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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놓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5건
기간
1993—2026

545건 · '마음 놓고' · 최근 기사부터22 / 28쪽

  1.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 “어머님!! 집에 좀 계세요...” 안 계실 때 겨우 한번 전화를 해 놓고서는..... “아이 ..도로공사서 핀지가 왔더마.. 그거 우리 땅이 들어갔담서.. 우리 동네 말고 쩌거 아래 白夜라고 있어.. 우리사 땅 한 떼기 없이 사는데 무어 잘못 알았…

    당진시대
  2.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대표 - 살아가는데 정말로 필요한 것들

    …을 가지고 태어난 동물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간의 보이지 않는 마음과 영혼은 항시 모든 우주를 포함하고자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육체는 한정된 시간으로 채워진 불완전한 존재다. 그러한 불완전한 자기 자각으로부터 완전하게 되고자 하는 소망…

    당진시대
  3. 2006.02.27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군의원 출마자 인터뷰] 백성옥 전 군의원 “이제 양보할 이유 없다... 출마 결심”

    …진군을 실속 있게 발전시키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석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친구인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양보할 수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 양보란 상호 간에 교감은 물론 신뢰할 수 있을 때 희생을 전제로 …

  4.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5년전 술때문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

  5.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 있다. 그마저도 어렵고 최선의 카드조차 없다면 차악의 카드를 선택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지방자치를 성숙시키는데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다. “학연·지연·혈연 타파 참신한 일꾼 선택해줄 것 요구” 특히 전화인터뷰에 응한 후보자 중 상당수는 유권자…

    당진시대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그리 재미있을까 덩달아 관심을 가지는 아이, 시큰둥한 아이, 같은 책을 놓고도 어쩜 그리 다른지……. ‘책 좋아’ 하는 녀석도 ‘책 싫어’ 하는 녀석도 어쨌든 유년기에 꼭 읽으면 좋을 책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마음에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빌려…

  7.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밤이 따가운 태양 빛을 부지런히 가슴에 담고 있다. 참으로 신비스러우며 마음으로부터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결실의 계절이다. 그것은 저 곡식과 과일들을 먹음으로써 우리 귀중한 육신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

    당진시대
  8.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리는 파란 하늘을 이고 빙빙돌며 춤을 춘다. 세찬 비바람을 이긴 자연은 마음 뿌듯한 풍요로움을 선물로 준다. 누릿누릿 익어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에 세상의 온갖 시름이 잦아든다. 이 순간 만은 쌀값이니 기름값이니 세금이 어떻고 하는 등의 소리…

    당진시대
  9.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 왔다. 특히 교육청은 올해 30명 미만학교를 통폐합 중점 추진대상으로 놓고 폐교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만 3차례나 실시하는 등 학부모 설득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학부모들은 불과 한달 전 교장선생님의 주재아래 비밀투표까지 실시해 80%의 학부모가 폐…

    당진시대
  10.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는 허탈해 했던 기억, 3등 당첨이었기에 드러내놓고 재미있게 얘기도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인심도 쓸 수 있지 않았느냐고 스스로를 다독거린 사연까지... 지나고 나니 참 재미있는 추억이다. 복권당첨 덕분에 정작 무엇 때문에 싸움을…

  11.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수행평가는 고행평가?

    …고 생각한다. 멀리 내다보면 사회에서의 경쟁을 미리 연습해 둔다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도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지만 학교 현장에서의 느낌은 그럴 수가 없다는데 고1의 고충이 있다. 다른 학생들보다 석차가 우위에 있어야 좋은 등급을 유지하고 그래야 원…

    당진시대
  12.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인도 무단점거 어린이 사고위험

    … 사고가 덜 한 것”이라면서 “인도를 점거한 장애물들이 치워져 주민들이 마음 놓고 보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이미 지난해 8월과 9월 단지어린이들이 이곳에서 사고를 당했다”면서 “과연 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스럽다”고 …

    당진시대
  13.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초지구 주민들, 최고 쌀 생산 차질 우려

    …등 정비가 요망되고 있다. 내리는 비에 ‘물이 넘치지 않을까’ 노심초사 마음을 졸였다는 민병열(61, 한정리)씨는 “농수로에 가득 자란 풀과 유출된 토사들이 쌓여가면서 사실상 수로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이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태…

  14.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준비해 놓고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 ★캠프에 가볼까?★ ●청소년 나눔의 캠프 | 8월19일 ~ 8월20일 당진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장애청소년과…

    당진시대
  1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고는 “아버님, 아버님”하고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

    당진시대
  16. 2005.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지 고성룡 조합장 불출마 시사

    【대호지】 오는 6월22일 실시될 대호지농협 조합장 선거를 놓고 그동안 거취표명을 미뤄왔던 고성룡(사진) 조합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고 조합장은 지난 2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농민조합원을 위하는 마음과 참신한 생각을 가진 후배에게 인계하…

    당진시대
  1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는데 마침 “너무나 소중해 함께 있다면.....” 하는 노래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또 그들의 동작과 일치해 눈물이 날뻔 했을 정도였다. 아마도 정식공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확신하고 있다. 그들이 쉬는 동안 주의를 환기시킨다음 아이들…

    당진시대
  18.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매화타령(梅花打令)의 풍경

    …어납니다. 그러면 춘삼월(春三月)이라는 봄이 옵니다. 날씨는 차가웠지만 마음에 핀 매화가 그렇게 그리워서 조급하게 남도 길을 떠났습니다. 마음 놓고 돌아다니지 못한 것이 그리움처럼 나를 서두르는가 봅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매화를 보는 마지막 기회일 …

    당진시대
  19.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

  20.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항상 자기 옆에 놓고 조석으로 바라보며 생활과 행동의 길잡이로 삼는 명언이나 격언을 좌우명이라고 한다. 명(銘)은 쇠붙이에 새긴 글이라는 뜻이다. 최자옥의 유명한 좌우명은 이렇게 시작한다. 무도인지단(無道人之短)이요(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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