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반촌2리 별빛 바캉스 플리마켓 성공적 개최
반촌2리 마을회(이장 한용우)가 지난 20일 반촌리 마을 일원(반촌리 853-25)에서 '반촌리 별빛 바캉스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는 기존 주말장터를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발전시킨 것으로, 야시장 콘셉트와 문화공연을 접목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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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 / 39쪽
2025.09.2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반촌2리 마을회(이장 한용우)가 지난 20일 반촌리 마을 일원(반촌리 853-25)에서 '반촌리 별빛 바캉스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는 기존 주말장터를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발전시킨 것으로, 야시장 콘셉트와 문화공연을 접목해 …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금은 휴게소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섬마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던 행담도. 섬이다 보니 교육의 여건도 미처 닿지 못했던 곳이었다. 인근에 한정초가 있었지만,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등하교가 쉽지 않았다. 그 공백을 메우기 …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꿈을 꽃피울 수 있게 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당진의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따뜻한 교육,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전문적 교육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 학부모와 지역사회와도 긴밀히 소통해 ‘함께 꿈꾸는…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좋으나…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버렸다. 그러나 이곳은 본래 사람들이 태어나고 살던 삶의 터전이었다. 아이들이 뛰놀던 학교가 있었고, 이들을 지켜주던 경찰초소도 있었다. 주민들은 바다에 나가 조개를 캐고 굴을 따며 생계를 이어갔다. 육지와는 다른 척박한 환경이었지만, 섬사람들은 서…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방학을 맞이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 ‘어리연 탐험대’와 ‘도전! 합덕 마을탐험대’가 지난달 27일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탐험 모자와 쌍안경을 착용하고 합덕제 일원을 누비며 △어리연과 연꽃의 생태 관찰 △버드나무 숲길 탐방…
2025.08.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지난 22일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일원에서 열린 마을축제 ‘정미로운 촌캉스'에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이하 실무추진단)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현대제철㈜이 후원하고 당진시와 한전KPS㈜, 당진시복지재단,…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이 주관한 ‘2025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네마 매직: 특수분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단편영화 제작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점심때가 되자 용연1통 마을회관 부엌에서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진로 선택에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자는 생각으로 교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서울 동작구에 있는 성남고에서 1988년부터 교단에 서기 시작했고, 교감과 교장을 거쳐 지난 2…
2025.07.31 · 문화·교육 · 김유현
…우리는 초등학생, 꿈은 태극마크! 진심으로 국가대표를 준비하는 라켓 든 아이들!! 아이들의 스매시, 그 끝엔 태극기가 있습니다. 셔틀콕 소년단의 열정과 끈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행담의 추억 2화 “그 여름, 생흔(生痕)을 기억하다…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송악읍은 당진시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데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팔아산 공원이 조성되면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를…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들이 잠시나마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아직 잠들지 못한 이들, 아이들과 함께 대피한 가족, 반려견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정미 지역에서 당진초까지 오는 데 통제된 구간을 피해 오느라 평소의 3배에 달하는 3시간이 걸린…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는 공동학습관 설립이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이 꼭 필요하다. 모든 아이들이 지역 에 상관없이 동등한 교육 기회를 누려야 한 다”고 강조했다. 명은주 연구원 “고교학점제, 마을캠퍼스와 공동설계 필요” 명은주 지역사회문화연구원 교육연구원은 이날 토론…
2025.06.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 향상, 자존감 회복 등 심리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면천에서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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