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 할 계획으로 쓸모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우리면엔 책정되지 않았는데 경지정리하는 것을 보면 뻘흙갖다 해놓고 사리부설계획도 없다고 한다. 비만 오면 다니질 못할 정도인데 경지정리시 함께 포장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기계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02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214 / 226쪽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 할 계획으로 쓸모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우리면엔 책정되지 않았는데 경지정리하는 것을 보면 뻘흙갖다 해놓고 사리부설계획도 없다고 한다. 비만 오면 다니질 못할 정도인데 경지정리시 함께 포장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기계화…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낮으로 거대한 공장건물을 응시하며 서 있다. “한마디로 말해 한보철강과 우리 개인 차주기사들은 잘못된 만남의 악연을 연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평도 못되는 운전석에서 담요 한장으로 새우잠을 자 가면서 철근을 운반한 3백 여명의 개인차주 기사들인데 작년…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교육학자 헤르바르트) 우리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 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우리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로 이전해가는 조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제 상록문화제가 20회째 성년을 맞아 대중적으로 기획되었고 처음으로 제정된 심훈문학상이 수여되었으며 당진미협의 창립은 미술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날벌레 움직일 만한 공기이동으로 아름다운 꽃이 그렇게 피었나보다. 이름없는 미물들이 찾아와 한나절 지나도록 햇빛을 받으며 꽃잎위에서 놀다가 날이 저물면 잔디에 묻혀 지온으로 밤을 새워간다. 일기 고르고 천지가 보일 때면 어김없이 찾아와 서로 딩굴며 …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무너지고 화가 되기 때문이다. 스탈린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우리는 자유세계와 싸울 필요가 없다. 저들은 내버려 두어도 조만간 부패라는 병으로 자멸하고 말 것이다.” 비록 독재자의 말이지만 얼마나 두려운 말인가? 왜냐하면 우리 주변에는 아직…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보화, 고부가가치화 되어가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신전략을 구사해 나가야 할 것. 다섯째, 개방화ㆍ국제화시대의 경영여건에 대비한 고객만족 경영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등이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농협인의 의식개혁이 어떻게 추…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체장의 독주를 막고 군정을 감시하는데 가장 큰 존립목적이 있다. 아직도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도처에서는 무사안일에 빠지거나 공정성을 잃고 행정을 집행하거나 때로는 부정한 짓을 저질러 물의를 빚기도 한다. 그래서 의회의 역할은 막중한 것이다. 의회는 군민…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고 비난하며 파업과 집회가 날로 거세어지고 정부 여당의 합리적 방안이 없는 한 사회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 같다. 얼마전까지는 경기침체의 주범은 농민이라고 했다. 쌀값이 높아 소비자 물가가 뛰고 국제경쟁력이 약하니 절대 쌀값을 올려서는 안된다…
1997.01.13 · 산업·경제 · 김태숙
… 당진군민회관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자신들이 총파업전선에 다시 설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며 생산현장을 책임진 노동자로서 권리를 되찾겠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경제불황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고 국가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시금 노동자를 희생양으로 삼겠다…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서기 1997년은 정축(丁丑)년 화(火)의 소띠 해. 이 해가 되면 우리는 책임의 멍에가 들이 닥치는 것을 느낀다. 노력없이는 성공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해이다. ●한자(漢字):축(丑) ●순서:두번째 ●시간:축시(丑時) 오전 1시부…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하니 어쩐지 친근감이 더 느껴지기도 한다는 이은하씨. “임신초기에는 우리 아이가 소띠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죠. 배가 불러오면서 이것저것 아이와 관련된 생각을 하다가 나와 같은 소띠인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보건소에 다니면서 행동에 있어서도 조심스…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실한 김현욱시대로 접어들지 또는 다른 구도로 재편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군내 정치권의 움직임을 점검해본다. 11, 12, 13대 국회를 거치며 3선을 하는 동안 국회 외무통일위원장, 민자당 충남도지부장등을 거치며 권력의 핵심에서, 국제…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한 함께 제설하고 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도로관리청이 다르다해서 우리군을 지나는 도로를 나몰라라 할 수 없는 형편이고 민원이 접수되는 곳은 군 관계부서이다 보니 예산관리사무소나 홍성건설사무소에서 제설장비가 도착하기 전에 서둘러 제설작업에 들어가…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떡하죠, 이동네엔 여관도 없고 민박집도 없는데...” “젊은 우리들끼리면 차안에서 하룻밤 보내도 되지만 노인이 두분이나 계신데 어떻게 방좀 구할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1세대중 62세대만 결연을 맺고 있다. 아직까지 단 한사람의 후원자도 없는 사람이 100명이 넘는다. 또한 정작 생활에 보탬이 되려면 한사람의 후원자로는 모자란 면도 있어서 이들에 대한 후원은 아직도 무한정 필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데 어려움이 이미 예상됐으나 정작이 뜻밖의 결과에 초연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하다. 특히 수십년동안 추곡수매를 치러봤어도 ‘이런 경우는 난생 처음’이라는 군청 산업과에서는 당황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농민들의 심사를 충분히 공감하는 듯 ‘이게 농민의 뜻…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들 수 있다.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급직으로 전환할 의향은 없는지? 또한 관내엔 해병환경전우회, 청룡환경연합회 등 기존 환경단체가 있는데 이들단체의 활용방안은 ? 답변-환경감시원의 활동이 미약한 점이 많아 공무원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