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복요리 전문점 전국체인점으로 키우고 싶어요”
… 꾸몄다. 실내 벽지 하나에서부터 벽면에 장식된 기둥의 나뭇결을 살리기 위해 몇날 며칠을 고생해야 했던 서씨의 땀방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음식 또한 정갈하다. 서씨는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며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맛을 보신 분들을 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6건 · '위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7 / 30쪽
2007.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 꾸몄다. 실내 벽지 하나에서부터 벽면에 장식된 기둥의 나뭇결을 살리기 위해 몇날 며칠을 고생해야 했던 서씨의 땀방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음식 또한 정갈하다. 서씨는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며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맛을 보신 분들을 통…
2007.02.19 · 지역사회 · 김기연
…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명이 ‘해나루쌀’로 만든 가래떡 700kg을 정성껏 썰었다. 농협은 이날 가래떡과 농협 목우촌 장조림햄 등을 함께 포장한 후 지역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가정 등 300가정과 소망의 집,…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 항상 음식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도 수타면의 만족스러운 맛을 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박씨. 새로운 시작을 신평에서 하고 있는 박씨는 “돈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여유가 생기고 자리가 잡힌다면 인근 양로원이나 경로당의 노인 분들을 …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을까? 바지락칼국수와 버섯전골 칼국수 둘다 먹고 싶다면 남산골의 흑미로 만든 ‘바지락쌀칼국수’를 먹어보자 흑미로 만든 바지락쌀칼국수라는, 조금은 생소한 이 칼국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궁금해 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우선 면은 밀가루가 아닌 흑미를 사용…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 양념이 가득 배어 나있는 부드러운 갈치살은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든다. 거기에 남기기 아까울 정도로 감칠맛 나는 조림양념과 무우는 갈치조림의 별미다. 이처럼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갈치조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읍내리 대우이안아파트…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하고 참여를 부탁하자 한 분의 작가가 참여해줬다. 닷새째. 벽화완성을 위해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들었다. 오늘도 드문드문 비가 내린다. 오늘은 나흘째 참석한 임원들과 봉사자들과 자원봉사 경력이 20년이 넘는 베테랑(?)팀이 왔다. 14개조로 …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문란했던 선거풍토에 대한 반성에 기초를 두고 재·개정된 것이지만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이 무언지 또 다른 것을 염두해 두지 않았느냐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즉 깨끗한 정치를 하자는 메시지보다 향후에 자신에게 도전할 될성부른 나무의 싹을 미리 자른다…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 문화분야 몇 개의 경로당보다는 1개의 노인센터를 경로당 활용도 높이기 위해선 ‘경로당운영지침’ 마련해야 “군내에 250여개의 경로당이 있지요. 그 경로당의 활용도를 보면 경로당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 만드는 작업으로 시작한다. 엿기름을 빻워서 뿌연 쌀뜨물같은 엿기름물을 만든 다음 찹쌀 가루를 넣어 5시간 동안 불에 삭힌다. 그러면 마치 식혜처럼 달고 구수한 액체가 만들어지는데 여기에 고춧가루와 메줏가루, 소금을 넣어 버무려 1년간 숙성을 시키면 …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또한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의미로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년간 상담한 272건 중 222건이 가정폭력 가족상담소가 지난 1년간 상담한 건수는 모두 272건. 이중 가정폭력과 관…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릉성 야산지대인 동부지역을 제외한 서부지역의 대부분이 간석지를 막아서 만든 평야지대이다. 국가 차원의 대규모 간척사업을 진행하는 요즘과는 달리 과거에는 자연 마을단위로 공동작업을 통해 간석지를 개간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금 다들 바쁘죠. 그래도 나와야죠. 매번 하는 일이지만 혼자계신 노인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힘들지 않아요. 특히 만든 김치를 노인들에게 전달할 때 얼굴표정을 보면 좋아하시는 걸 쉽게 알 수 있거든요.”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보건소가 이유기의 아기를 둔 엄마들을 위해 자연식 이유식 조리교실을 운영했다.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당진요리학원에서 개최된 이유식 교실에서는 이유초기와 중기 등 이유시기에 적합한 자연식품의 이유식 만들기 강좌가 실습과 함께 이뤄졌다. 둘째날 …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배우자가 되기 위해서 또 부모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였을까? 아마 공통적인 관심사들이 두 사람을 이끌리게 하였을 것이다. 사람들은 같은 점 때문에 서로 끌리고, 서로의 차이점을 발견하고 …
2005.05.03 · 지역사회 · 김기연
…존회. 지난해 11월 5일 창립한 후 면천 두견주 기능보유자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순근(73, 면천 원동리) 회장은 “지금 충남도를 거쳐 문화재청에 심의가 올라갔는데 거의 지정단계에 와있다”며 “지정이 되면 본격적인 두견주 주조 공장을 세…

2005.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김씨가 독립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RS밀가루였다. RS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어본 한 단골손님이 훨씬 몸이 좋아졌다고 말한 것이 그 계기였다. 맛도 좋으면서 몸에도 좋은 빵이니 금상첨화일 터. 역시 음식점은 음식맛이 좋아야 한다고 여기는 김씨.…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이 만든 INI스틸 이웃사랑나눔회원들과 같이 서림복지원이나 소망의 집을 간다. 나머지 이틀은 주변의 이웃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돌본다. 평일도 마찬가지. 일을 마치…
2005.02.07 · 지역사회 · 민경자
…는 한 베풀며 살아보고 싶어요.” 김 원장은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올바른 양치질 습관이 필요하다”며 “칫솔질 하나만 잘해도 치과에 올 필요 없다”라며 칫솔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정기검진을 받는 것처럼 치아도 치과에 와서 정기적으로…
2005.02.01 · 지역사회 · 민경자
… “우리 삶 속에서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을 복원하여 후배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농한기 노인들의 여가활용을 실속 있게 보내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3년째 철사 갈퀴와 짚신 및 미투리를 제작했다는 매곡리 노인회는 판매망까지 확보해 주…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패럴림픽’은 이같은 장애인들의 요구에 답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1960년 척수장애인들이 참가하는 대회가 처음 열렸고 매회 올림픽이 열린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정금종(39, 송악면 고대리 다솜공동체 원장)씨는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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