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결코 똑같을 수 없지요. ‘노란 양동이’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7건 · '없는 것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결코 똑같을 수 없지요. ‘노란 양동이’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역이 교육환경은 제로입니다. 학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곳에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꿈과 목적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죠. 물론 처음엔 아이들을 교회에 정착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한자교실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시험을 봐…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 약간씩 달랐다. 이는 모두 박씨가 세계의 유명미술관들을 둘러보며 느낀 것을 토대로 꾸민 것이다. 다른 교실은 강의실이 된다. 박기호씨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실을 열 계획이다.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박기호씨는 말한다. 그…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권과 비자를 인력소개소에 담보물로 잡혀놨기 때문에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는 형편이다. 나는 그 중국인 노동자에게 대략적인 정황을 설명해 주고 좀더 분명한 대책을 강구한 다음 행동할 것을 권유했다. 그 노동자는 알았다는듯이 체념하며 슬픔에 잠겨 있었다…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표는 그곳을 예로 들며 송산면 대책위와 INI스틸 관계자들에게 견학할 것을 권하기도 했다.장 INI스틸, 고철 야적장 매연 발생 사진에 ‘곤욕’ 작업시 노란 매연이 나오는 사진에 경위 추궁 당해 INI스틸,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한다” INI스틸이 …
2005.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장했다. 골프장 유치와 관련해서도 “개별 기업이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아예 군수가 골프장 유치를 위해 해외원정까지 다니고 있다”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반환경적인 골프장 건설을 군수가 앞장서서 추진한다는 것은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용납…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며 지난달 18일 문제의 콘크리트 구조물과 도로 옆 줄 담장을 철거해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당진군에 제출했다. 난지도를 찾은 한 관광객은 “가족과 함께 좋은 기분으로 난지도를 찾았는데 입구부터 ‘사유지로 무단출입시 형사고발한다’는 협박성 문구가 있…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최동섭(군의원): 고로제철소라는 명기를 안하다 오늘에야 고로라는 것을 처음 들었습니다. 5월20일 고로제철소에 대한 열람을 했는데 바쁜 농번기를 선택했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진정 환경적으로 괜찮다면 왜 진작 설명하지 않았나요? 지역주민이 반대…
2005.08.0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따져 물었고, 최동섭 군의원은 원료하역장 부근에 주민이 사는 제철소가 없는데 원료하역장 옆 성구미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질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치열한 공방 속에 지속됐다. 심대평 지사는 간담회 중 발언자의 말을 끊는 행위가 반복되자 “도…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혈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적지 아니 놀랐었다. 일학년은 헌혈을 할 수 없는 나이이기 때문에 제외하면 2~3학년 재학생수 220여명 중에 80명이 넘는 수라면 족히 40%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오후 수업이 있어서 2학년 교실로 들어갔더니 여학생…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에서는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번 누드 크로키도 원래 다들 인사동에서 하자고 했는데 저는 당진에서 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죠.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가 적은 당진에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당진미협, 학동인…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순간,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 욕조에 더운물을 채우고 장미꽃 말린 것을 후두둑 후두둑 따서 띄운 다음 예쁜 유리컵을 골라 커피 한잔을 만들었다. 그리고는 욕조에 들어가 한껏 분위기를 잡으며 커피를 홀짝홀짝 마시고 무슨 왕비라도 된듯 우아한 폼을 …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로방식(홍승수 상무 발언)”이라면서 고로방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또 “아이앤아이스틸이 코렉스 공법에 대한 특허권을 가지고 있지만 완전히 개발된 기술이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고로방식을 택할 수밖에 없다”면서 선택배경을 설명하기도…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서를 군에 제출, 사업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토지공사도 당진군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2003년 토지공사가 국토연구원에 의뢰해 납품받은 학술연구…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 촉구했다. 답변에 나선 민종기 군수는 “군민들을 설득할 만한 타당성이 없는 상태에서는 정하기가 어려웠다”며 “학술용역 결과와 함께 기술용역을 실시해 기술용역 중 청사 후보지 관련 부분부터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의원들의 거센 질타가 …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에 살면서도 채운뜰이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찾아오는 철새의 도래지였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또한 그것이 어릴 적 배우던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이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르는 듯 합니다. 그런 지난 날이 있는 당진을 생각하면 나는…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수에 제한을 두지 말고 지원농가의 희망면적에 따라 융자혜택을 줄 용의가 없는지와 융자금을 현행 3천만원에서 5천만원 선으로 확대하고 금리도 3%대로 인하하는 방향으로 관련부처에 개선을 건의할 생각이 없는지”에 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김중수 도시건축…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데다 부녀과장으로 직책과 하는 일도 비슷하다. 또 아내이자 가정주부라는 것을 포함하면 이들은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세사람은 복지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서로 해본 일 중 좋은 일이거나 성과 있는 사업은 끊임없이 교류하면서 발전을 도모해왔다. 한서대학…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
2005.06.27 · 인물·동정 · 김기연
…동수(55, 합덕상하수도사업소 근무) 회장은 “봉사라는 것은 내가 가진 것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라며 “거창한 활동보다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3년전 지인들과 함께 연호라이온스클럽을 창립했던 라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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