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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5건
기간
1993—2026

645건 · '아이들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3 / 33쪽

  1. 2026.0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꿈나래학교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사

    …크리스마스 율동을 선보였다. 또한 산타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꿈나래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산타가 교실에 직접 찾아온 것에 큰 설렘을 느꼈고, 선물과 율동, 포토타임까지 이어지며…

  2. 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관공서에 전한 아이들의 감사 인사

    …송악지구대를 방문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아이들은 기관 방문에 앞서 감사카드를 만들고 선물을 준비하고 감사 인사를 연습했다. 각 관공서에 도착한 아이들은 감사카드와 선물을 전달하며 “항상 우리를 위해…

  3.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이음학원(수청동) 최인애 원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칩니다”

    …편 최 원장은 강사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꼽았다. 강사 채용 시에도 꼭 묻는 질문은 “아이들을 좋아하나요?”란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 일을 오래 하기 어렵다”며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며 수업하는…

  4.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가득한 빵,쿠키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청소년들의 정성과 응원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5.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 (수청동) 윤승재 원장 “학업과 일에 지친 현대인 위한 마음의 쉼터”

    … 기타 등을 1:1 맞춤 방식으로 지도하며 학습뿐 아니라 현대인을 위한 마음의 쉼터가 되고자 한다. 윤승재 원장은 중학생 시절 부모님을 따라 당진으로 이주해 송악중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피아노를 시작하며 입시를 위해 홀로 서울 생활을 시작했으며 중앙대…

  6.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을 멈추는 기회가 됩니다. 학부모들은 걱정합니다. 이러한 사례가 자신의 아이에게 생길까봐 노심초사 불안에 떨면서도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일에는 막상 움직이…

  7. 2025.10.14 · 정책·행정 · 김완종

    [시민기자영상] 장애아를 둔 엄마의 목소리, 정부에 바라는 복지정책

    …천안 충무병원에서 걷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부의 기술 지원이 아이들의 삶의 질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이도 일자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아들이 불안함 없이 웃을 수 있는…

  8.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없다. 사립유치원이나 민간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 호봉도 없고, 마음 놓고 휴직하지도 못한다. 가장 중요한 시기의 영유아를 가르치는 교사들은 국가적인 제도 혜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윤미향 위원 매주 발행되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에서 다양하게…

  9.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간 등이 있다. 이곳의 놀이 중심 교육은 교사의 일방적인 지도가 아닌, 아이들의 호기심과 자발적인 활동에서 출발한다. 예를 들어, 교실 안에서 색종이로 비행기를 접으며 시작된 놀이는 점점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게 되고, 복도로 나간 아이들은 다른 친구…

  10.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사와 아이들이 둘러앉아 주말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옛 이야기 매주 화요일, 들꽃어린이집엔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이야기 할머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운영…

  11.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니?”다. 그는 때론 한 사람을 위해 죽을 따로 끓이고, 한약을 데우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긴다. 선수들은 그를 ‘급식 아주머니’가 아닌 ‘어머니’라 부른다. 아들로 시작된 축구부와의 인연 1999년, 경상도가 고향이던 유근숙 씨는 당시 경기…

  12.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얼마전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를 접하고 내내 가슴이 답답하여 불편한 마음으로 며칠을 보냈다. 가장 힘들다는 고3의 무겁고 어두운 터널을 조심스레 건너고 있는 딸을 둔 엄마로 그 기사내용의 무게감은 가슴을 짓누를 만큼 컸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이…

  13. 2025.07.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우민늘사랑어린이집 (시곡동)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아이들의 놀이터”

    …으로 운영된다. 발레 수업은 국공립 전환 이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댄스 수업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텃밭과 숲에서 배우는 자연 아이들은 실내를 넘어 자연 속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한다. 텃밭활동은 고대 항곡리에 위치한 김…

  14.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계성초 · 신평중 · 원당중 체육부에 후원금 전달

    …고 말했다. 이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지원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다운 계성초 축구부 감독은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고,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어들었다”라며…

  15. 2025.06.2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아이들이 직접 운영하는 ‘와글와글 대덕마켓’

    …액 기부한 아이도 있고, 동전을 모아 전달한 아이도 있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마음을 통해 오히려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서 모인 수익금과 기부금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16. 2025.06.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서 지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운영한다.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에는 재학생 38명이 참여하는 ‘말과 마음의 산책’ 승마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또한 7월부터는 무더위를 식히며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수영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17.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정을 표현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취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그리다, 꿈 미술학원’. 1호점(채운동)에 이어 2호점인 수청점은 기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수청동으로 이전해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

  18.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색감 놀이, 소리 놀이 등 실내활동부터, 날씨가 좋을 땐 야외 활동까지 아이들의 나이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예전엔 엄마들끼리 만나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다면,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해보자’는 생각…

  1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 더 나은 삶의 질로 살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또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볼 때 남편의 어린 시절을 보듬는다. 중도장애인인 그가 따스한 교사들을 만나 좀 더 수월하게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세상과 좀 더 일찍 만날 수 있었다면.…

  20.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학교를 위한 사항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모든 일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학부모 반장과 학년 회장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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