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9건
기간
1993—2026

809건 · '사회 올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3 / 41쪽

  1.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대학 현황과 진단프로그램 운영·평가 기준 필요

    …운데 예산 운용 및 집행과 당진시의 관리·감독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다. 올해 실로암노인대학이 운영을 중단하며 현재 당진지역에는 총 19개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각 노인대학에는 연간 1000만 원의 운영비가 일괄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당진시 각 …

    당진시대
  2.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60여 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YMCA에서 길 위의 청소년들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이동쉼터를 마련하고 직접거리로 나섰다. 무료식사를 제공하며 길거리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과 …

    당진시대
  3. 201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끝전’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주고 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지난 2014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지속적으로 한빛공동체에 ‘사랑의 끝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첫 해인 지난 2014년도에는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위한 차량과 필요물품들을 전달…

  4.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끈질긴 후속취재…결과까지 추적·보도해야”

    …아직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이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도 함께 보도됐으면 한다. 송영팔: 부드럽지만 강한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 이슈에 대해 집중적으루 추적, 보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정확한 지식과 …

  5.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장애인복지관이 1개소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관의 경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올해부터 사회복지관으로 전환되면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6.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 가운데 현물은 1억6000만 원, 현금은 4억7000만 원이다. 한편 올해 6월까지는 1억6000만 원을 모금해 선포식 이후 8억 원 가까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모금 블랙홀? 시민 모금 이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복지재단의 모금사업 확대로 인해 …

    당진시대
  7.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당진시 건축과(과장 김관수)와 당진지역건축사회(회장 안영식)가 지난 19일 2016년 상반기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집수리 봉사의 대상자는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추천으로 선정되는데, 대부분 독거노인이 계신 노…

  8.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도 고향 위한 경로잔치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9.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우수기관에 참사랑·시립요양원·사랑마루

    …데 상위 최우수 기관(A등급)의 경우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하며 올해 당진 지역에서는 세 군데의 노인요양원이 선정됐다. 96점을 받은 사회복지법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이사장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참사랑 브랜드의 가치를 키워 …

    당진시대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

    당진시대
  11.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가 칼럼]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보건의 날’ 맞으며

    …포상 등의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2016년 올해의 보건 주제는 당뇨로 선정하여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슬로건입니다. 최근에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 및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당뇨환자가 …

    당진시대
  12.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께 자장면 제공 봉사

    도원 중식당이 올해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자장면 무료제공 봉사를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자장면 무료제공 봉사는 도원 중식당 이종남 대표가 4년 째 주최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송악 지역 사회단체가 일손을 거두며 함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종남 …

  13.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36개 단체 1억5000여만 원 지원

    …016년 공모사업 약정식을 지난달 28일 상생재단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총 36개로 1억4600여만 원이 지원됐다. 이번 약정식에는 단체·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해 사업 소개와 주의 사항을 전달받았다. 박영규 이사장…

  14.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대호지에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

  15.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331명 어르신 일자리 참여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9개 사업이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331명의 어르신이 활동하게 된다. 사업으로는 △거동불편 노인 돌보미 △인력 파견형 사업 △초…

  16.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5대 실천과제 선정제1차 주민자치위원장·읍면동장 연석회의

    …미흡했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운영 계획에 대해 자치행정과 이해선 과장이 설명하고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마련에 대해 참석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

    당진시대
  17.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김옥규 관장나눔과 어울림의 복지공동체

    당진시북부·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대상자 및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사회복지관으로 변경하고 지난달 1일 새 출발을 시작했다. 이에 사회복지법인 고앤두가 북부사회복지관 위탁을 맡았으며 김옥규 관장이 자리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동일교회가 연간 8000만 …

  18.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 추가 지원한 일자리(일반일자리와 복지일자리-국가지원 외에 특별지원)는 사회 참여의 기회가 극히 제한적인 장애인들에게 가뭄의 단비처럼 소중한 경험이 됐습니다. 스스로 일하며 자립했던 짧은 시간을 통해 그들의 표정과 행동이 예전과 달라졌으며 일에 대한 …

    당진시대
  19.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두림 앙상블 회원들은 평균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자영업, 직장인 등 사회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연습장소인 HNH힐링카페나 김용신 반장의 사무실을 찾는다. 사회생활을 하는 만큼 저녁에 잡힌 약속들이 많지만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