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
…시민의 삶’에 집중하는 정공법으로 임하겠다. 지금 당진에 필요한 사람은 우리 지역의 골목골목을 일구고 시민의 고민과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느끼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다. 3선 도전자로서 내가 가진 경륜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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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3 / 129쪽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의 삶’에 집중하는 정공법으로 임하겠다. 지금 당진에 필요한 사람은 우리 지역의 골목골목을 일구고 시민의 고민과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느끼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다. 3선 도전자로서 내가 가진 경륜과 전문…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경제를 이끌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철강 산업은 미국발 관세 장벽과 중국의 저가 공세, 그리고 산업용 전기요금 폭등이라는 거대한 삼각 파도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202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학부모들은 “절대로 뽑혀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이며,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는 뜻일 것이다. 각 지역의 교육감 후보 역시 내 아이의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이기에 신중을 기해 선택해야 한…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의 노예가 됩니다. 도서바우처는 단순히 책값을 주는 정책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 질문하는 힘을 되찾아주겠다는 ‘문해력 주권 선언’입니다.” 그의 복지 철학인 ‘나다움 바우처’ 역시 같은 맥락이다. 현금을 나눠주는 포퓰리즘이…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규모 재정 지원과 확대된 자치 권한을 확보한다면 기업 유치와 지역발전을 우리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일부에서 제기하는 통합법의 미비점은 우선 통합이라는 큰 틀을 완성한 뒤 실정에 맞춰 보완할 수 있는 문제이다. 이 때문에…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초기지로 삼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 우리 당진의 청년들이 교육, 취업, 육아 문제로 당진을 떠나지 않도록 정주 여건의 질을 높여 살고 싶은 당진이 되도록 하겠다. -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월이 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어버이날을 떠올립니다. 카네이션 한 송이, 따뜻한 식사 한 끼, 그리고 “고맙습니다”라는 말. 이 모든 것은 분명 소중하고 의미 있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의 어버이날은 단순한 감사의 의례를 넘어, 우리가 부모…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첫 번째 ‘충남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갖춘 당진시를 만들겟습니다. 현재 우리 시 인구는 교육·의료·공원 등 정주 여건의 부재로 외지로 전출한다고 용역결과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유치로 부모님들의 교육 걱정을 끝내고, …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육감이라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당선된 이후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치열한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 후보는 출마를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무너진 충남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교육 현장의 정치 편…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한다. 과도한 배달 플랫폼 수수료에 더는 버티기 힘들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당진시부터 상생형 배달앱을 전폭 확대하여 배달 수수료 부담을 확 낮춰야 소상공인이 버틸 여력이 생길 것이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할 때라고 말씀을 하시고 반대하시는 분들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재원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와 기후변화에 의한 당진천의 범람으로 시내의 침수대책부터 세워야 된다는 분들로 나뉘어져 있다. 당진시에서는 올해까지 400억이 넘는 예산으로 토지매입을 끝내려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생각한다. 앞으로의 당진을 직접 겪어나가야 하는 가장 절실한 입장에서 우리 동네의 기본부터 고치기 위해서 출마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1. 2년 연속 반복된 침수 문제: 전통시장과 원도심 일대는 …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당의 뜻인지 묻고 싶고, 또 후보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Q. 당진의 현재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나? 또한 해법은 무엇인가? A. 그동안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 고로에서 발생하는…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에 옮기는 유능한 도의원이 필요할 때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우리 선거구는 농업 중심의 지역이다 보니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국가하천 정비, 지방하천 정비, 도로 확포장, 노후되고 좁은 교량 교체사업 등 대단위 사업비가 많이 필요하다…
202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칠판 앞에서 이루어지는 설명과 필기, 그리고 시험을 통한 평가까지, 우리는 그동안 익숙한 방식으로 배움을 정의해 왔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사회는 더 이상 그러한 틀 안에 머무는 교육을 요구하지 않는다. 학생들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예비후보자들은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 시간에, 자신이 가진 비전이 어떻게 당진 시민의 식탁을 더 풍요롭게 할지,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길을 어떻게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지 정책으로 증명해야 한다. 거창한 수조 원 단위의 투자 유치나 대규모 …
202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나는 패널 발언을 통해 생태 문제의 해법을 우리의 전통 사상에서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 정신이다. 홍익인간의 핵심은 공생(共生)과 공영(共榮)에 있다. 공생은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더 …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는 주저 없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를 지망할 것이다. 보건, 복지, 환경은 우리 당진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분야이다. 어르신들의 건강, 취약계층의 복지, 저출산 문제 그리고 쾌적한 주거 환경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다. 지난 4…
2026.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아도 마치 긴 겨울을 지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경제는 불확실하고, 정치적 갈등은 깊어지며, 국제 정세와 안보 상황도 사람들에게 불안을 준다. 이러…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무엇보다 송악읍의 개발이 활발해졌을 텐데 매우 아쉽다. Q. 책임은 어떻게 봐야 하나? A. 의회도 자유롭지 않다. 다만 시장이 책임을 언급한 바가 있고 이번처럼 ‘한 삽도 못 받은’ 결과에 대해 우리 당진시민 정서가 큰 만큼 시장이 공식적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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