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만들어 집단이기주의적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들은 대화와 타협보다 ‘목소리만 높이면 해결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대한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타협적인 것은 주민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위해 목소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들어 집단이기주의적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들은 대화와 타협보다 ‘목소리만 높이면 해결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대한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타협적인 것은 주민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위한 게이트볼장이 당진2동 내에 단 한 곳도 없다.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게이트볼장을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해 달라.” 김홍장 시장 “솔직히 쉽지 않다. 당진2동의 토지가가 너무 비싸다. 당진1·2·3동의 어르신들을 위한 방안을 찾고 검토해 보겠다.…

2014.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달 31일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손톱 밑 가시 제거’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강력한 규제완화 정책에 따라 해안선 산지전용 거리 규제와 기업유치 면적 및 환경 위해 업종을 규제해 왔던 ‘친환경 지…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 대회에 참여한 것은 아니다. 단지 경험을 쌓고 더 넓은 세계를 깨닫기 위해 참여했는데 뜻밖의 성과였다. “은상을 받았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당시 아이들도 저도 꿈인지 생시인지 어안이 벙벙해 있었던 것 같아요.” (손지애 원장) 중창은 한 명의…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관 부지 인근에 진입로를 확보하는 것에도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의회 편명희 부의장은 “진입로 확보에 관한 사항은 몇 차례 지적된 적이 있지만 담당부서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시립박물관 사업은 사…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3월까지 원도심 발전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용역 준비 중 이다. 주부·청소년 발길 잡아야 김홍장 시장은 원도심 내에 육아지원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어 구 군청사를 활용해 센터가 입주하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
2014.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지역의 황산화물 배출량은 전국배출량의 13%에 이른다. 토론자들은 한 목소리로 오염물질로 인한 주민 피해구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역학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녹색법률센터 서국화 변호사는 “한국은 주민 피해구제를 위한 체계적인 법적 장치를 갖…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 노랫소리가 가득 울려 퍼진다.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 단원들이 한 목소리를 내며 찬양 연습을 하는 소리이다. 벧엘찬양대는 2년 전 처음 결성해 지금까지 매주 주일마다 찬양을 올리는 단체다. 단원들은 총 15명이다. 이들은 탄탄한 친목으로 연습 내…
2014.07.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대형마트로 발걸음을 옮겼다. 10년이 넘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는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문제를 해결하기란 쉽지 않았다. 어시장은 재건축 나머지 시장은 재개발 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개발방식을 두고도 당진시와 상인들은 의견 차이를 보여 왔…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논란이 불거진 데다 상임위원장까지 새누리당이 모두 독식하면서 불만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양창모 의원과 경합을 벌인 이재광 의원은 12명(새누리당 7명·새정치민주연합 5명)의 의원 중 8명이 이 의원을 선택했다. 양창모 의원은 3표…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부에서 기초연금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에 들떴던 이들은 오히려 허탈하다는 목소리다. 이명수 씨 또한 기초연금을 받게 되면 차상위계층에 탈락하게 된다. 현재 의료혜택의 경우 2년 유예를 신청해 놓은 상태지만, 2년이 지나거나 다음 달이 되면 정부미 지원,…
2014.07.04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통합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문화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당진문화재단이 출범한 만큼 재단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문화 사업 부서 제각각 현재 당진시에서 문화와 관련한 사업은 문화관광과의 문화예술팀과 문화재팀…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책 읽어주는 것이 어렵나”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할아버지 목소리를 내려면 어디에 힘을 주고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지 등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 이렇게 배운 동화 구연은 직접 자녀들에게도 전해줘 일석이조의 …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민심 봉합하기 위해 노력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6.4지방선거 이후 김동완 국회의원이 말문을 열었다. 치열했던 경선 과정을 거치면서 상처받은 당원들과 함께 돌아선 민심으로, 사실상 새누리당 당진당협은 선거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실패를 …
2014.06.27 · 환경·안전 · 박초롱
…건축 진행상황을 모른 채 착공신고가 들어간 뒤 입주를 알게 됐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돈사 입주 시 발생하는 악취, 환경오염 등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허가 전에 주민들에게 말 한마디 없었고 설명회도 진행하지 않았다”며 “이는 지역에…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경쾌하고 맑았다. 그러나 그 다음 말에 마음이 먹먹해 졌다. 조건이 붙은 것이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심부름을 잘 할 때 만요.” “우리 아빠는 나를 …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네 명의 시장 후보자가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기 위해 지역의 각계 전문가 10여 명에게 공약의 분석과 평가를 의뢰했다. 이들은 후보들의 선거공보물과 공약을 정리한 내용을 기반으로 공약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생각할 수 있는 자세와 당진시의회의 위상을 좀 더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이다. 지구지정 해제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충남도나 당진시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 공해문제룰 해결할 것이다. 보건·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농민들을 위해 보건진료소 기능과 방문진료 서비스 등 공공의료 부문을 확대해 농민들이 의료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치매 환자들을 위해 치매전문요양원과 치매전문병원을 유치하겠다…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여성 후보자는 단 한 명뿐이다. 이번호에서는 여성들이 선거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들어봤다. 여성 입장에서 정책 제시해야 박희란 어린이책시민연대 회장은 “여성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정책이 부족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