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기간
1993—2026

79건 · '우리는 이렇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않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클라인가르텐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땅을 임대한 후에 집을 사는 것은 별도의 몫이다. 집은 일하는 동안 잠깐 쉴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조립식 주택인데 이 곳에서는 집 짓는 면적을 제한해 놓음으로서 클라인가르텐…

  2. 2006.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 한미 FTA 못 막으면 후손대대 피 마른다

    …택이 아니라 협상을 끝장내는 강력한 투쟁을 결의하고 나서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추수 농번기 과수수확, 하우스 준비가 우리 투쟁을 어렵게 만들고 있고 저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협상을 마무리 하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

    당진시대
  3. 2006.11.03 · 산업·경제 · 한은정

    한미 FTA 못 막으면 후손대대 피 마른다

    …택이 아니라 협상을 끝장내는 강력한 투쟁을 결의하고 나서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추수농번기 과수수확, 하우스 준비가 우리 투쟁을 어렵게 만들고 저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협상을 마무리 하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민…

    당진시대
  4. 2006.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합덕, 옛 버그내를 찾아야 한다.

    …덕 버그내장이 으뜸으로 꼽던 큰 장터였다. 그 외도 소시장도 장이었다. 이렇게 전국적으로 크고 유명하던 버그내장이, 지금은 장날이나 무시날(蕪市)이나 한가하긴 똑같은 날이다. 장날이라고 체면을 세우는 것이 있다면 채소 한 보따리 싸서, 노상에 좌판을 …

    당진시대
  5. 2006.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승수 전북대교수 신문방송학 박사 "미국의 개방압력에 위태로운 통신산업"

    …, 인터넷 서비스, 연예오락 산업 투자 등으로 정보와 문화를 통제한다. 이렇게 중요한 통신시장이 외국자본에 49%까지 개방되었음에도 미국은 아예 경영권까지 다 내놓으라고 압박해왔다. 다른 나라보다 훨씬 개방 폭이 넓은 한국통신시장을 두고 개방 운운하는…

    당진시대
  6. 200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FTA 저지’ 미국 원정시위를 앞두고"

    꼭 이렇게 해야 했던가. 필자는 원정투쟁단의 일원으로 7박8일 동안 우리 한국 농민들과 함께했다. 한국농민들만 WTO반대에 나선 것이 아니라 비록 규모는 우리보다 작았지만 전 세계, 멀리 스페인,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당진시대
  7.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가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서 깨어나지…

    당진시대
  8.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전보다 2.4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삶의 자리에서 좌절을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 당진군에서만도 올해에 35명이 자살을 했다고 한다. 자살을 하면 당사자의 책임으로 결론을 내린다. 자살자의 책임은 사실 50%이다. 그리고 사회가 50%의 책임이 있…

    당진시대
  9.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이해를 구하는 것이 순서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우물쭈물 하니까 일이 이렇게 된 것이다. 아이앤아이스틸이 지금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당진군민의 역할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앤아이스틸이 주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주민과 기업, 당…

    당진시대
  10. 2005.01.0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리는 이렇게 활동해요⑵] ‘당진군딸기연구회’

    신선도 친환경은 기본, 딸기값 떨어져 소비자에도 유리 겨울의 냉기가 코끝에 와 닿는 계절, 낮게 자란 푸른 잎사귀들을 볼 수 있는 곳. 다름 아닌 당진군딸기연구회 회원들의 딸기 비닐하우스다. 기술이 발달되고 유통의 다원화로 계절 과일들을 사시사철 볼 …

  11.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력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종을 지켜보는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모습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상은 페티 데이비스라는 사람의 글로서 레이건 대통령과 낸시 여사 사이에서 난 장녀입니다. 롱 굳바이(Long Goobye)라는 책에 …

    당진시대
  12. 2004.12.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리는 이렇게 활동해요⑴ ] 당진군표고버섯연구회

    <편집자주> 하나의 목표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사람들.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찾기란 쉽지 않다. 현재 당진군내 12개 읍·면 구석구석에는 크고 작은 단체들이 구성돼 있으며 목표도 지향점도 각각 다르다. 때로는 활발히 때로는 근근이 활동하는…

  13.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남을 인정할 줄 모르는 사회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변하였는가. 억압의 정치에서 민주화의 길로 접어들면서 분출되는 욕구를 한꺼번에 송두리째 다 챙길려는 긴박한 마음에 참된 민주주의를 배우며 실행하지 못한게 큰 원인이 아닌가 …

    당진시대
  14.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을에 우리 앞에 놓여질 과일과 햇곡식은 이같은 따가운 햇빛을 원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은 하느님의 섭리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즈음의 나는 순간을 모아 천년을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 순례의 길은 때로는 고달프다고 하지만 성체가 나의 곁에 있어 행…

  15.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한국 사회가 권하는 것

    …도는 원조교제를 들 수 있다.성 개방물결을 타고 어찌보면 사회가 어떻게 이렇게 변하는 가 싶을 정도이다. 이때부터 사회가 미쳐가기까지 했다.황금만능시대의 영향인가,자본주의의 종착역이 여기인가 싶을 정도 이더니 다음은 더 가관이 아닐 수없다.남아 선호사…

    당진시대
  16.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개발의 정도가 50만 당진시를 가늠한다

    …궐선거를 통하여 우리 당진은 9년 수개월만에 새로운 군수를 맞게 되었고 이렇게 새로 맞이한 민종기 신임군수도 선거기간동안 주민들에게 많은 공약과 당선 후 취임사와 인터뷰 등을 통하여 희망 가득한 군정수행을 약속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

    당진시대
  17.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하겠다. 60대 노인들은 보릿고개를 겪었다. 이분들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우리는 없다. 남은여생을 편안하고 공경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 사회복지사인 정석래가 맡겠다. 새천년민주당 한만석 후보 세대간 대결해선 안돼 오늘 토론을 통해 어느 후보가 성실한 후…

    당진시대
  18.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금 농민들은 마음을 앓고 있다

    …랜만에 햇빛을 본 느낌이 어떨는지 궁금하다. 당연히 고마워 할 것이다. 이렇게 햇빛이 고맙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적도 없었을 것 같다. 오랜만에 햇빛을 본 농작물들도 환희에 젖어 잎들이 빛나고 춤을 춘다. 해마다 대지를 뜨…

    당진시대
  19. 2003.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연 50조원에 이르는 농업의 무한가치를 아시나요

    …기만 해도 감기몸살을 앓을 정도로 기름값 등락에 민감하다. 없다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운 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 쌀을 생각해 보자. 공산품을 수출한 돈으로 값싼 외국 농산물을 사다 먹으면 우리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큰 오산…

    당진시대
  20.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어떻게 직원과 조직의 살 길에만 치중돼 있느냐”고 항변했다. “농촌이 이렇게 어렵고 농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농협직원에 대한 교육이나 긴축은 이루어지지 않고 농민들이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그것만 막고 나서냐”는 것이다. 한마디로 “농협이 농민 죽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