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4월 농림부가 ‘조건부 동의’ 입장을 당진시에 전달하며 한고비 넘겼다. 이제 충남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와 토지보상이 남아있는 상태다. 문제는 전체 사업비가 841억 원 이상으 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요 예산 확보가 아직 ‘가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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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건 · '이제 이라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월 농림부가 ‘조건부 동의’ 입장을 당진시에 전달하며 한고비 넘겼다. 이제 충남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와 토지보상이 남아있는 상태다. 문제는 전체 사업비가 841억 원 이상으 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요 예산 확보가 아직 ‘가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
2025.04.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승호 대표는 기념사에서 “당초 계획보다 착공이 지연돼 아쉬움이 크지만, 이제 본격적인 이전이 가능해졌다”며 “당진공장은 에너지 순환형 친환경 스마트팩토리로 조성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MK전력 김광욱 대표는 “계획에 맞춰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 …
2025.04.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고 시각인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은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석열은 이제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닌 내란 수괴이며 범죄 자”라고 규정했다. 이날 회견에서는 각 단체 대표들의 짧지만 강한 발언 이 이어졌다. 송영주 환…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서민, 노동자, 여성, 청년과 함께 해 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으로서 당진시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세력이 아닌 구태세력으로서, 이를 바꿀 수 있도록 새 인물 오윤희 후보 당선에 시민이…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란공범으로 책임을 지고 해체하는 길만이 국민과 역사 앞에 죄를 씻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하며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집단 폭동 사태에 대해서도 진보당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
2024.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며 “오윤희 예비후보도 그런 사람”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 예비후보는 당진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윤희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빛의 혁명을 이어 당진과 충남의 진보정치를 실현시키겠다”고 목…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호빈 학생은 “(대통령이) 이번에 비상계엄을 한 것은 시민을 버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빨리 대통령이 탄핵돼 사태가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성초 6학년 이승재·유동하 학생은 “내용은 다르지만 제목이 <잘못 뽑은 반장>이라는 책이 …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이종섭 당진시농민회 회장은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서 싹 다 잡아들이라고 지시했는데 저희 국민들이 이번 기회에 대통령과 그에 가담한 모든 조직, 국민의힘까지 이번에 싹 잡아들여서 없애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대…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세우고 있다”면서 “예전에는 농림부 장관만이 규제를 풀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지자체나 국회의원, 도지사도 노력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종석 합덕읍개발위원장은 역세권 개발에 대해 투트랙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합덕…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조례는 갈등이 일어나기 그 전 단계로 여러 시민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당사자간의 문제로 보고 해결하려 하다 보니 시민의 의견이 묵살되고 있다”며 “시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것이 시민공론장 조례의 취지”라…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음식을 먹지 못했는지 몸은 삐쩍 마른 상태였다. 그는 “그때 모습은 고양이라고 볼 수 없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가까스로 구조를 하고 병원에 입원하면서 협회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희망이를 살폈다. 하지만 퇴원하고 갈 곳이 없었다. 입양 보낼 곳도 없었고…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개선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전혀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곧 여름인데 문도 못 열어 놓고 마을에서는 송장 썩은 냄새가 나서 가족들도 다 떠나고, 손주들도 놀러오지 않는 유령동네가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당진시는…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름진 얼굴이 아내 이야기로 활짝 펴졌다. 23년 동안 아픈 아내를 돌봐 이제는 웬만한 살림은 고수가 됐고 김치도 손수 담근다. 할아버지의 간병은 아내가 60세에 들어서고 파킨슨병이 발병하면서 시작됐다. 그 세월이 자그마치 23년이다. 세월이 흘러 얼굴…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주민A씨는 “당진시대 신문에 성모병원 이전이 무기한 연기되고 추진 불투명이라고 기사가 났다”면서 “현재 성모병원 이전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며, 혹시 성모병원 이전이 안 된다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오성환 당진시장은 교구 측…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37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달까지 각 당의 공천이 마무리돼 본선에 오를 후보자를 결정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 구도가 잡힌 가운데, 오는 10일까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단일화까지 마무리되면 당진지역의 선거는 여야의 …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클 때까지는 참고 살려고 했으나 이제는 도저히 같이 못살 것 같아요. 남편이 술을 마시기만 하면 심장이 뛰고 불안해서 발소리만 들려도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다양한 유형의 가정폭력 이는…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과 함께 대구에 살았다. 요리를 시작한 것은 대구에서 있을 때부터였다. 지금은 각종 반찬이며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척척 내놓는 …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나섰다. 출마의 변 또는 각오는? 흔히 3선 중진의원을 ‘국회의원의 꽃’이라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경륜과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내에서의 굳건한 입지로 협상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이 어기구에게 지난 8년간 공복으로 일할 소중한…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쏟아진다. 특히 일과 가정의 양립에 필요한 돌봄 정책은 갈수록 확대돼 이제 결혼한 여성도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됐다. 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돌봄은 강화되는데 여성이 일할 곳은 상대적으로…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아니면 ‘반명(반이재명)’이냐를 선택하는 과정이다. 상대가 현역 국회의원이라고 하지만,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의 행적을 보면 민주당 당원으로서의 정체성이나 당을 위한 역할에서 내가 비교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시의 민주당 당원들의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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