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살펴보고자 한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갈등이 상존하고 있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 정부와 국민, 지자체와 정부 등 수많은 관계 속에 갈등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1980년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6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4 / 52쪽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살펴보고자 한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갈등이 상존하고 있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 정부와 국민, 지자체와 정부 등 수많은 관계 속에 갈등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1980년대 …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안영식 “우리의 삶을 닮은 도시를 만들어가야” 유종준 “당진군 환경정책 후퇴 우려” 안효권 “원도시주민 기득권 포기해야 발전 가능” 염태상 “도시환경 전문가 채용해야 할 시점”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 대표 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 당진은 황해 경제시대의 선두 주자로써 산업, 항만, 문화, 복지 등 글로벌 경쟁력을 착실히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개군 117년만에 당진시 승격을 달성하면서 선…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을 통해 참 언론의 기능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시대정신을 선도하고 우리사회의 지성을 대변해 온 당진시대의 제호는 당진이라는 지명과 대내외적으로 새 시대를 당진이 주도해 나간다는 적극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은 빠른 소…
2011.10.17 · 정책·행정 · 박기욱
고기진 펫케어동물병원 원장은 학력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대학진학율이 80%를 넘기면서 각 분야의 전공자들이 많이 배출되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때문에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분야에 진출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는 설명이…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철강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한계가 있고 공해 문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철강업체 입주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공해가 적은 친환경적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식품·자동차·전자 등 첨단산업이나 단순제조업 계통의 …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저마다 건물 옆 우리 앞에 멈춰 선다.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원숭이다. 동물원도 아니고 필리핀 외딴섬도 아닌 당진 시내 한복판에서 원숭이를 발견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당…

2011.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로는 육상이나 하늘에 비해 항로가 자유롭고 운임이 적게 든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데 물동량의 99.8%가 해상로를 통해 이뤄진다. 해상로 확보가 생존과 번영에 필수적일 수밖에 없는 시점이고 더구나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여서 내륙으로의…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17년 만에 당진시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의 설치는 우리 당진군민 모두의 염원이었습니다. 그 염원의 결실이 군민 모두의 힘으로 비로소 맺히게 된 것입니다. 군에서 시로 된다고 많은 군민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기…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해당 지역민들은 또 자녀들의 학비와 가족의 병원비 조차도 조달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려 졸지에 사회 취약계층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치유하기 위한 노력이…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값 등록금’ 문제가 심각하다. 필자의 제자들을 보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등록금 부담은 대출로 이어져 예비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고 있다. 학비 때문에 정작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우리는 현재의 1년이 과거의 10년, 어쩌면 미래의 한 달과 맞먹는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도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고는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우리군도 지난 1년간 희망찬 당진시의 꿈과 미래를 키워왔다. 당진군 헌…
2011.06.29 · 정책·행정 · 김기연
…5만을 넘게 됨에 따라 법적 요건이 갖추어져 있으니 심의 의결해 달라는 우리의 요구와 논쟁 끝에 결실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철환 군수는 당진시 설치를 염원하는 15만 당진 군민의 많은 성원과 협조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군민의 여망…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자전거길보다 인도 확보가 더 시급한 상황이다. 자투리 땅이 없고 예산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도 1km를 만들려면 토지매입비만 10억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자전거 도로에 대해서는 되도록 이용하기에 효율성이 있는 곳에 조성하도록 검토해보겠다. - 양광…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지난 5월30일자 조선일보 신문을 통해 놀라운 마음과 경악을 금할길 없는 기사를 읽어 보았다. 우리 국군 70여 명이 종북카페에 가입해 북한의 3대 세습을 찬양하고 적화통일을 지지한다는 전방사단연대장을 포함한 현역 대령과 장교, 장병들까지 김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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