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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1건
기간
1993—2026

1,011건 · '사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5 / 51쪽

  1. 2016.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또’ 산업재해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1명이 죽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지난 4월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지 2개월 만이다. …

    당진시대
  2.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노동자 사망에도 ‘모르쇠’

    …떠오르고 있다. 특히 사망자가 하청업체 소속으로, 원청인 당진화력이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해당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지난달 20일 당진화력 2호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노동자 A씨(남·27…

    당진시대
  3. 2016.04.29 · 환경·안전 · 임아연

    교통안전 위한 기원제 올려

    송산면 주민들이 교통안전기원제를 열고 주민안전 및 통행차량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했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와 송산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찬환), 송산파출소(소장 안효상)는 지난달 22일 송산면 삼월리 신정골식당 앞 주차장에서 송산면 교통사…

  4. 2016.04.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20대 근로자 참변

    …화력발전소에서 20대가 컨베이어 벨트에 감긴 채 빨려 들어 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석탄분쇄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27)가 벨트에 빨려들어…

    당진시대
  5. 2016.04.10 · 환경·안전 · 이영숙

    봄맞이 안전점검 실시

    …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출입구에 제세동기를 설치했다. 또한 직원들은 안전교육을 비롯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아동성폭력 예방, 개인정보 등에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

    당진시대
  6. 2016.04.02 · 환경·안전 · 장재광

    납품 차량들로 인해 사고 위험

    …로 차선 변경을 하고 나서 갑자기 보이는 정차 차량에 놀라 급정거를 해 사고가 날 뻔 한 적이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장재광 시민기자 comichunter@naver.com

  7. 2016.04.01 · 환경·안전 · 김남배

    사건 사고

    불법성매매 업주 등 검거 불법체류 외국인 고용해 성매매 당진경찰서는 태국 출신의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남자손님을 상대로 현금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업주와 성매매 여성 등 3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업주 김모 씨…

    당진시대
  8.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사건사고

    …치한 광명주유소 근처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서정초등학교 다목적실 화재 심야 전기 난방기 과열 원인 지난 18일 오전 6시 경에 신평 서정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시대
  9. 2016.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매립지 분쟁 소송 어디까지 왔나?

    …지 5년 4개월이라는 긴 행정공백 생기고, 그 사이에 발생한 되는 각종 사고 및 법률관계는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것인가? 또한 이 사건 매립지는 개인이나 국가기관이 공유수면매립면허를 신청, 국가로부터 승인을 득해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 조성된 땅이다. 하…

    당진시대
  10. 2016.01.09 · 환경·안전 · 한수미

    트럭 침수 사고로 사망

    …로리 대호방조제 인근 해안가 당진화력 회처리장 공사 현장에서 트럭 침수 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했다. 오전 10시 40분 경 공사 현장에서 오모 씨(남·60)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미끄러져 차량과 함께 운전자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당진소방서…

    당진시대
  11.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로 끊어져

    …에 나선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사고 원인 파악과 함께 긴급대책반을 꾸려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화재로 끊어진 72번 케이블과 손상된 56·57번 케이블을 철거한 뒤 새로 제작한 케이블로 교체하…

  12.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대교 전면 통제에 연륙교 ‘주목’

    …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서해대교 주탑 케이블 화재사고와 관련해 유사시 서해대교 우회도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지난 7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해대교 …

  13.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제기됐으며, 서해대교는 바다 위에 떠 있어 안개와 낙뢰, 강풍이 빈번해 사고 발생 위험성을 항상 내포하고 있어 유사시 서해대교 차량소통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 2006년 10월, 짙은 안개로 인한 서해대교 26중 추돌사고와 금번 서…

    당진시대
  14. 2015.11.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저탄장서 화재

    … 일어나지 않도록 당진시 차원에서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에 대해 당진화력 김학수 CSR팀장은 “옥내형 저탄장을 만들어 처음 운영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있었다”며 “최선을 다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3~4일 후(11월…

    당진시대
  15.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1리 올해도 쇳가루 배추

    …팀은 자신들의 담당이 아니라고 서로 미루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16.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승강기 고장…B2층부터 9층까지 왔다 갔다

    … 동안 수차례 반복해서 오르락 내리락 했다는 것이다. 혹시 모를 끔찍한 사고가 우려돼 A씨를 비롯해 안에 있던 사람들은 겁에 질렸고, 아이들도 울음을 터뜨렸다. 비상벨을눌러도 답이 없었다. A씨는 “이러다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당진시대
  17. 2015.10.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의 시작 될 뻔

    …재가 난 장소는 전기배선과 더불어 변압박스가 놓여 있는 곳으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컸다. 제자리를 벗어난 쓰레기, 시민들의 안일한 의식과 마구 버려진 담뱃불로 사고의 시작점이 될 수 있었다. 부디 이 작은 화재로 끝난 해프닝이 다음의 큰 …

    당진시대
  18. 2015.10.23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시민기자 단상]서산 레미콘 사건을 보며

    …로 출퇴근과 레저 활동을 즐기고 있다. 얼마 전 서산에서 발생한 레미콘 사고와 관련해 오토바이 운전자로서 여론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정리하고자 한다. 지난 14일 서산에서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전국이 술렁거렸다. 레미콘 운전자 차량이 바뀐 신호를 …

    당진시대
  19. 2015.10.23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지시리 도로 개설 안전 논란

    …해 있는데다 기지초등학교 땅보다 3~5m 가량 높고, 경사져 있어 차량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또한 차량 통행으로 인한 소음·진동으로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으며, 방음벽이 설치되면 기지시리 중심부가 10m에 이르는 옹…

  20. 2015.10.08 · 환경·안전 · 장재광

    도처에 깔린 안전사각지대

    …하며 작업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하인리히의 법칙’이라는 말처럼 큰 사고는 갑자기 찾아 오는 게 아니다. 사소하고 소홀할 수 있는 부분부터 바로 잡고 ‘안전’을 생활화해 누구 하나 다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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