄은 지금...출어 준비하는 어민 유성호씨, 영농 준비하는 과수원 주인 윤명현씨

    …48. 영진호 선장)씨는 봄바람이 불면 가장 먼저 나오는 쭈꾸미를 잡기 위해 그물을 손질 중이다. 여기저기 터진 그물을 꿰매면서 풍어를 기원하는 마음은 함께 작업 중인 이태수씨도 마찬가지. 쭈꾸미는 수온이 올라가는 3월 중순경이면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

  11.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중심으로 창간된 선구적인 지역신문입니다. 이러한 정신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당진시대는 창간 즉시 군민들이 소액주주로 참여하는 주식회사로 전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창간 13년째를 맞는 지금, 보도와 경영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

    당진시대
  12.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이내 생각이 달라지지요. 지렁이가 지구의 역사에서 …

  13.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돼든디..” 버스안 할머니들이 입을 모으기 시작한다. “저는 당진여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군민들 편하라고 있는 기사입니다. 걷기 어려우신 분이니 그 정도 편의는 봐 드려야지요.” 커브길을 돌 때마다 “꼭 잡으시라”는 이씨의 안내 멘트가 잇따르자 자리에 …

  14.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일본·독일 철강업체와 기술제휴, 양승석 회장 “일본·독일 업체 기술지원 의사 밝혀”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일본과 독일의 유수 철강업체와 기술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승석 아이앤아이스틸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일본과 독일 업체들이 제철소 기술 지원의…

    당진시대
  15.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학유예 ‘붐’ 당진도, 조기취학은 ‘시들’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취학을 유예하는 어린이가 많은 것은 자신의 아이가 발육이 늦거나 교육 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부모들이 자녀가 학교에 들어갔을때 왕따문제 등을 우려해 1년 미루어 입학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취학유예신청을 한 어린이 대부분…

    당진시대
  16.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 명재억씨네 ‘책읽는 가족’ 선정, 네 가족 6개월간 250권 대여, 일주일에 10권 읽어

    … 가족’으로 선정됐다. ‘책읽는 가족’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진흥을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명재억씨와 부인 최형자씨, 딸 지현(당진중2), 지은(기지초3)양 등 네 가족은 모두 당진도서관…

  17.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18. 2006.02.13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면 - 2월 9일 - “환영철강 오염물질 배출대책 세워달라”

    … 향하는 4차선 도로의 진입로가 없어 차량들이 고대초 앞을 지나다닌다. 아이들의 통학로가 줄고 위험하기도 하다. 새로 도로를 내기 어렵다면 도로에 펜스라도 설치해달라. - 민원은 계속 있었으나 기존 도로가 있어 새로운 진입로를 내기 어려웠다. 그 자리…

  19. 2006.02.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32.7~36.1%로 선두

    … 5월3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와 정당의 지지도를 파악하기 위해 여론조사기관인 ‘더피플’에 의뢰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당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자천타천으로 많은 인사들이 거론되…

    당진시대
  20.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교복값 비싸다” 신입생 둔 학부모들 이구동성

    … 올해 남매가 고등학교, 중학교에 진학한다는 학부모 이모씨는 며칠전 큰 아이를 위해 23만원짜리 교복을 예약했다. 블라우스와 하의는 한 장씩 더 구입해야 하지만 그럴 경우 5~6만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웬만한 어른 정장값에 버금가는 금액이다. 그렇…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