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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유화학 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석유화학 공해'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정부는 당진군을 버리는가 화력발전소ㆍ석유화학단지ㆍ산업쓰레기장까지 1942년 미국 오대호연안에 늘어나기 시작한 대규모 화학회사 중의 하나였던 후커화학은 당시 이 땅의 소유주였던 지방전력회사와 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하였다. 그로부터 …

    당진시대
  2. 1997.08.11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공해대책위원회 백성옥집행위원장

    …난 22일 대규모 군민결의대회 이후 곧바로 조직강화활동에 들어간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백성옥 집행위원장은 결의대회에서 보여준 석문주민들의 높은 환경의식에 큰 기대를 걸며 의욕적으로 대책위 활동에 임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중 대…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

    당진시대
  4.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

    당진시대
  5.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공반대 군민대회 3천명 운집

    …위권인 대한민국에 오늘의 투쟁은 주민자치의 횃불이 될 것...” 당진에 석유화학단지가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주민함성이 무더운 7월의 하늘을 뒤덮었다. 22일 열린 당진군민 결의대회에는 3천명의 주민이 운집해 유공 석유화학단지가 석문공단에 입주하는 것…

    당진시대
  6. 1997.07.28 · 정책·행정 · 김태숙

    선출직 공직자 공동성명

    … 지역정치인 공동성명을 발표해 집회 열기를 고조시켰다. 「석문국가공단내 석유화학단지 조성에 대한 당진군 선출직 공직자 일동의 성명서」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김의원은 유공 석유화학단지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혀 운집한 주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당진시대
  7.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발족

    …주반대 결의 순찰대 하계수련대회 포기, 기금 내놓아 【석문】 (주)유공 석유화학단지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면의 마을대표 150명이 지난 18일 석문농협 회의실에서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를 정식으로 발족했다. 도의원, 군의원, 면장을 비롯해 석문지역의 …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면 공해대책위 결성대회 참석 발언 녹취

    …일방적으로 공단으로 바꿔 놓았다. 그리고 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 지역에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다. 이에 대해 우리 정치권에서 김현욱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장준섭 도의원이 모여 후대에 역적이 되지 않기 위해 반대의사를 결정하고 중앙정…

    당진시대
  9.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가보니...

    …를 비롯, 2쪾3리 주민 80여명이 지난 16일 마을 자체기금으로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다녀왔다. 석유화학공장과 주변지역의 환경실상을 직접 알아보자는 취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이번 견학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안내를 맡았으며, 당진…

    당진시대
  10.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소식

    … 이장(이장단 협의회장)은 “설령 이곳이 주거지역으로 지정됐다 하더라도 공해가 심각한 유공이 입주할 경우 주거지역으로 제대로 개발되지 않고 오히려 버려진 땅이 될 것”이라며 “당장 재산권 피해를 입더라도 그 피해를 더는 방법이 유공입주는 아니”라고 강…

    당진시대
  11.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울산 석유화학단지 견학

    …랑단체협의회(회장 박세진)는 지난 13일 석문ㆍ송산주민 40여명과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는 서산ㆍ태안 환경운동연합 문승수 사무처장과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동행했으며, 참석주민들은 온산공단과 유공 주변마을을 둘러보고 석유…

    당진시대
  12.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석유화학 공해” 인식 확산

    수용주민 제외한 대다수 주민 “석유화학은 안된다” ●ㆍㆍㆍ 석문공단 유공입주를 둘러싼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석문면은 7월초까지만 해도 공단 수용주민을 중심으로 유공입주를 지지하는 분위기가 우세했으나 지난주부터 석유화학의 공해에 대한 인식이 수용지구를 …

    당진시대
  13.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유공의 입주여부가 당진군민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군민은 석유화학공업의 문제점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대산은 10년전만 하더라도 장래가 약속된 축복의 땅으로 부러움의 대상이었으나 막상 공장이 …

    당진시대
  14.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답변에 투쟁위 강력반발

    22일 군민회관에서 항의집회 열기로 충남도 “유화업종이라고 다 공해업종은 아니다” 유공입주에 대한 충남도의 공식입장이 밝혀졌으나 이 입장이 종전보다 훨씬 후퇴한 것이어서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충남도를 항의방문해 유공입주에 …

    당진시대
  15.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공단, 농경지로 환원하라”

    농민회, 유공입주 반대 결의대회 당진군 농민회(회장 박성만)가 유공 석유화학 공장의 입주를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열면서 유공반대 주민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군농민회는 8일 오후 2시30분 군민회관 앞에서 대회를 갖고 유공의 입주를 반대하며 석문공단을 농…

    당진시대
  16.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밝혔다. 첫째,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대상 업체가 아니다. 둘째, 유공은 공해업체다. 석유화학의 공해피해는 이미 울산지역에서 판명되지 않았는가. 현재의 기술로는 석유화학의 환경피해를 막을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안다. 세째, 이미 당진군의회에서 반대결의안을…

    당진시대
  17. 1997.06.30 · 정책·행정 · 이명자

    이기흥군의원

    “특정폐기물 반대때와 같은 군민의지 필요하다” 석유화학공단, 고대ㆍ송산이 공해피해 중심지 “석문공단에 석유화학이 들어올 경우 직접적인 공해피해지역은 석문뿐만 아니라 바로 고대ㆍ송산지역입니다.” 고대면이 지역구인 당진군의회 이기흥 의원은 이 사실을 아는…

    당진시대
  18. 1997.06.23 · 산업·경제 · 최종길

    “6월말까지 유공입주여부 확답”하기로

    석문공해공단 반투위, 충남도 공영개발사업단장과 합의 당진지역주민 도청앞 항의시위 벌여 19일 오전 7시30분 석문ㆍ고대주민등 주민 2백여명이 당진군민회관 앞에 모여들었다. 목요일인 이날은 석문공단에 유공석유화학단지가 입주하는 것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충…

    당진시대
  19.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공해공단으로 고향을 떠나는 처지가 되어선 안됩니다” 지역과 함께 살 수 있는 공단 들어와야 “공단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는 처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공단과 지역이 함께 살 수 있는 길이 바로 최상입니다.” 오랫동안 석문우체국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정년…

    당진시대
  20.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한기양 목사와의 좌담회 녹취록

    “울산지역 공해원흉은 유공” 석유화학에서 무방류ㆍ무공해란 있을 수 없어 5~8km 반경내의 주민피해 예상 지난 9일, 10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를 돌아본 40여명의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날 저녁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울산환경운동연합의 한기양 목사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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