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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5건
기간
1993—2026

495건 · '주민들 피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25쪽

  1.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품을 물로 씻는 등…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가곡리 주민 3백여명 농성돌입

    군 쓰레기매립장 공사 하려자 강력반발 “땅값하락 등 피해대책없이 희생강요” 주장 【송산】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지난 10일부터 당진군이 쓰레기 위생매립장 공사에 들어가려자 이에 반발, 석문간척지현장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가곡1·2리 주민 3백…

    당진시대
  4.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귀 기울여야 할 우두리 주민들의 하소연

    …가” 당진읍 원당리 396-1번지에 설치될 하수종말처리장을 놓고 우두리 주민들이 쏟아내는 하소연 중의 하나이다. 관계공무원들은 우두리 주민들의 이런 불만이 표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위치가 원당리임에도 ‘우두리 하수종말처리장…

    당진시대
  5. 1998.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주변 2~3일전부터 주민들 몰려

    …건현장에는 현장검증이 있을 거 라는 소문이 사전에 나돌아 2~3일전부터 주민들이 모여들기도 했다. 이 때문에 경찰은 현장 검증을 불시에 실시하려 했으나 어떻게 알았는지 주민들이 몰려들어 기대한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근처 도로에서는 경찰이 교통정리를 …

    당진시대
  6. 1997.12.22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면 9개리 주민 식수난 해결

    = 물준 송산2리 주민들 피해시 상수도 이용하기로 주민들의 반대민원으로 난항을 겪었던 우강상수도 개발사업이 마침내 마무리 되었다. 당진군에 따르면 우강면 창리와 송산2리에 1일 1천2백톤을 뽑는 지하수 관정 4공을 개발하고 지난 5일부터 공급에 들어갔…

    당진시대
  7. 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사태에 사회단체 중재나서

    - 서산.당진인권위 행담도 방문, 법률구조활동 지원키로 - 주민들 ‘특정인 구속위한 경찰 표적수사’주장 관심 [신평] 서해대교 시공자인 LG건설과 행담도 주민들이 각각 업무방해와 폭력행위 등으로 상대를 맞고소.고발하는등 마찰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목…

    당진시대
  8.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로 여론을 형성시켰다는 것입니다. 석유화학 공장이 환경에 미치는 엄청난 피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려 노력한 점이 매우 돋보였으며, 다른건 몰라도 석유화학공장만은 안된다는데 우리의 여론을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

    당진시대
  9.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기지시리)씨와 조모(9세, 기지시리)양을 잇따라 공격했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 이씨는 허리, 양쪽팔등 여러곳을 물려 전치 2주이상의 부상을 입고 경희의원에 입원가료중이며, 조양은 머리부분이 8cm가량 찢어져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돗개는 이날…

    당진시대
  10.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물도 안짓고 불법작업한 (주)무수쇼트

    분진쪾소음공해 일으켜 주민들 반발 작업 열흘넘도록 아무런 제재 안받아 송산면 무수리에 사업장을 짓고 있는 철구조물 도장업체인 (주)무수쇼트(대표 양동현)가 고대면 옥현리에 불법으로 임시사업장을 차려놓고 샌딩작업(철물의 녹을 제거하는 일)을 해오면서 심…

    당진시대
  11.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소식

    … 제대로 개발되지 않고 오히려 버려진 땅이 될 것”이라며 “당장 재산권 피해를 입더라도 그 피해를 더는 방법이 유공입주는 아니”라고 강변했다. ●ㆍㆍㆍ 지난 6월 도청 항의방문 때에도 이장 6명이 참석했을 만큼 이 문제에 크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고…

    당진시대
  12.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상수도개발 창리에 추진중

    주민들 “110세대 상수도 놔달라” 건의 원치리ㆍ세류리 주민들의 반발로 1차 무산되었던 우강상수도 개발사업이 창1리로 위치를 옮겨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우강면 공포리외 8개리 주민들에게 새 상…

    당진시대
  13.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쟁위 19일 충남도 항의방문

    …석문공단지구 수용주민에 대한 도차원의 대책을 촉구하기로 하는등 석문지역 피해주민 지원을 서두르기로 했다. 투쟁위는 이날 오전 열린 회의에서 오는 19일 석문쪾고대쪾송산주민과 사회단체대표등 약 3백명으로 충남도 방문단을 구성해 도를 항의방문하기로 하고 …

    당진시대
  14.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지금은 민선시대, 주민에 피해주는 행정 안합니다 “계획했던 위치에 추진되지 못해 안타깝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개월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어온 우강 상수도 개발사업의 실무자 최선규 수도계장. 지난 28일, 지하수개발에…

    당진시대
  15.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피해 영세상인

    …받아내겠다' 40여명 플랭카드 들고 한보정문앞 농성 한보의 부도로 인해 피해를 본 영세상인(대표 김세환) 40여명이 한보부도 61일째를 맞는 지난 24일 한보정문 앞에서 무언의 농성을 벌였다. 오전9시 송산상거리에 집결해 한보정문앞으로 향한 피해상인들…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란전화 추적 가능하다

    …고 ‘색색’ 급한 숨만 몰아쉬는데 정말 기분 나쁘다’며 음란전화로 인한 피해를 토로했다. 이런 피해사례에 대해 당진전화국의 한 담당자는 ‘음란전화나 장난전화를 받았을 경우 전화내용을 녹음한 녹음테잎이나 상담소의 상담의뢰서, 경찰서 전화폭력접수증등 증거…

    당진시대
  17.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산3사 상대로 5년째 소송중인 난지도 주민대책위 박 용 수 위원장

    …“난지도 주민 모두 실업자가 돼버렸지요” 대산공단에서 배출된 폐수로 어장피해를 입어 생존위기에 직면해있던 난지도 주민들이 대산3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다. 어렵게 뱃길을 건너 한달에도 서너차례씩이나 서울법원을 오르내렸던 대책위…

    당진시대
  18.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피해상인 ‘한보에 안팔기’결의

    피해주민대책위 구성하고 불매운동 돌입 한보사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자구노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그동안 한보에 외상으로 각종 물품쪾식료품을 대거나 직원들을 상대로 영업을 해오다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된 피해소상인들이 자체 대책회의를 열고 정식으로 …

    당진시대
  19.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비도 개발등에 석문주민 참여 보장되어야

    … 진행되었다. 이자리에서 장준섭 의원은 대산 3사의 공해로 인해 난지도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대기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석문지역에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의원은 이에 덧붙여 석문공단에 유공등 석유화학단지가 입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며…

    당진시대
  20.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원공업’부도

    한보 피해업체로는 처음, 연쇄부도 우려 한보부도 피해업체인 대원공업(대표 김순원)이 지난 6일 피해업체로는 처음으로 부도처리 됐다. 지난 5일 조흥은행 당진지점에 돌아온 어음 5천만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의 위기를 맞았던 대원공업은 다음날 6일 만기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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