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12년

59건 · '지금 그대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우리의 현실과 상황은 어제와 같지만 그대로의 환경에 만족하고 있을 수 없다. 때문에 발전과 성숙을 기대하고 새날을 열어가기를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4년이라는 임기를 정하고 나라의 정책을 결정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

    당진시대
  2.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1-석문면 초락도1리]당진 끝자락 섬이었던 푸레기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이 취재는 …

  3.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0-신평면 운정리]오지마을에서 당진의 관문으로 변화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비가 와야 …

  4.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한다. 각 후보별로 지면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재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와 초과된 분량에 대해서만 수정을 최소화 했으며 질문에 대한 후보자별 답변량의 차이가 있었음을 밝힌다. 김동완 새누리당 <학력> ▷ 우강초 / 합…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고래가 떠밀려…

  6.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붉은 쥐’ …

  7.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⑤-면천면]공공기관 이전이 읍성 복원 성공의 ‘열쇠’

    …복원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앞으로 12년의 시간이 남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진행돼 왔던 경과를 지켜봤던 주민들은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읍성 복원 사업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면천읍성 복원 사업은 면천을 역사문화도시로…

  8.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중식당에 들어서면 가게를 지키는 개 한 마리가 손님을 맞이한다. 가정집 그대로를 개조해 식당으로 운영 중인 곳, 바로 이곳이 대중식당이다.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대중식당을 운영하며 음식에 대한 잔뼈가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

  9.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6개반, 15…

  10.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소의 머리처럼…

  11.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송악읍 가학리…

  12. 2012.0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보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제일의 장애물로 정치권이 꼽히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뼈를 깎는 자기성찰과 반성, 혁신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당진시대’는 오는 4.11 총선이 민주주의를 한층 성숙시키는 주…

    당진시대
  13.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신혁균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대표] “변하지 않은 건 마음뿐”

    …소가 흐른다. 벌써 이정도 시간이 흐른 것 같지 않지만 사진 속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하지만 젊은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마음’일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내가 합덕중학교에 재학…

  1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정미면 수당리…

  15.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

  16.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오봉산과 암장…

  17.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이광휘 당진시재향군인회 신평면 회장“부모사랑은 말이나 글로 표현 안돼”

    … 제법 덩치며 키도 누구에게 밀리지 않을 정도로 건장했다. 시간이 지나 지금의 모습이지만 마음 만큼은 당시의 혈기를 그대로 이어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안상예)와 함께 결혼 초 집 근처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다. 요즘 시대 부부…

  18.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자라처럼 생긴…

  19. 2012.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임진년 새해 아침에

    …세기 모든 문제점을 우리나라 만큼 폭넓게 경험한 나라가 없음은 물론이고 지금 현재에도 그러한 문제점의 가장 핵심적 위치에 있다. 천명은(天命) 우리에게 세계사류의 기수가 되라고 하고 있다.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는 일찍이 우리를 “동방의 등불”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