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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29 / 36쪽

  1.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 학생들이 후원해주긴 했지만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후원금이 부족해 이웃에서 쌀이나 음식들을 얻기도 하고 회원들이 주머니를 털기도 했죠. 작은 카네이션 모임 회원들이 직접 밥과 반찬을 준비했어요. 일주일에 단 한번뿐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정성을 다했…

  2.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노인무료진료사업으로 건강한 농촌 이룰 터”

    … 남다른 명예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이 있기 때문에 밝은사회 합덕클럽에 몸을 담게 됐고 1년 동안 열심히 봉사해보자는 회원들의 권유를 물리칠 수 없어 회장을 맡게 됐죠." 밝은사회 합덕클럽 곽재성(합덕읍 성동리, 42) 신임…

  3.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조합원을 이웃처럼

    …한 물 한잔, 겨울엔 따뜻한 차 한잔이라도 대접하고 싶다는 심주임은 결혼때문에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오래 근무한 덕에 대부분의 조합원과 한 이웃처럼 지낸다. 집안 살림하랴, 직장다니랴 바쁘지만 자기발전을 위해 틈틈이 공부한다는 심주임은 “업무규정이 수시…

  4.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군 자유게시판 개인정보 유출 ‘논란’

    …휴대폰 번호까지 기입을 했다”며 “군이 좋은 말만을 듣기를 원한다면 무엇때문에 홈피에 게시판을 만들었는가”라고 분개했다. 당진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김씨의 글이 올라온 후 수백건의 조회건수와 함께 많은 네티즌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파이팅’이라는 이…

    당진시대
  5.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발에 사용하고 있는데 대해 석문면민의 불만이 팽배한 것도 사실이다. 이 때문에 행정사업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당진시대
  6.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 ‘괭이부리말 아이들’. 선물하기 전 어떤 내용인지 먼저 읽어보는 습관 때문에 읽기 시작해 밤을 새며 읽었다. 어려웠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공감하는 것이 많아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던 것도 밤을 샜던 이유 중 한가지.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

  7.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회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인 부흥회가 연초에 우리교회에서도 있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걱정할만한 젊은이가 별로 없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 우리교회 성도들의 평균연령은 노령화 사회 맨복판에 일찌기 착륙한 형편이다. 그래서 부임하여 맨 먼저 한 일은 동…

    당진시대
  8.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가정과 사회의 문제들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됐어요”

    …숙씨는 “평소 상담에 관심이 많았으나 도시에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기 때문에 강의를 듣기 힘들었다”며 “우연한 기회에 이번 교육이 있다는 걸 알고 수강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여성들이 재미있고 알찬 강…

    당진시대
  9.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 해결에 급급하던 때만 하더라도 이 나눔과 베풂의 정신은 살아 있었다. 이웃간에 색다른 음식이 있으면 나누어 먹고, 또 동네 사람 모두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고 상부상조(相扶相助)의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했었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 주위를…

    당진시대
  1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어디로 가겠는가? 정말 가슴아픈 일이다. 본인은 가슴속의 뜨거운 울분 때문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본인에게 힘을 달라. 유권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마음을 달라. 다른 사람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이 한만석이가 꼭 해내고야 말겠다. 살기 좋고 …

  11. 2002.06.02 · 지역사회 · 이희철

    밝은사회합덕클럽 김 용 태 회장

    …쌓아올렸습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극진한 이웃사랑이 이렇게 번듯한 집이 되어 정말 가슴 뿌듯합니다." 김용태 회장은 1급장애인으로 움츠리고 살아가는 서정섭씨 부부에게 현대식 집을 지어주고 완공식을 치른 소감을 이렇게 밝혔…

    당진시대
  12.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월요일 첫 시간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한 주를 시작하지 못했던 날은 꾸중을 들었던 적도 있었다. 학교가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그리고 집으로 쳇바퀴 돌듯 지냈던 나는 선생님과는 수업시간으로밖에 만나지 못한…

  13.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관련, 인사 등의 사안은 시민 반대의견을 제안할 수 없다. 크뤼거씨는 “이웃 시에서 공영주차장의 주차료를 없애는 문제에 대해 주민반대의견을 추진했으나 법원에 의해 불가 판정이 내려졌고, 시가 운영하는 유치원의 요리보조사 해고에 대해 주민반대의견이 제시…

  14.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서는 어떤 처지의 노동여건도, 어떤 어려움도 다 견디어내게 되지만 체면 때문에 연대보증해 남의 돈을 대신 갚아주는 처지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찹해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마음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

    당진시대
  15.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니는 “무쳐 먹기도 하고 서울에선 약재로 쓴다데”라며 성글성글 답한다. 이웃동네 옥현리에서 시집와 50년 넘게 이곳에서 살았다는 최 할머니는 2남2녀를 두었다. 채운리에 있는 모 빌라에서 사는 둘째 아들이 함께 살자고 해도 최 할머니는 이곳이 좋다. …

  16.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리 제공, 문화적 다양성 보존의 원천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생태환경농업을 보급하여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농업을 포기하고 식량을 모두 사다 먹자고 하는 이도 있지만 말도 …

    당진시대
  17.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많이 가진 자, 많이 아는 자들마저 불안해진다. 체험에 비추어 보면 이웃하여 있는 사람들이 불안하면 덩달아 불안해진다. 이 현상이 너와 내가 하나임을 입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불안한 사회적 모습을 보면서 어느 선생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어떤 부…

    당진시대
  18. 2002.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농촌기행문2]일본농업의 WTO대책 체제, 한국농업 교훈으로 삼아야

    …상하게 합니다. 화산지역답게 주변에는 많은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비바람 때문에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몸이 떨려 온천이나 시켜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열심히 찍었지만 워낙 상식이 모자라 사진은 한장도 안나왔습니다. 왜냐구요? 사…

    당진시대
  19. 2002.02.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누군가에게 도움되고 싶어요” - 자원봉사센터 담당 차경선·박은경씨

    약육강식의 냉혹한 논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이웃을 위한 헌신과 봉사’라는 말은 어쩌면 세상물정 모르는 이의 순진한 생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최고가 아니면 경쟁에서 낙오될 수밖에 없다는 차가운 정글의 법칙이 과연 인간을 위한 것인…

  20.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에서 나는 농산물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장차 폐기물이 쌓여 이웃 논으로 밀려들어 농사를 지을 수 없으면 농민들은 업자에게 농토를 헐값을 사달라고 간청해야 할 것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폐기물 처리장에 생존이 걸린 주민들은 싸움에 나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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