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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1건
연도
2004년

751건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6 / 38쪽

  1.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건소 자가발전기 설치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는 다음달 20일까지 4천2백만원을 들여 자가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자가발전시설이 완료되면 진료 및 업무의 연속성 유지와 민원서비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가발전기가 설치되면 내·외과,…

    당진시대
  2.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최고령 손세흥 옹 제일 먼저 투표

    제17대 국회의원선거일인 지난 15일 오전 6시 군내 최고령 손세흥(106) 옹이 고대중학교에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했다. 고대면 옥현리에 살고 있는 손세흥 할아버지는 고대면 제3투표소인 고대중학교에서 새벽 6시에 제일 먼저 투표를 해 모범을 보였다. …

  3.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7대 국회의원 김낙성 당선자 인터뷰

    자유민주연합 김낙성후보의 승리가 거의 굳어진 15일 밤 11시30분 환하게 불켜진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후보선거사무소는 축하객들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개표부터 박기억 후보와 시소게임을 하던 김 당선자는 결국 9표 차이로 17대 총선 최소 득…

  4.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별화와 신용은 성공 비결 - 한국식품&(주)서울포장 당진점

    당진시장 한 켠 허름해 보이는 한 가게 입구에 푸른 빛깔을 띤 각종 야채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떨어진 간판에 남은 흔적으로 알 수 있는 이름은 ‘한국식품’. 다소 어울리지 않는 이름 같지만 당진에 있는 50여 군데 대규모 공장부터 작은 식당까지 야…

  5.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씨 기고집 ‘슈만의 꿈과 나의고향’출간

    민종기 전 천안부시장이 24년 동안 공직생활하면서 쓴 글들을 모아 기고집을 발간했다. ‘슈만의 꿈과 나의 고향’이라는 이 책에는 저자의 고향에 대한 애착과 소신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24년 동안 공직에 있으면서, 저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찾아왔…

  6.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박기억 후보 측 투표함 등 보전신청

    재검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9표의 근소한 표차로 자민련 김낙성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박기억 후보측이 투표함과 투표록, 투표용지 등에 대한 증거보전을 신청했다. 선거 다음날인 16일 박 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오늘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투표함…

    당진시대
  7.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자민련 김낙성 후보 9표차로 당선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17,702표로 선전 정석래 6,918표, 한만석 2,013표, 임성대 1,740표 지난 4월15일 치러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는 총 유효투표수 4만7천401표 중 1만7천711표…

  8.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외지인 부동산 거래 ‘폭증’

    신행정 수도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충남 내륙지역에 대한 토지거래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고 발전가능성이 큰 당진군 지역의 외지인 토지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토지거래량은 7천703필지에 1…

    당진시대
  9.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 4·4만세 기념비 제막식 열려

    지난 4월4일 85년 전 그 날처럼 만세운동이 정미면 천의장터에서 주민과 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4.4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제막식을 갖고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천의 장터를 행진했다. 당시처럼 행진대열을 막는 일본헌병…

  10.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이 안정돼야 도시도 안정

    【질문1】 정부에서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119조원을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농림부 예산이 연간 8조원인 만큼 여기에 4조원을 얹은 10년 간의 예산에 불과하다. 이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답변1】 왜 쌀이 문제인가? 농촌이 안정돼야…

    당진시대
  11.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19조원보다 더 많은 지원을

    【질문1】 정부에서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119조원을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농림부 예산이 연간 8조원인 만큼 여기에 4조원을 얹은 10년 간의 예산에 불과하다. 이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답변1】 농업개방은 불가피하다. 119조원을…

    당진시대
  12.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글세 5만원 없어 눈물 흘리던 초심으로”

    당진출신 출향인이 이번 총선에 출마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기온 후보. 그는 자민련 소속으로 대전 서갑지역에 출마해 한창 지역구민의 표심을 쫓고 있다. 한 후보는 당진 신평면 금천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신평중학교를 고향에서 졸업했다. 지금도 고향엔 부모…

  13.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각 당 공약비교

    ●한나라당 1.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추진해 55만개의 청년일자리 창출 2. 고사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살리기. 3.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해「외국인생활환경개선 5개년 계획」 수립 4. 기업의 비용부담을 가중시키는 에너지세율 인상을 …

    당진시대
  14.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임성대 후보 정책 유권자 설문에 가장 근접

    그 다음 박기억·고영석, 한만석, 김낙성, 정석래 후보 순 당진총선시민연대에서 유권자 설문과 후보자의 정책질의·답변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임성대 후보(민주노동당)의 답변이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와 가장 많이 일치한 반면 정석래 후보(한나라당)의 답변…

    당진시대
  15.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토론회 이모저모

    ○…후보자 정견발표에 이어 진행된 공통질문의 주제는 ‘수입개방에 따른 지역농업의 강점과 약점,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제시하고 농업과 농업인 입장의 대응방안을 밝혀달라’였다. 대부분의 후보들은 농업정책과 예산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논리를 전개한 반면 기…

  16.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균형된 지역발전 이룰 후보 선택해야

    “남부지역이 경제적으로 낙후됐으며 한 곳에 모든 기관들이 집중되어 있는 등 지역 전체가 불균형적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합덕에서 이태리안경을 운영하는 이정음(47) 사장은 균형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말…

  17.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 필요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 정치가 필요합니다.” 당진읍 청룡리 편명희(59) 이장은 실현할 수 없는 허황된 공약보다 눈에 보이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물가안정 등 경제적으로 국민이 조금 편해질 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18.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극적 참여로 국민의 뜻 표로 결집시키자

    합덕농협 옥금지소 노화용(43) 지소장은 “유권자들이 현 정치권에 너무 많이 실망해 투표를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참여해 국민의식을 표로 보여주자”고 말했다. 참여하지 않고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국가 발전을 위해 …

  19.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 스스로 지역주의 탈피해야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5) 목사는 역대 선거 중 이번 총선이 공명선거에 가장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에 의해 선거법이 개정되어 지구당 사무실 폐지, 정당지지 연설 폐지 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을 것…

  20.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낡은 정치 벗어 젊은 정치 기대

    “이번 총선은 기존의 낡은 정치에서 벗어나 젊은 정치로 가는 과정입니다.” 서해중앙신협 박창용(49) 이사장은 “이번 총선에는 새로운 사람들이 젊은 정치로 당진을 이끌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동안 기존 세대들이 후배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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