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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2건
기간
1993—2026

712건 · '건강 마음을' · 최근 기사부터23 / 36쪽

  1.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2.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 지킴이로 활동”

    …못하는 부모님 생각에 쓸쓸히 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지킴이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손 경사의 명함은 여느 경찰들의 명함과는 달리 제작되어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위해 큼직한 글씨로 그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새겨 놓았다. 매일 …

  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몽실언니, 소심한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찬찬히 바라보는 윌리,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세상을 바꾸려하는 태일이. 셀 수 없는 많은 아이들이 그림책과 동화에서 빠져나와 내 곁에 앉았다. 그리고 내 손을 잡더니 내 눈물을 닦아주고 내 마음을 만져주었다. 오…

    당진시대
  4.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사실 우리는 많은 일들을 내일로 미루면서 살고 있죠. 이 책은 오늘만은 건강을 돌보자, 오늘만은 마음을 굳게 가져보자, 오늘만은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추천받아 읽은 책을 다른 이에게 추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그가 권하는 <…

  5.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할 까? 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내용은 학생에게 …

    당진시대
  6. 2013.01.04 · 지역사회 · 오동연

    대호지면민의 단합, 폭설에 아랑곳없어

    … 참석한 면민들은 마중리에 위치한 자모산 정상에 올라 대호지면의 단합된 마음을 보여줬다. 폭설과 흐린 날씨로 떠오르는 태양은 볼 수 없었으나, 어려움 속에서도 시산제를 마친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재경 대호지면장은 …

  7.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못마땅해 하고 있었다. 노인회장을 하면서 경로당 문화를 바꾸기로 했다. 건강체육부, 서예부, 시조음악부, 봉사부 등을 만들어 경로당에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모범경로당으로 소문이 났고, 상도 받았다. 농사일까지 아내 홀로 도맡아 눈물로 뒷바…

  8.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아, 꿈을 가져라

    …용하여 좀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조언하며 돈, 인간관계, 건강, 세상, 당신, 인생 등의 분야로 나누어 행복의 비밀을 설명한다. 이미자 센터장은 “요즘 아이들은 서로 비교하며 자존감을 잃어가고 있어요. 긍정적인 마음을 더 가졌으면 좋겠어…

  9.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한다. “부모들 생각이 모두 비슷하지요. 공부보다는 건강하고 바르고 곧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죠.” 결혼 후 크게 여행이라는 것은 가지 못했다. 지난해 가족들이 모여 남이섬을 다녀온 것이 전부지만 당일 다녀오는 잠깐 여행은 1년…

    당진시대
  10.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아픈 곳도 없는데 왜 이러고 사나’ 생각했다”며 “뭐든 할 수 있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말했다. 생각을 바꾸고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그동안 지루하게 보냈던 하루가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일터에서 만난 사람들과 대…

  11.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 노인고용문제 해소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겠다. 평균수명이 늘고 건강수명도 늘어남에 따라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욕구는 늘고있지만 기업들의 인식의 변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취업의뢰가 65세 미만을 요구하는 곳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을 대할 때…

    당진시대
  12.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에 섰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듯합니다. 『시원섭섭하다』는 말만큼 저의 마음을 정확히 표현해주는 말이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고, 학교와 학생들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

    당진시대
  13.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 트인 이 벌판에 나와서 여러 시간 걷는 것만으로도 우리 마음도 트이고 건강에도 좋은 일이지만 목숨을 바쳐 신앙을 지키고 그것을 우리에게 전수해주신 순교 선열들을 생각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라면, 오늘의 도보순례는 우리 영혼에 아주 큰 양식이 되…

  14.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만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내가 늙으면 어떤 모습일까? 지금은 건강하지만...”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한 김 센터장은 남부복지회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동료 봉사자 2명과 함께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 많을 때는 하루 20명이 넘는다고 했다. 합덕…

  15.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 홍보전 싸움이다. 김석붕 비서관은 “일 하는 대통령 컨셉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타운미팅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임기 내내 대통령실 근무 김석붕 비서관은 이명박 대통…

  16.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찾아 주셨지만 불편한 몸으로 음식을 대접할 수 없어 너무 죄송했어요.” 건강을 되찾은 박정미 대표는 공백 기간을 깨고 멍석마루의 문을 다시 열었다. 오랜만에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인데도 그녀의 적응은 빨랐다. 박 대표가 병석에 있는 동안 헛걸음을 한 …

  17. 2012.06.27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청무에코하우징 김희용 대표건축은 하나의 작품, 목조주택에 대한 욕심

    …에 당진천이 흐르고 넓은 채운들과 야트막한 산들이 시선을 막아줘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야말로 명당이라는 생각에 이곳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또 작지만 계곡이 형성돼 있어 밤에는 새소리와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일품입니다.” ‘솔향’의 특징은…

  18.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갈등 치유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

    … 역설하였다. 깊어진 감정의 골을 치유할 수 있는 사후적 노력을 통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 도입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행정이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 간에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각종 문화, 체육행…

    당진시대
  19.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한다고 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삶에 대해 고민할 때 자녀의 마음을 어루만져 다독여주고, 엄마의 따뜻한 위로를 담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흔히 커뮤니케이션에서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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