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취임 1주년을 되돌아 보며
지금 우리는 현재의 1년이 과거의 10년, 어쩌면 미래의 한 달과 맞먹는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도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고는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우리군도 지난 1년간 희망찬 당진시의 꿈과 미래를 키워왔다. 당진군 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미래의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우리는 현재의 1년이 과거의 10년, 어쩌면 미래의 한 달과 맞먹는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도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고는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우리군도 지난 1년간 희망찬 당진시의 꿈과 미래를 키워왔다. 당진군 헌…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회원들을 모집해야 한다는 생각을 피력하기도 했다. “면천면이 뿌리이지만 우리의 자녀들은 고향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고향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이들 역시 고향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를 겁니다. 그들과 함께 하면서 애향심을 길러줄…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제 활용을 활성화시킬 것이다. 더불어 우리 지역의 각각 문화제를 활용하여 관광,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를 구성하고 심사하여 문화제 사업 프로그램을 공모하겠다. 6. 지자체의 교육에 대한 예산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히 완공한 지금 쌀이 남아서 문제이다. 20년이 걸리는 장기과제는 먼 미래의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하면 국민의 빚으로 남는다. 20년 후면 최고령 사회,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고용없는 성장, 국내보다 국외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사회를 …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원인이 될 것이다. 행정도시는 2020년, 203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미래의 도시다. 이런 미래의 도시를 현재의 관점에서 보고 못 마땅히 여겨 억지로 변질시키기보다는 당초의 약속과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낭비를 줄이고 국정에 대한 국민의 …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부모형제를 만나고 조상에 성묘하기 위해 고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 우리의 정서이다. 현재 서울, 경기의 인구가 2170만명을 상회해 우리나라 인구의 약 절반에 이르고 있다. 주말이면 수도권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국도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것이 …
2009.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자회견’을 통해 김지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들은 이날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다시 퇴보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충남의 교육감선거는 두번이나 부정스러운 일로 재선거를 치루게 됐다”며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고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인 학생…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본다. 따라서 공무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연수 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문화와 발전상을 보고 느끼면서 미래의 당진을 설계하고 가꾸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다만 사전에 철저히 공부하고 계획을 세워서 연수과정에 추호의 낭…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용부두, 신도시 개발 등 큰 변혁이 예상된다. 예전과 같은 행정으로는 우리가 목표로 것들을 이루기 어렵다. 큰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과 군 공무원이 힘을 모은다면 어렵지만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마음가짐이 …
2007.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의 현대 정치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의 군주나 해방 이후에 우리는 대통령의 자리와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 당진농협 기호 1번 최영수- 농용자재 무상공급, 환원사업 확대 1. 우리 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여 우수품종을 선정하여 계약재배를 확대 친 환경 고품질 쌀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RPC농협과 계약체결하여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산물의 유통구조와 생활권도 수도권과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이러한 기대와 미래의 당진상을 위해서라도 서해대교 건설에 얽힌 사연과 배경이 시사했던 바를 다시금 되새겨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등이란 칡덩굴의 얽힘과 같다고 한다. 지금 우리 사회가 칡덩굴의 얽힘과 같이 뒤엉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이념, 지역, 계층, 직능, 업종, 노사, 노소, 남녀, 가족, 부부간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갈등하고 있다. 좁은 이 땅에 남북이 두동강이 나…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디지털 …
2003.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지방분권을 실시하여 상당한 실익을 내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사실 우리의 현주소를 냉정히 평가해 보면, ‘무늬만 지방자치’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치단체에 위임된 업무는 중앙의 지시에 따른 업무가 전체 업무량의 40%를 초과하고 …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정치는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진도 이러한 변화의 격랑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당진의 발전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각종 사회간접자본의 확충과 미래의 번영된 당진을 가꾸기 위한 기초를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2002.05.11 · 정책·행정 · 최종길
… “합덕경제를 주도하는 것이 농업인데 전망이 안 선다. 때문에 주민들이 미래의 삶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가시적으로라도 합덕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업유치와 더불어 관공서를 합덕지역에 배정하는 정책적 배려가 시급할 뿐만 아…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연루됐다는 의혹과 부정부패 추문으로 국정은 혼란에 빠져있다. 더욱이 우리 인근지역 단체장도 시민단체의 진정으로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치러질 제3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우리 지역은 단체장 선거에만…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리더들이 알아야 할 일 신철석 / 아산해운 대표 당진항 분리 지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현재 급류를 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의 자세 또한 구체적으로 전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진항이 우리 지역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새삼스럽게 반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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