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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실 확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25년

77건 · '사실 확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25.08.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입니다, 안전조끼 구매하려고요”

    …새를 느낀 공구상가 직원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안전총괄과 직원 기구표를 확인했다. 하지만 발신자가 말한 이름의 직원은 안전총괄과에 확인할 수 없었다. 이어 직원은 당진시청 민원콜센터를 통해 확인 전화를 했고, 해당 부서에서는 주문한 적도, 전화를 건 …

  2.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국가장학금 신청 및 피해 사실을 지자체에 신고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주택 반파 이상 피해 가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2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복구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

  3.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 김봉균 의원은 “농어촌공사 관리 수문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전체적인 현황 파악 후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덕주 의원은 “석문 담수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 중이라는데, 준설도 안 된 상태에서 태양광부터 설치하…

  4.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애인에게는 지뢰밭인 당진 도로

    …행로 △높은 턱 △인도 위 적치물 및 볼라드 등으로 인해 휠체어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간이 다수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휠체어 장애인들은 인도를 이용할 수 없어 위험을 감수하고 차도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드러났다. 실제 휠체어 체험 중에는 …

  5.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에 충남도 선관위 현장 점검 나서

    …계자는 “당진시대의 보도를 접하고, 당진시 곳곳에 게시된 현수막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현재는 사실관계 확인과 상황 파악 단계”라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각 행정복지센터가 현수막 제작·게시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는지도 추가로 확…

  6.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찾았다. 생흔화석이 있는 콘테이너의 문을 열기까지도 사실상 쉽지 않았다. 보관 컨테이너 문 열자 발이 푹 생흔화석을 수소문한 끝에 그 관리의 소관이 한국도로공사라는 것을 파악한 윤명수 시의원은 당진지사를 방문한다. 하지만 당진지사에…

  7.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비슷한 문구의 현수막이 걸렸다”며 “자발적으로 그런 일이 가능하겠느냐. 사실상 시가 관변단체를 동원해 정책 지지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시가 정책을 성과처럼 포장하고 이를 현수막을 통해 여론 조작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 …

  8.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교량 안전관리 감사원도 지적

    …방교는 2022년과 2023년 모두 연 2회씩만 점검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 별법’에 따라 D등급 시설물은 연 3회 이상 점검이 의무다. 그러나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대방교의 경우 원래 C등급이라 연 2…

  9.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10년간 방치된 성희롱” …당진시 감사 기능 도마 위

    …성희롱 사건이 10여 년간 방치된 채 행정상 분리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던 사실이 밝혀지며 시의 감사기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피해자들이 수년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해왔음에도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지연되며 2차 피해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당진시대
  10.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대덕동 인공호수 조성사업에 바란다.

    …닥을 보았다. 시커멓게 썩은 바닥에 물고기는커녕 개구리도 못사는 민낯을 확인했다. 지하수를 섞었는데도 말 그대로 시궁창 모습이었다. 처리수의 높은 질소질이 거름이 되어 물고기는 못 살아도 연꽃과 부초 등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

  11.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 또봄면천 축제 비판 시민단체에 사과 요구

    …제’를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축제위원회, 상인회, 새마을…

  12. 2025.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전쟁 부끄러운 과거사의 진실과 명예회복 화해

    …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되었다. 발굴 결과 현재까지 90구의 유해가 확인되었다. 발굴된 유해는 층층이 쌓여 있어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였고 모두 팔을 뒤로 한 채 엎어져 있었다. 이는 희생 당시 팔을 뒤로 묶인 채 학살되어 내던져진 뒤 층층이 …

  13.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다. 이후 후퇴를 앞두고 수감돼 있던 1557명을 집단살해 했다. 이중 확인된 희생자 명단 중 당진 주민은 85명이다. 당시 직업을 보면 대부분 대한청년단원 등 우익단체 인사이거나 경찰관, 면장 등이었다. 합덕에 거주하던 천주교 신부도 이때 희생됐다.…

  14.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적되면 600억 원 이상 확보할 수 있다” 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현대제철과 한국전력의 기부금은 현재까지 당진시에 실제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집행 계획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의 발언은 향후 가능성을 전제…

  15.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 민간인 희생자가 다수 발생했던 역사적 맥락을 잘 다뤘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낱낱이 기록해 주는 일이 지역언론이 할 수 있는 귀한 성과라고 본다. 맞춤법 교정이나 세심한 편집이 보완되면 보다 더 신뢰도 있는 신문이 될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16.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문화정책 일방적 주도가 걱정된다. 모 인사를 총감독과 시장특보로 선임해 사실상 내년 6월 3일 지자체 선거운동을 앞둔 포석이라는 우려가 대두됐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적정한 예산으로 집행되고 결정 과정에 지역 주민의 참여 정도를 검증하고…

  17.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켜켜이 쌓인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유해

    … 한진 앞바다에서도 경찰과 청년단에 의해 좌익 부역혐의자 다수가 학살된 사실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이 보고서에 기록된 좌익희생사건 모두 본보 347호(2000년 11월 27일자)에 보도된 사안을 참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정부나 사회단체가 관심…

  18.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소방기관 사칭 사기 기승 속지말아야

    … 알려졌다. 이에 수상함을 느낀 영업주는 전화를 끊은 뒤 소방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 인해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기관은 일반 민간업체에 대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문자로 구매를 지시하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

  19. 2025.04.2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평-내항간 연육교 빠르면 5월 발주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총사업비 증액 과 함께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는 사실 을 해양수산청과 당진시에 취재 결과 확인 됐다. 연육교 건설사업은 당초보다 297억 원이 늘어난 1,809억 원 규모로 조정됐으며 전 구간 비상주차대가 포함됐지만, 주민과 지…

  20.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문화재단 노사 임단협…평행선 달려

    …전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차례의 임단협이 진행됐으나 노사 간 입장만 확인했다. 노조측은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소통 없는 운영과 불공정 인사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은 당진문화재단이 지난 3월 1일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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