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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연도
2004년

343건 · '우리 것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1. 2004.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평택의 해상경계 변경요구 주시해야

    …요구서」가 바로 그것인데 달리 말하자면 해상도계를 다시 설정하여 달라는 것이다. 헌재에서 패소한 평택시의 이런 입장 표명은 「군민에게 희망을 준 일대사건」이며 「전국에 당진군 위상을 제고」하였고 「지방교부세」 등 지방세 세수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중…

    당진시대
  2.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공동체와 주인의식

    …뭉술해서 여유있고 인심 좋다는 뜻으로 그렇게 불려진다면 싫을 것도 없을 것이다. 분명 줏대 없고 지조 없이 이리저리 잘 휩쓸리며 단합도 안되고 주인의식이 없다는 놀림이라고 생각했기에 불쾌했다고 본다. 그런데 이러한 비아냥이 근래에도 불거져 나오고 있다…

    당진시대
  3. 2004.11.13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당진군 총무과 이용호 과장] “필요성 공감하지만 법 위반 안돼”

    … 지방공무원법에 위배된다. 파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국민이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일반기업체의 노조와는 구분돼야 한다. 노조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만큼 그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 =>공무원노조는 노동3권의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 공무원의 노동3…

  4.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적장이 된 형과 동생이 전장에서 조우하는 장면일 것이다. 포성이 오가는 위급한 전장에서 동생을 보고도 동생인 줄 모른 형(영화에서 형 장동건은 동생이 죽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동생의 존재를 부정한다)과 이를 지켜보는 동생. 그러나…

  5.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행정수도 이전의 당위성

    …유는 뿔이 너무 커졌기 때문이다. 자기 뿔의 무게에 눌려 자연이 도태된 것이다.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 결정으로 나라를 살리는 균형발전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 수도권 이기주의의 대변자 헌법재판소는 '서울만이 수도'라는 해괴한 관습헌법…

    당진시대
  6.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풍림가든] “손님들이 아껴준 덕분에 새단장했죠”

    …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손님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지요. 고마울 따름입니다.” 풍림가든에서 김재선 대표의 일은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 김 대표가 직접 만드는 음식은 ‘…

  7.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등급제 논란에 대하여

    …과 사는 곳에 의해 특정집단 전체를 하나로 뭉뚱그려 제도적으로 차별하는 것이다. 더구나 학생들 본인의 학력도 아닌 선배들의 입시결과를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일률적으로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은 학력등급제가 아니라 지역 및 경제등급제이며 더 나아가 신종 ‘봉…

    당진시대
  8. 2004.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정규직 차별없는 세상을 위해

    지난 2003년 한해동안 우리나라의 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1만932명으로, 자살이 사망원인 중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불명예스럽게도 자살증가율은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불량자 400만명에 잠재적 신용불량자 200만명과 주변 가족까지 …

    당진시대
  9. 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동행취재]불법소각행위 단속현장-불법소각에 농촌이 병든다

    우리나라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비교적 잘 정착되는 것을 지켜본 일본은 이와 같은 상황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이 제도를 시도했었지만 우리나라만큼 성공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처럼 발생한 쓰레기를 비용을 들여 처…

  10.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들어도 알만한 사람들이 허어연 머리를 휘날리며 무슨무슨 시국선언을 하는 것이었다. 유신의 망령 앞에서, 5공의 무자비한 독재 밑에서 입신양명이 효지종야(孝之終也), 오직 독재자의 비위만 맞췄던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그들은 그날 3·1운동을 하는 기분이…

    당진시대
  11. 2004.10.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우 자민련 기획관리실장] 청년실업, 정부와 기업이 함께 풀어야 한다

    IMF 이후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사업 확장하는 것 자체를 꺼려왔고, 기존의 사업들 조차 많은 부분 축소, 또는 폐지시켰다. 대기업들의 이와 같은 정책은 공공부문, 공기업은 물론이고 정부산하 기업들의 기존 사업에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우리나라 경기를 축…

    당진시대
  12.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 노인들이 힘없이 앉아서 젊은이들이 베풀어주는 노인잔치에서 대접만 받는 것이 아니라 ‘노인세대’라고 불리울 만큼 젊은 세대와 대등한 관계가 되었고 그만큼 힘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또한 자녀에게 부양을 기대하기도 힘들게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13.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풀리지 않는 화두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 꺼낼 수 있을까 이 풀리지 않는 화두는 작가 김성동 만의 화두는 아닐 것이다. 소설의 원제인 ‘목탁조(木鐸鳥)’처럼 우리 인간은 지구라는 목탁구멍 속에서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

  14. 200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수권] 나팔꽃

    바지랑대 끝 더는 꼬일 것이 없어서 끝이다 끝 하고 다음날 아침에 나가보면 나팔꽃 줄기는 허공에 두 뼘은 더 자라서 꼬여 있는 것이다. 움직이는 것은 아침 구름 두어 점, 이슬 몇 방울 더 움직이는 바지랑대는 없을 것이었다. 그런데도 다음날 아침에 나…

    당진시대
  15.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학교탐방-고산초등학교] 풍물을 특기적성교육으로 특화시켜

    …젊었을 때 모교에 몸담으라”고 충고했고 그 충고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박기정 교사와 함께 2학년 학부모인 김진숙씨의 지도를 빼놓을 수 없다. 농사를 지으면서 자주 학교에 와 풍물부 아이들을 지도해주는 김진숙씨에게 박기정 교사는 지극한 고마움…

  16.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명남 당진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쌀

    …없이 유포되고 있는 개방 대세를 농업 포기론의 연장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출을 위해 쌀 개방과 농산물 개방은 불가피하다는 주장 또한 극히 잘못된 논리이다. 쌀 등 15개 기초농산물 품목은 국민경제에서 극히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농업이…

    당진시대
  17.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재선 신성대학 세무회계과 교수가 추천하는 < 당신이 찾는 인생이 2막에 있다>

    …이고 배우는 바로 자신이며 관객은 주변 사람들로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연극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단 하나 연극에서는 배우가 연출자의 의도대로 관객에게 보여주어야 하지만 인생에서는 자신이 연출자인 동시에 배우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

    당진시대
  18. 2004.10.18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건설군민대토론회] 토론회 내용 정리

    … 필요하다. 우선 도계를 기준으로 당진항과 평택항을 분리지정하는 방안은 우리 군에서 특별히 반대할 이유가 없으나 합의 가능성이 낮고 항운영의 효율성이 저하되며 전체 항 경쟁력이 저하된다. 연육지역을 경계로 분리지정하는 방안은 항 운영의 효율성을 저해하…

    당진시대
  19.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마중리 나무심기

    …,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을 다졌다. 최승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아주 작은 일에도 협조가 잘된다”면서 “오늘처럼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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