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검도교실] “바른자세, 바른정신 심어주는 곳”
…검도도장인 당진검도교실. 현재 60~70여명의 관원들이 ‘검도’를 닦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검도는 역시 기본기가 중요하지요. 처음 검도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몇 개월간 반복훈련만 하게 됩니다. 바른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서지요.” 간단한 동작만 끊임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5건 · '있는 위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1 / 37쪽
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검도도장인 당진검도교실. 현재 60~70여명의 관원들이 ‘검도’를 닦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검도는 역시 기본기가 중요하지요. 처음 검도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몇 개월간 반복훈련만 하게 됩니다. 바른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서지요.” 간단한 동작만 끊임없…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생기게 된다. 아무리 과거에 화려한 영화를 누렸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일지라도 그곳에 따먹을 과일나무가 없다면 사람들은 새로운 과일나무를 찾아 떠나게 된다. 오늘날 그 과일나무가 있는 곳에 넓은 길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도시가 들어선다. 우리…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되면 5%의 실질경제성장률 달성은 더욱 불가능하다고 본다. 생산성이 있는 대형국책사업 소요비용을 지나치게 낮게 계상하고 있으며, 수도이전의 경우 5년 동안 1조원만을 배정하여 추진의 실효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또한 사회보험재정적자 등으로 인해 야기…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다고 지역주민(가곡리 동곡리 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는데 흔들릴 수는 없는 거죠. 인간답게 살 권리와 후대를 위해 투쟁위원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다이옥신 등 주민피해가 불가피한 고로제철소가 건설되는 것을 반드시 저지시킬 것입니다.…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요한 문제인 만큼 주민에게 알려야 했기야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후대를 위해 단합된 의지를 모아 고로제철소 건설을 저지하자”고 말했다. 이 지역 군의원인 최동섭 의원은 “고로문제 등 기술적 문제는 다음에 얘기한다하더라도 철광석 등 원료를 쌓을 부분이 …
2005.06.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모임인 탑세기회(회장 손백승)의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졸업생 체육대회를 위해 고대중학교 9~12회 졸업생들이 지난 29일 모교 운동장에 모였다. 운동복 차림의 동문들은 커다란 변화 없이 한결같이 반겨주는 모교에서 농구 족구 등 운동경기를 함께 하며 친…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것 같다. “경제·환경, 윈윈 방안 찾아야” 민종기 당진군수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크고 좋은 기업이 입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업유치 못지 않게 삶의 환경과 자연보호도 중요하다. 경제도 활성화하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윈윈 방안을 찾아보도록 노…
2005.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시대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로 구성해야 합니다.” 제1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의 지역추천위원장으로 선임된 이준섭(51)씨는 “과거 ‘자치단체장의 사조직’이라는 비판을 들었던 민주평통을 바로 세워야 한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한 듯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유는 국립묘지에 안장된 많은 영령들과 자유를 위한 희생자들의 덕분이었음을 분명히 가르치고 싶다. 과거의 북한 공산주의에 대한 반공교육은 사라지고 남북의 화합을 위…
2005.06.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군·평택시 상생발전 협약’ 조인식을 가진 이후 후속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계획 마련에 들어갔다. 우선 당진군은 추진방침을 양 시·군의 실무협의 채널 조기 구성 및 가동, 상생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인적·물적 협력교류로 정하고 세부계…
2005.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훨씬 떨어질 듯 당진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인근에 들어서는 1150세대 규모의 신성 미소지움 아파트는 지난 4월6일부터 분양에 들어가 현재 900여세대,…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농일지가 ‘소신농사’의 바탕 ‘황토갯바람사과’, 이 사과는 바다를 끼고 있는 석문지역 13농가들이 생산하고 있는 사과의 브랜드다. 바닷바람을 쐬고 자라 색깔이 예쁘고 발효시킨 거름을 사용해 맛 또한 일품이다. 우체국 통신판매나 기업체, 도시소비자와의 …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 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해안가에 있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 이라는 과거의 사고를 그대로 갖고 있다면 문제지요.”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장 조선형씨는 “자연경관을 살려두는 것이 횟집과 숙박업소 …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이죠.” 조병록 군의원은 “석문공단은 대학교, 레저시설 등도 입주할 수 있는 복합산업단지로 가야한다”며 “15년 가까운 세월동안 주민들이 참아 온 만큼 더 이상 개발지연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분양가도 최대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당…
2005.05.30 · 정책·행정 · 이명자
… 핵심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 땅이 잘 팔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분양가가 낮아야 한다. 도지사는 평당 38만원대를 얘기하고 있는데 현재 지방산업단지도 40만원대인 실정이고 석문단지의 경우 성토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40만원 이하는 어려…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 가름하는 핵심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더구나 최근 정부가 잇따라 내놓고 있는 수도권 공장설립 규제완화 조치가 지방에 소재한 산업단지들의 입지를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싼 땅값’만이 유일한 경쟁력이 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련에 다녀오다 기지시리의 한 사진관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잡지를 보고 있는 모습을 찍었는데 70년대 기지시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사진기가 많지 않았고 사진사에 부탁해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부족한 것은 사진뿐만이 아니었다…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5월 중순경,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만큼 준비가 쉽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송악톨게이트를 나와 5분 거리에 있는 한진포구에서 열리는 바지락축제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광 위원장은 처음 열리는 바지락축제가 한진을 알리고 당진을 알리는…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철공법만은 밝히지 않고 있다. 왜 구체적인 제철공법을 밝히려 하지 않고 있는가? INI스틸이 건설하려는 고로제철소의 환경피해가 그만큼 심각하기 때문이다. 고로(용광로)제철소의 환경오염 실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2004년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역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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