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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손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주민들이 손수'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사와는 달리 육지와 바다에서 무당이 춤과 노래를 곁들인 굿을 하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화목과 협동을 다지는 마을축제 형태를 띤다.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풍악이 울려퍼지고 형형색색의 장식들이 붙어있는 늘씬한 봉죽기 아래에 서너명의 장정들이 모여 …

  2.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해

    …에게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달 28일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서정리 주민들이 손수 만든 여주조청과 쌀 명절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성복 서정리 이장, 이재숙 서정리 부녀회장, 김철성 중흥아파트 동대표, 현대제철 자재관리팀 조윤희 …

  3.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 전통방식 그대로 농산물을 수확해 한과를 만들고 포장해 판매하는 것까지 손수 작업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맘때나, 많…

  4.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폐합이 결정됐다”며 “마음이 착잡하다”고 말했다. 도성초등학교는 마을 주민들이 먼 거리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터를 내놓고,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흙을 퍼 날랐다. 당시에는 가마니를 깔고 공부 했다고 한다. 1기 졸업생 법…

  5.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 주차장이 100주년 기념 공원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용돼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6.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다. 그동안 절까지 들어가는 길이 질고 다니기 어려워 불편함이 많았는데 주민들이 십시일반 땅을 내놓고, 손수 길을 포장했다는 것이다. 석탑과 돌미륵에 관한 전설 수덕사의 말사인 영탑사는 신라 말 창건됐다고 추정되며 당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고찰이다.…

  7.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

  8.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공사하느라 동네가 부산…

  9.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그렇게 1980년대 중반 무렵부터 끊겼던 조리 만들기를 5년 전부터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당진에서도 구룡리 도곡 조리는 유명했지. 한 100년은 됐을 거여. 농한기엔 집집마다 식솔들이 조리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어. 시대…

  10.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업 방식으로 이뤄져 그 맛과 모양이 더욱 정겹다. 반죽을 늘이는 작업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손으로 펴낸다. 건조대도 따로 없어 뜨끈하게 방을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

  11.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를 하는 것은 꽃이 저절로 그 자리에, 그렇게 피어난 것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손수 꽃을 심고 물주며 가꾼 노력 때문이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으면 마을이 이렇게 예쁘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도 없었을 테지요. 한마음,…

  12.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이 심은 꽃나무 훼손돼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힘들여 심은 꽃나무가 하루아침에 뽑혀 있는 황당한 상황에 마주했다. 지난달 31일 주민들은 마을 꽃 가꾸기 일환으로 봉소리에서 백석리로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 양 옆으로 무궁화 묘목 600주를 심었다. 헌데 한국도로공사에서 도…

    당진시대
  13.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을의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

  14.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송1리 마을 환경정비 나서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주민들이 마을 환경정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5일 주민들은 마을에 마련된 꽃동산과 가로화단의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53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이광석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

    당진시대
  15.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된 주민들의 힘 보여준 축제

    …는 제4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이 ‘볏가리대 거북놀이’ 행렬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관중을 사로잡았다. 이 놀이는 가학리 등 송악면 일원에서 마을사람들이 볏가릿대를 통해 한해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고 꽃반…

  16.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있으면 손수 집을 고쳐주기도 한다. 또한 혼자사는 노인들이 이사하느라 끙끙댈 때면 한달음에 달려가 대신 이삿짐을 날라주기도 한다. 얼마전 혼자 살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

  17.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이 손수 지은 사랑방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18.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날 때까지 연수단과 동행했던 에어크라트시 민원국장 우베 크뤼거씨는 연신 손수건으로 흐르는 땀을 훔치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었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

  19.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 정영순씨와 남운현 지도자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백할머니는 이마을 주민들이 늘 정리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동네를 가꾸도록 하는 데 모델이기도 하며 말없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데 앞장을 선다. 이 마을이 꽃동네가 된 것도 모두 백할머니 덕이다. 바쁘…

  20.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마을 경로잔치 성황

    솔뫼마을 경로잔치 성황 우강면 송산2리 솔뫼마을 주민들이 지난 29일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솔뫼성지 '피정의 집' 쉼터에서 경로잔치를 벌였다. 2년만에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는 각종 표창이 주어져 잔치의 의미를 더했는데, 팔순이 넘으신 홀아버님의 수발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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