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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1건
기간
1993—2026

741건 · '어린이 가족' · 최근 기사부터24 / 38쪽

  1.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편집자주] 5일 어린이날부터 8일 어버이날, 15일 가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

  2.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은 한길이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병원의 정밀 진단을 받게…

  3.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인주간보호센터를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지만 수용인원에 한계가 있어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니지 못하는 중증장애 어린이들은 집에서 방치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유선우 감사는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직까지도 좋지 못한 실정”이라며 …

  4.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는 부담이 컸죠. 그런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인 거예요. 1학년에 우리반 아이의 동생이 다니고, 6학년에 형이 다니고 있으니 전교생이 모두 형제인 셈이에요. 교직원 수도 적다보니 막내교사로 다들 얼마나 잘 챙…

  5.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설립 등 복지시책 발표

    … 1층 대강당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시청 박종희 사회복지과장과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이 올해 복지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신규 과제로 ▲당진복지재단 설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발굴 및 지원 ▲보금자리주택 마련 지원사업 ▲자원봉사…

  6.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힘이 쎄다>는 책도 신청했어요. 몇 해 전 딸의 생일에 선물을 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서 쉽고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7.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어린이집에도 부모님들이 고민 상담을 많이 해오세요. 아이의 돌발행동이나 습관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냐는 질문들이 많아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아이와 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원인이죠. 살아가면서 모든 대인관계도 그렇겠…

  8.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 인구에 대한 사례관리 차원의 특별 관리체계를 시작하는 것이다. 둘째, 어린이복지관(필자표현!)인 어린이집을 지원하기위한 당진시 특별 평가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훌륭한 교육계획, 시설투자, 짜임새 있게 차별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진정성 있는 시설은 …

    당진시대
  9.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은 날이 갈수록 커갔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흔한 어린이집 한 번 보내지 못했다. 올해 6살 난 딸 아이는 아직까지 한글도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빚을 갚아나가기 시작했다. 낮에는 물류배송 회사에서 일하고 …

  10.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두리마을 성탄절 파티로 들썩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 가족봉사단은 지난 12월24일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두리마을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0년 12월3일 개원한 두리마을은 30여 명의 지적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

  11.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는 환경 자체가 다르잖아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한테 그 점을 설명해 주고 있죠. 어리니까 학교라는 공간을 단순히 좋은 곳으로만 인식해요. 물론 학교가 나쁜 곳은 아니지만 부모 입장에선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이윤…

  12.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대 입학을 앞두고 있고 가정 형편 때문에 진로를 정하지 못했던 민영이도 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학원에 다니며 미용기술을 배우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이 안경 살 돈이 없는 민영이와 동생에게 안경을 맞춰주기도 했다. 면천면 죽동리에 사는 준희네에게…

  13.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줄이고 수유부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육아나눔터 내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 및 탁자, TV, 냉·난방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로 옆에 마련된 수유실에는 아이를 눕힐 수 있는 탁자와 모유를 먹이지 않는 여성을 위해 전자렌지를 …

  14.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두려움 속에 아이를 낳아야했다. 3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 어린이집에도 잘 다니고 있다. 말이 통하지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당진시대
  15.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

    당진시대
  16.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영어를 가르치는 식이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엄마의 모국어를 배움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 교실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관 및 단체들 당진군 다문화…

  17.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황금빛 들녘을 누비며 농촌체험

    …화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았다. 특히 대도시에서 참여한 단체 관광객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신청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졌다. 추진위원회는 솔뫼성지 인근 공터 2곳과 우강초등학교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해 관광객들을 맞았다. 오전부터 행사장에 도착한 사…

  18.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청사 내 어린이집 원장 공모

    당진군은 직장보육시설인 ‘당진군청 어린이집’의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해 민간어린이집 조모 교사를 선정했다. 조 교사는 “수요자들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

    당진시대
  1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소기업에 다니는 가장의 월급이 6백여 만원(연봉 8천만원) 정도의 5인 가족 일반가정 주부가 하소연했다. 식비, 피복비, 교육비, 의료비, 주거비, 통신비 등을 지출하고 나면 남들 흔히 하고 있는 문화적 활동비가 거의 없다는 푸념이고 살림살이 꾸려가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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