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부곡공단 기업유치 사실상 완료
…만평도 16개 입주기업 확정 산업단지공단이 하이닉스 반도체로부터 환수한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의 잔여 9만평 분양에 73개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 이화기계공업(주) 등 27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됨으로써 부곡지구의 기업유치가 사실상 완료됐다. 당진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경제 아산국가산업단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만평도 16개 입주기업 확정 산업단지공단이 하이닉스 반도체로부터 환수한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의 잔여 9만평 분양에 73개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 이화기계공업(주) 등 27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됨으로써 부곡지구의 기업유치가 사실상 완료됐다. 당진군 …
2005.01.1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05년도 정부예산안 처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과정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3만톤급 1선석과 5만톤급 1선석 건설을 위한 실시설계 예산 10억원이 반영됐다. 당초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에는 석문부두 타당성 조사 용역비 3억원이 상정…
2005.01.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3%로 전제하고 매년 80여명을 정기적으로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당진군 경제항만과는 “대규모 철강산업의 집적을 통한 철강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현재 소분할해 용역 중인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의 미(재)분양 단지 35만평에 연관업종을 유치하고…
2004.1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호조 한동안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없어 사실상의 미분양 상태로 방치되던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가 최근 ‘쪼개 팔기’로 인한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분양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우선 부곡지구의 미분양 블록 9만평은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2004.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업단지공단에 용지 처분신청을 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진군 경제항만과 기업유치팀의 이규만 팀장은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현재의 추세에서는 조만간 계획입지가 부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04.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한 평당 55만3천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분양가가 인근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33만2천원, 부곡지구의 33만8천원 보다 훨씬 높아 가격 경쟁력에서 크게 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가 무엇보다 절실한 과제로 제기되…
2004.08.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진군, 민자 유치로 2개 선석 공용부두 추진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 중 2개 선석의 사업 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데 동의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사업자 지정을 취소하기로 한 2개 선석의 항만에 대…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절대불가’ 방침, 관련 기관 냉담하자 신청 철회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전용항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동부제강이 사업기간 연장을 위한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취하해 그 원인과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업의지 없으면서 기득권 유지 ‘의혹’ 제기 당진군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의 방침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며 건설교통부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8일…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었다. 특히 최 의원은 “당진군의 공간과 자연여건 하에서 얼마의 인구와 경제규모가 삶의 질에 최적인가에 대한 연구나 토론도 없이 목표가 세워진다면 군민들이 얼마나 호응할 수 있겠는가”라며 “50만의 도시로 설정하게 된 인구증가 요인 및 연구한 내용과 …
2004.06.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즉시 회신 실제 사업추진 여부는 아직 미지수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6월14일 유니온스틸은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발송한 의견서를 통해…
2004.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국가재정투자 유치 위한 적극적인 활동 요구돼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건설하려던 3개 선석의 항만계획을 사실상 포기했다. 지난 6일 충청남도는 최종시한이었던 3월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연합철강에 대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2004.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하자보수·관리운영비 등 협의 마무리 인수 준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이 당진군으로 이양된다. 최근 당진군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 인수인계를 놓고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 측과 …
2003.08.04 · 산업·경제 · 유종준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확정하진 못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반도체가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에 위치한 25만6천평의 공장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한 시기는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던 지난 2001년경이다. 당시 하이닉스 반도체는 이 공장부지를 3월에 …
2003.02.23 · 산업·경제 · 유종준
…대·부곡공단, 분양율은 90% 이상 2003년 2월 현재 당진군이 밝힌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이하 고대공단)와 부곡지구(이하 부곡공단)의 공식적인 분양율은 94.7%이다. 모두 174만5천평에 달하는 고대·부곡공단의 전체 면적 중 미분양 면적은 부…
1999.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산국가산업단지 반쪽 조성 위기 부곡지구 입주업체 무더기 해약 요구 LG반도체·LG전선 등 아산국가산업단지(당진군 송악면 일원)를 구성하고 있는 한축인 부곡지구의 입주예정업체가 무더기로 계약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부곡지구에 입주키로 했…
1998.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받게 된 해당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한보부도로 당진지역 경제가 어느 지역보다 침체된 상황에서 토지거래 실적이 극히 저조한 지역까지 개발인접지라는 이유로 과다하게 묶어놓아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건설교통부가 부동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