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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05년

66건 · '우리 가족'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힘드시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마세요

    …된 단체와 공인, 직장의 상사와 동료직원, 사회의 친구, 이웃, 심지어 가족간의 불화도 의식주 해결이 지금보다 어려웠던 시절보다 더 빈번해진 듯 하다. 즉, 부족함을 채우는 속도보다 욕심의 그릇이 커지는 속도가 빨라서 그런것 같다. 또 다르게 말한다면…

    당진시대
  2.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고로사업, 군민의견에 귀기울여야

    …제대책을 마련하는 등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천혜의 자연여건을 가진 임해지역으로 서해안시대 급격한 개발에 부응하여 기업하기 좋은 군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경제가 원만하게 움직이는 곳으…

    당진시대
  3.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최근의 우리사회는 빈곤문제, 노인문제, 아동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

    당진시대
  4.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보세요. 어떠셔요? 골고루 잘 씹히나요?” “너무 좋우이. 고마워요. 의사양…

  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

    당진시대
  6.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억을 안고 돌아갔다. 이 곳을 찾은 전순철(35, 송산면 매곡리)씨는 “가족과 바지락 체험까지 하고 돌아가고 싶다”면서 “다음 축제에서 더 풍성하고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

  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급때마다 빳빳한 천원짜리 지폐를 삼베과자와 함께 건네주시던 정이 많으신 우리 외삼촌, 나는 그 외삼촌을 벙어리 삼촌이라고 불렀었다. 비록 말은 못하시고 듣지도 못하시지만 하나도 부끄럽지 않았었다. 애들한테도 소개를 시켜줄 만큼 나는 우리 벙어리 외삼촌…

    당진시대
  8.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인재 골라내는 기술 다룬 ‘경전’

    …사인물들의 행적에 대한 평가와 설명은 일정한 이데올로기에 기초하고 있고 우리는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평가와 이해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를 들어 조조가 ‘난세의 간웅’이고 제갈공명이 ‘지혜의 화신’이라는 고정된 인식은 시대와 역…

  9.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환경영상 가족 음악극 ‘빛그림이야기’ 펼쳐져

    …임(회장 김영미)과 당진군보육시설연합회(회장 호인희)가 후원한 환경영상 가족 음악극 ‘빛그림 이야기’가 지난달 29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예술기획 ‘뮈토스’가 주관한 이번 음악극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동시에 우리가 …

  10.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것일까. 그렇다 해도 교사와 학생 사이의 정마저 없어진 것인가. 요즘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고 비판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고 ‘참된 스승’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이 좋아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11.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5] ‘세살 버릇’ 잘 들여야

    …처가 정해진다. 빠른 적응을 하는 똘똘한 강아지는 정확한 배변과 주인과 가족의 움직임에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천성적으로 인간과 가장 쉽게 친해지는 동물이기 때문에 주인은 강아지가 주인으로 인식되게 노력해야 한다. 우리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

    당진시대
  12.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민종기 당진군수] “시승격 준비완료, 투자와 기업유치에 총력 다하겠다”

    … 참여하도록 개최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도록 할 계획이며 기회가 된다면 우리군과 비슷한 전국의 어느 군이라도 연대해 시승격을 공동추진할 것이다. 민간추진위원회 주도로 시승격 추진 결의대회등을 개최해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시승격에 더 이상 …

  13.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3회 해변 유채꽃마라톤대회]바다와 유채꽃 속에 ‘러너’가 있다!

    …해변과 꽃이 주는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었다. 마라톤 동호회,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인 41.195km의 절반을 달리는 하프코스와 10km코스, 5km코스로 나뉘어 ‘자신과의 경주’를 펼쳐나갔다. 제각기 다른 유니폼들의 모습처럼 …

  14.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최찬규 후보] “중·소 양축가 위한 저리 단기자금 운용하겠다”

    …내이주 42명, 기타지역 14명으로 조사된 바 있다. 휴·폐업자 중에는 우리 조합 성장기에 많은 기여를 해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 수많은 분들을 이끌고 가기에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다고 본다. 축산업 협동조합의 본질을 훼손시킬 수 있다고 …

  15.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택수 호서중학교 교사] 효행 장려 법안의 배경

    …효행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주는 등 법제화에 당위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급속하게 고령화하고 개인주의화하면서 자녀의 노부모 부양 기피, 전통적인 효사상의 약화에 따른 우리 사회의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효행의 …

  16.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바뀌어야 할 우리의 장묘문화

    …들 마저도 명당에 연연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비좁은 우리 국토가 온통 묘지로 뒤덮여 죽은자가 산자의 공간을 잠식해가는 현상은 문제가 심각하다. 외국의 사례를 들어 우리도 대안을 찾는일에 모두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럽 …

    당진시대
  17.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물의 주인에겐 필요하다. 처음 입양시에 여러가지 고려사항이 있다. 먼저 우리 가족 모두가 입양을 동의하는지, 어떤 동물을 원하는지, 관리는 누가 할 것인지, 품종은 어떤 종으로, 가격은 얼마나, 거처는 어디로 할 것인지, 실내에서 기를 것인가, 실외에…

    당진시대
  18.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 대인관계를 위해서 우정도 중요시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당진인은 가족을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며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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