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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4건
기간
1993—2026

824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42쪽

  1.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있는 음식점이다. 비록 운영 도중 휴식기를 갖고 2003년부터 재운영을 시작 했지만 음식의 맛과 강신웅 대표의 고향촌에 대한 열성은 변하지 않았다. 강 대표가 오랜시간 고향촌을 운영을 해오고 있는 데에는 강 대표의 부지런함과 질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

  2.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야에 몸담아 왔다. 유년시절 배경이 된 공세리성당 그에게 당진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가까운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가 그의 고향이다. 한국 교회사로 보나 문화·역사적 가치로 보나 큰 의미가 있는 공세리성당에서 그는 유년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가톨릭 …

  3.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 이제 월요일(2월 18일)이면 바로 대동강 물도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새싹이 난다는 우수(雨水)가 아닌가? 아! 봄이었구나. 새봄이 벌써 내 옆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와 있었구나! 나는 그제야 내 몸을 감싸고 있던 외투의 무게감(?)을 느…

    당진시대
  4.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희망의 씨앗으로 번식하길”

    …또 다른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희망을 이어가는 나눔 사업이다. 순성면에서 처음 시작하는 희망 송아지는 아찬리 주민인 김군회, 응웬티 투이(베트남 출신) 씨 가정에 전달됐으며, 지난달 30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군회 씨는 “이렇게 든든한 도움을 받았으니…

  5.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시각장애인도 이웃에 봉사할 수 있죠”

    …월 2회씩 풍물놀이 연습에 전념하고 있다. 신바람 풍물단 박태홍 씨는 “처음 경험하는 풍물놀이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집이 아닌 사회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에 풍물을 배워왔다”고 말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풍…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

  7.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7위를 한 후로 마을 사람들이 더욱 분발하기 시작했다. 메리골드나 팬지, 코스모스 등을 수천 주 씩 심어 꽃길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처음엔 습관이 되지 않아 어려웠던 폐비닐, 건전지, 농약병을 따로 모아 수거하는 분리배…

  8.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할 때다.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서 보니,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9.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반면 대호지면에 특수작목을 제일 먼저 들여와 시작한 마을이기도 하다. “꽈리고추도 대호지면에서는 처음으로 장정리에서 재배를 시작했지. 그 뒤로 대호지면 전체에 퍼진 거여. 달래도 마찬가지고. 장정리가 선두자였지.” 장정리 경…

  10.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어온 사업이 한 순간에 은행에 넘어갔다. “당시 심경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

  11.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 천의리에 자리한 천의초등학교도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의 분교로 시작했다. 매방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이었다. “정미에서는 정미초등학교가 가장 먼저 생긴 학교였으니까, 근방 아이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다녔…

  12.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대호지 탁구동호회“탁구로 스트레스 풀고 건강도 지키세요”

    …만큼 뜨거운 승부 보다는 서로 탁구를 즐긴다는 것. 이 모임에는 탁구를 처음 배우는 초보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준프로급 탁구인들도 있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박완순 회장은 “탁구클럽의 다양한 회원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간의 단합을 다지며 건강증진을 …

  13.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송악초등학교 학부모회 봉사단 ‘빛솔 예그리나’고아원, 양로원 대상으로 봉사활동

    지난해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난 5월 정식 창단한 송악초등학교 학무모회 ‘빛솔 예그리나(회장 김미향, 이하 빛솔 예그리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고아원 새감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송악초등학교(교장 김형기) 학부모 봉사단으로 …

  14.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처음 문 열었을 때요? 그땐 좋았지. 장사 참 잘 됐어요.” 고대면소재지인 용두리에는 현재 서너 개의 약국이 영업 중이다. 그 중에서 대동약방이 제일 오래됐다. “약방이라고 하면 …

  15.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컬커뮤니티 7] 원주투데이 사례로 본 지역신문의 미래

    …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지향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2년 처음 시작한 ‘시민건강달리기대회’와 2004년부터 해오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지역사회의 가장 기본인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가족봉사운동’이 그 대표적인 예”…

    당진시대
  16.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 가족들에게 사망소식을 알리고 끝까지 가시는 길을 지켜드렸다. 이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5년이 되었다는 신 씨는 보살피던 노인 네 분이 운명하셨다고 한다. 아직도 그분들의 얼굴이 눈에 선하다는 신 씨는 내 부모 보내는 것같이 가슴 아팠다고 회상한다.…

    당진시대
  17.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다. 농약병 등 철저한 분리수거 임실 중금마을의 에너지자립은 분리수거로 시작됐다. 불과 31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의 분리수거장에 무려 12가지의 수거함이 있다. 농약병, 농약봉지, 병뚜껑 등 세밀하고 촘촘하게 분리수거를 한다. 처음엔 복잡하게만 느꼈지…

  18.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을 마치고 친정인 서천에 처음 방문해 두 오빠와 두 여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19.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의 합창’이란 뜻으로 ‘엔젤스콰이어’라 이름 지은 합창단은 매일 근무의 시작과 마무리를 합창으로 한다. 또 월요일에는 우재기 성악가로부터 합창을 배우고 있다. 김경희 씨는 “처음에는 합창을 하는 게 익숙치 않아 적응하기 어렵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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