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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06년

92건 · '오늘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 - 전혀 아름답지 못한 관행 ‘촌지’

    … 관행 중의 하나가 바로 학교교육에서 자주 거론되는 「촌지」일 것이다. 오늘의 교사들은 고대를 살았던 공자나 전근대사회의 전형적 교육기관이었던 서당의 훈장과는 전혀 격이 다르다. 가르치는 내용도 상당히 분화되고 전문화되었을 뿐 아니라 그 신분도 국가가…

    당진시대
  2.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서울시청 앞에서 울려퍼진 ‘한미FTA 반대’

    …경·여성·교육·공공 등 사회각계 대표자 17명은 한꺼번에 무대에 올라 “오늘 우리는 비정규직 양산, 농민생존권 파탄, 식량·문화주권 침탈, 환경·공교육·국민건강보험·가정 파괴, 투기자본 난입 등 국민생활과 나라의 주권, 민족의 운명까지 한 번에 완벽히…

  3.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고생하고 춥겠냐.” 하십니다. 다른 애들 보다 늦게 내복을 벗어야 하는 우리 애들. 할머니의 마음입니다. 항상 하시는 말씀들 “얘야, 아침 고 두 숟가락 먹고 무슨 기운으로 애들 가르치냐. 좀 더 넣어 봐라.” “과일 먹었냐?” “아침에 눈떠서 물부터…

    당진시대
  4.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유도는 내 인생에서 전부나 다름없다. 수많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줬고 약해지는 자신을 강하게 채찍질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공주사대 부고 1학년 재학시 유도부의 정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5.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스케치 할 때만 해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쑥스럽고 어색했는데. 오늘은 경찰서까지 진입(?) 했으니...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고층 아파트도 눈 아래로 보이고 나름대로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

  6. 2006.07.10 · 인물·동정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 ? 성낙서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 지부장 “이젠 더 이상 내줄 것도 없다”

    …FTA(자유무역협정)가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에서의 1차 협상을 마치고 오늘(10일)부터 2차 협상에 들어갔다. 농민들과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체결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일방적인 체결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게다가 정부가 쇠고기 수입재개와 스크…

  7. 2006.07.03 · 문화·교육 · 김기연

    “걷기 없이는 건강도 없습니다”

    …이나 운동 등에 대해서 소개됐었다. 이때부터 시작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오늘날의 ‘웰빙’ 열풍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2003년 방영당시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걷기운동’을 알린 인물이 바로 성기홍(46, LG스포츠과학정보센터장) 박사였…

  8. 2006.07.0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3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FTA 체결은 절대 반대”

    … 수가 없습니다. 농업의 상황과 알려지지 않은 FTA의 이면을 감안하면 우리 농업의 몰락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당진군농민회의 한성문 회장은 “한미간 FTA가 체결되면 우리 농업은 망할 수밖에 없다”며 강력한 FTA 반대의지를 밝혔다. “우선 값싼 …

  9.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 보는 세상 -씨네마천국 최 기 송 | 보트프라자 대표

    … 영화내용를 이야기하며 4절지만한 삐라를 뿌리면서 달리는 모습은 가난한 우리를 마음 설레게 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한림읍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가와 사회발전, 새마을 사업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오늘저녁 자랑스런 한림읍민을 모시고 상…

  10.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의 경우를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마약의 구실을 하는 것같다. 예를 들어 우리의 국익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한·미FTA는 대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

    당진시대
  11.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0) 석문면 초락도] 우리의 황혼도 아름답길 바라며

    우리의 황혼도 이처럼 아름답길 한바탕 여름을 알리는 비가 내린 뒤 하늘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맑고 투명하다. 오늘 같은 날은 노을이 아름다운 날. 늦은 시간 화구를 챙겼다. 대산, 삼길포, 교로리 바닷가 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초락도 삼각산을 올랐다. …

  12.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7 - 우리 강아지도 월드컵 선수로

    … 정도로 고생이 심한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아, 이 정도로 마치고... 오늘은 한 번 일반적인 개들의 감각을 통해 대표팀 선수들과의 비교를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개들은 뇌 중에서도 특히 대뇌가 매우 발달이 되어 있어서 감각중에서 청각과 후각이 매우 …

    당진시대
  13.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숙 주부가 추천하는 나이먹음에 맞서 싸우지 말 것을...

    …숨쉬기조차 힘든 원인불명의 불치병으로 삶과 죽음에 직면한 그의 가치관은 오늘을 살고 있는 나에게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

  14.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9) 송산 성구미] "어디를 둘러봐도 그리기 좋은 곳"

    성구미 바닷가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는 포구다. 비가 오면 비 온다고 찾아가고, 눈이 오면 눈 온다고, 날씨가 더울 때는 덥다고, 핑계를 만들어 찾아가던 곳에 화구를 챙겨들고 찾아가니 이보다 더 좋은 핑계가 있을까. 많은 해산물과 먹거리가 풍부…

  15.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가 그렇듯이 제목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소설은 더욱 그러하다. ‘우리’라는 말은 ‘울(타리)’에서 비롯된 말로 추측하는데, ‘말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울(집단) 안에 있는 여러 사람’을 뜻한다. 결국 작가는 두 주인공을 포함해 주인공 주변인물과 …

  16.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수 있을 뿐이므로 안타까움을 동반한다. 숭고함과 안타까움, 이 간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우리를,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

  17.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

    당진시대
  18.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5월이 되면 우리는 늘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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