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4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미담 기사 발굴에 노력해야
본지는 지난달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6일자 82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821호에 대해 지면별로 각종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민원 등이 다양하게 보도됐지만 반면 사람 관련 미담기사가 부족하다고 평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9건 · '본지 기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3 / 26쪽
2010.08.04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달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6일자 82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821호에 대해 지면별로 각종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민원 등이 다양하게 보도됐지만 반면 사람 관련 미담기사가 부족하다고 평했다. …
2010.06.28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 보도로 면천 농촌체험마을 실적을 충남도에 허위보고한 사실이 드러나 공무원 2명이 기소유예되고 2명은 선고유예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충남도가 오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 공무원의 징계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허위보고 과정에서 몇 가지 …
2010.06.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좋은 기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에 대한 감사인사는 대개 기사의 주인공이나 인척들이 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느날 김용섭 할아버지는 본지에 전화를 걸어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본인의 기사도 아는 사람의 기사도 없지만 좋은 정보 알려주며 열심…
2010.03.22 · 정책·행정 · 우현선
…알려져 수사 결과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지능수사팀은 본지 795호(1월26일자) ‘읍면수의계약 편법 수주 논란’ 기사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해 두달 가까이 관련 사안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직까지 관련 사안이 입건…
2010.03.08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일자 800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1면 사진에 대해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촬영해 보도하기로 했다. 세종시 수…
2010.02.17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8일자 79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최근 정보공개청구를 통한 기획기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도하기로 했다. 공무원범죄사실통보서 기사와 관련해서…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일자 79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96호에 대해 전반적으로 지역 현안과 더불어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와 인물기사가 고루 실렸다고 평가했다. 한편 여전히 곳곳에서 발견되고 …
2010.02.03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25일자 795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95호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양한 소식이 실렸고, 지역의 현안들이 보도됐다고 평가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기에 지역정계의 동향을 보…
2010.01.20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1일자 793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기획보도의 경우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기획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난지도 기름 피해 기사와 관련, …
2010.01.04 · 정책·행정 · 우현선
…업구역제한 관행을 철폐하기로 합의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타 읍면 택시기사들이 당진읍에서 영업을 할 경우 당진읍 택시 기사들과 마찰이 생겼었다. 관례적으로 내려오던 각 읍면의 택시영업구역을 침범했다는 이유다. 그로 인해 지난 2007년(본지 668호…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자 78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계절별로 변화하는 당진의 모습을 지면을 통해 독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시기적으로 필요한 정보들 역시 적…
2009.11.09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일자 783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신문제작에 독자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1면 당진시장 재개발 기사와 관련해 표로 양측의 의견을 제시해 독자들이…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자 78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81호에 대해 기사에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
2009.09.21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77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군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야의 현안들이 기사화 되었다고 평했다. 반면 미담기사 발굴이 저조하다고 평하고 이웃들의 따뜻한 …
2009.09.14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자 77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지역의 현안문제를 다룰 때는 지역 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타 지역의 전문가 등 다양한 취재원을 활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이…
2009.09.07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31일자 775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75호에 대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의 민원과 지역현안 등 다양한 이슈를 보도했다고 평했다. 그에 반해 인물기사 등 미담 기사가 부족했…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 773호의 “당진군수의 관용차가 장애인 통로를 막고있다”는 기사가 나간 후 8월 18일 아침 당진군수의 관용차의 주차모습. 당진군수의 차량은 여전히 주차구역이 아닌 장애인 통로에 주차되어 있다. 다만 차량 후미에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공간을 남겨…
2009.08.03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27일자 77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이번호는 지면별로 다양한 지역 현안과 이슈들이 기사화됐으며 더불어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도 함께 실려 균형있는 보도가 이뤄졌다고 평가…
2009.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20일자 770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1면 일제강점 당시 강제징용된 고 손대원 옹의 유골 반환 관련 기사에 대해 역사적 의미나 가족들이 겪어온 아픔 등을 좀 더 감동적으로 그려냈어…
2009.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 769호(7월13일자)에 보도된 기사 ‘군내 면장 성매매 혐의로 경찰조사’ 기사와 관련 당진군 모 면장의 성매매 사건에 대해 당진군의 공직사회는 물론 여성계도 성명을 발표하는 등 공직사회의 도덕불감증에 대한 비판과 자성여론이 뜨겁다. 이미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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